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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living2018.02.21 17:55

 

 

스타벅스 어플이

어느날 갑자기 로그 아웃 되더니

맞는 아이디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해도

접속이 안 될 대가 있습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급할 때 당하면 참 난감합니다.

 

 

여러 방법을 다 해봤지만,

스벅 어플을 아예 지웠다가

다시 깔아서 로그인 하면

언제 그랬내는 듯 로그인이 됩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당황하신 분들 있을까 싶어서

검색으로 해법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에 올려 둡니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Korea2018.02.19 19:16

 

 

 

시간이 많다면 모든 부스에 다 들르면 좋다.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을 것이다.

어디를 가든 줄이 길기 때문에...

 

 

 

 

강릉 아이스 아레나 앞에는 알리바바 부스가 있다.

여기서는 얼굴 사진을 찍게 된다.

말하자면 생체정보를 기록하는 것인데,

근무자들 말에 따르면 24시간 이내에 삭제된다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생체정보를 홍보관 안에서

사용할 기회가 없었다.

 

 

영상 하나 본 후 의욕 상실.

영상도 볼 것이 없고, 시설도 다 별로였다.

 

 

 

 

 

코카콜라 홍보관에서는

2개의 게임이 진행된다.

 

하나는 큰 코인을 넣으면

콜라캔 내지는 에코백 정도의 기념품을 주는 행사

분면 한시간 이상 벌벌 떨면서 받은 선물은 아니다.

 

 

오히려 이 행사 내내 사진 촬영이 진행되는데

더소 억지스러운 이런 설정으로 인한 화면이

코카콜라 마케팅이 쓰일 테니 찜찜하다.

 

 

여기서는 인스타 등에 사진 올리고 태그를 달면

뺏지를 주는 행사도 한다.

뻿지를 아주 좋아한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그외 KT, 삼성전자, 기아차 등의 홍보관이 있다.

 

삼성전자는 평창에서 가봤다.

VR시점 등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싫어한다.

하지만 홍보관은 게중에 낫다.

 

 

기아차도 괜찮다.

일단 K3, 스토닉, 스팅어 등

모든 신형 차를 마음 껏 볼 수 있다.

 

앉아서 쉴 곳도 있고,

(올림픽 파크 안에는 의외로 쉴 곳이 적다.

따뜻한 쉴 곳은 더 적다)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반면에 평창 올릭핌 플라자 안의

현대차 홍보관은

줄을 서서 들어갔다가

허무함이 무엇인지 절실하게 깨달았다.

 

 

 

 

 

노스페이스 홍보관은 매장과 같이 있어서 좋다.

예약하면 훈훈한 텐트에서 20분 동안

누워서 쉬었다 나올 수 있다.

 

 

 

 

 

 

 

맥도널드 매장도 괜찮다.

줄이 길 때, 커피만 마시고 싶다면

근무자에게 커피만 마실 것이라고 이야기하라.

그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줄이 아무리 길어도!

 

KT는 모르겠다.

 

수퍼 스토어. 즉 기념품 매장은

강력 추전이다.

옷, 스니커즈, 기념품, 인형 등등

소비욕구 무지하게 자극한다.

 

 

 

개인적으로 이번 올림픽은 평창 MD 올림픽이다.

이거 결산 잘 하면 수익 어마어마할 듯.

평창 패딩 매진 때부터 알아봤다.

다만 줄이 무지하게 길다.

입장하면 성공이다.

 

 

관중식당은 갈수록 음식 품질과 속도 등이 개선되고 있다.

감동적이다.

 

 

소고기 김밥과 육개장은 강력 추전이다.

돈가스도 좋다. 뭐 거의 다 괜찮다.

우동도 괜찮다. 짜장면 중타.

 

 

매점 메뉴들도 좋다. 군만두 등등

절묘하게 잘 튀겼다. ㅋㅋ

 

 

 

각 경기장들은 시설이 아주 좋다.

깨끗하고 화장실도 좋다.

 

 

 

 

운 좋으면 북한 응원단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Korea2018.02.19 18:01

 

 

<요약>

티맵으로 아무 생각말고 '북강릉 환승 주차장'

북강릉 환승 주차장에서 셔틀버스. 끝.

 

 

 

자동차로 강릉 올림픽 파크를 갈 때는

주차를 강릉 올림픽 파크에 하겠다는

야무진 꿈은 일찌감치 포기해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무조건 북강릉 환승 주차장으로 가야한다.

 

 

주차장이 넓고 무료다.

그리고 강릉의 올림픽 관련 모든 시설로 가는

셔틀버스가 바로바로 온다.

셔틀버스도 무료다.

 

 

게다가 강릉은 올릭픽 기간 중

강제 2부제 시행 중이다.

실수로 어기면 과태료까지 내야한다.

 

 

북강릉 환승 주차장은 티맵에 찍으면 나온다.

대관련 환승 주차장처럼 이런 건 빨리 등록되어 있다.

 

 

강릉에서는 어디를 가도 줄이다.

줄을 지키고 경찰이나 자원봉사 말 듣고 줄 서는 게

가장 빠르다.

 

3번 가보고 내린 결론임.

 

 

 

 

 

 

 

 

 

 

Posted by walk around
travel/Korea2018.02.11 21:50




<일단 요약>


갈때:

자가용 - 대관령 (환승) 주차장(대관령 수송몰) - 셔틀: 평창 올림픽 프라자 - 올림픽 플라자 북문까지 도보 -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자가용 - 대관령 (환승) 주차장(대관령 수송몰) -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올때: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 - (사람 무지 많을 때) 셔틀: 진부역 - 셔틀:대관령 (환승) 주차장 - 자가용




일단 자가용으로는

평창 올림픽 프라자, 알펜시아(스키점프 경기장)에

갈 수 없다.



주변 주차장에 세우고 가야하는데

셔틀버스를 이용하려면

"대관령 (환승) 주차장"으로

가야한다.



T맵에 대관령 주차장이 벌써

잡혀 있다.


대관령 주차장은 "대관령 수송몰"이라고도 한다.

같은 곳이다.





초대형 주차장인 대관령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버스가 모여있는 쪽으로 가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목적지를 말하면

버스 넘버와 타는 곳을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



대관령 주차장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들은 진짜 고생한다.



이들에게 남은 핫팩을 다 주었는데,

몸 건강히 대회를 끝내기를 빌고있다.



아우튼 여기서 

개막전에 열렸던 평창 올림픽 플라자로 가는

버스를 타면 약 15분 정도면 도착한다.



버스에서 내리면

식당도 많고, 눈조각 축제 등을 볼 수 있다.



식당은 적어도 2월 10일 기준으로는

바가지도 없고

대체로 음식도 깨끗하고 맛있다.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서

스키점프를 보기 위해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으로 가려면

좀 걸어야 한다.



평창 올림픽 플라자 북문으로 가야

알펜시아 스크점프 경기장으로 가는

셔틀을 탈 수 있다.



아래 사진 보면 대략 북문(North Gate)

위치를 알 수 있다.


이 그림에서 다만, 

관중식당 위치가 틀렸다.


이 식당은 전통문화관 옆이다. 끌끌...





대관령 주차장에서 바로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지장으로 가는

셔틀을 탈 수도 있다.





위 사진에서는 붉은 네모가 매표소이고

붉은 점이 북문 위치이다.



하지만 스키점프 경기장에서는

먹을 게 거의 없다.


요기를 하고 가려면

평창 올림픽 플라자 또는 그 근처에서

놀다가 가야한다.



문제는 스키점프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 끝나고 나오면

인파 때문에 대관령 주차장으로 가는 게

너무 힘들다.


나는 남자 노멀힐 경기 중에 추워서

나왔는데 중간에 나왔는데도

대관령 주차장으로 가는 셔틀을 타는 것은

끔찍한 전쟁이었다.







반면에 진부역 가는 셔틀은 여유가 있다.

나는 이것을 타고 진부역으로 갔다.

대관령 주차장으로 가려면 얼어 죽을 듯.



대신 꽤 돌아가는 것이다.

진부역에는 또 평창 각지로 가는 무료 셔틀이 있다.


이 셔틀이 다시 스키점프 경기장으로

지나서 대관령 주차장으로 간다.

많이 돌아가지만, 아마 라지힐 경기 전에

이 게시글을 보는 분이 있다면

고마워할 수도 있다 ㅋㅋ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2.07 23:33





2017년 캐나다 벤쿠버에 갔을 때

특이한 해먹을 보았다.



하나의 고리만 있으면 되는데,

단순 의자형 해먹이 아니라

완전히 길게 누울 수 있었다.



나중에 수화물로 실을 수 있을 지

고민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구입해서 한국으로 가지고 왔다.






이 해먹을 걸기 위해

데크 위에 용접까지 했다.



아, 나무봉을 미국 시애틀에서

비행기에 싣기 위해 검사를 까다롭게 받았다.




  



기억해 둬야할 설치 법.








가게 주인은 자신이 개발했다고

자부심이 대단했다.


같은 제품을 아직

못봤다.


브라질리안 해먹과도 같으면서 다르다.




 



지금 생각하면 한 3개 사올 것을 그랬다.


아마존이나 알리 익스프레스에도 없다.



아래 팜플렛은

최근에 구입한 캐리비안 해먹이다.

행 아웃 해먹과 비슷한데

엉덩이가 더 깊이 빠져서

약간 덜 편하다.






Posted by walk around
TAG 해먹
personal/material2018.02.07 15:38

 

 

아마존 에코, SKT 누구 등을 사용하면서

 

카카오에서 만든 AI 스피커와 함께

 

쓸 데 없이 SKT 누구미니까지 구입했다.

 

 

 

결론.

 

 

누구 미니는 별로다.

 

 

 

 

 

 

일단 밧데리가 기대 이하 이다.

 

길어야 대기 서너시간이면 방전이다.

 

 

 

저녁에 충전하고

 

머리 맡에 두고 듣다가 끄고

 

자고 일어나면 사망이다.

 

 

 

다른 기능은 누구와 비슷하다.

 

하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 짧아서

 

무선 디바이스라는 장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그럼 상시 연결해두고 사용하면 어떤가.

 

내 경우 상시 연결해도 사용하면 방전되는 등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일반 SKT 누구를 잘 사용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그냥 작은 장난감형 AI 스피커 정도 되겠다.

 

 

 

<다른 AI 스피커 후기>

 

아마존 에코 알렉사 판도라 계정 연결(음악 듣기)

 

 

SK텔레콤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 개봉기 및 단기 사용 후기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living2018.02.07 15:12

 

 

 

 

집에 찾아오는 길냥이는 확인한 것만

 

4마리이다.

 

 

 

 

누군가 버리고간 고양이로 추정되는

 

냥이도 있다.

 

 

 

 

이런 친구들은 사람을 봐도 도망가지 않고

 

만져달라고 애교를 부린다.

 

 

 

 

그리고 버려진 후 2주 정도 사람만 보면 울어댄다.

 

사람이 없어도 집에 들여달라며 울어댄다.

 

 

 

 

대략 2주가 지나면 울지 않는다.

 

울음소리가 적을 부른다는 것을 깨닫는 것 같다.

 

 

 

 

 

 

 

 

 

 

 

이 녀석이 최근에 버려진 놈이다.

 

초반에 많이 울더니 요즘 조용하다.

 

 

 

 

 

 

 

 

 

같은 놈이다.

 

우리집 데크에 아예 자리를 잡았다.

 

 

 

 

 

 

 

 

 

이 놈은 덩치다.

 

정말 크다.

 

 

 

 

 

 

 

 

 

뚱이로 이름 지은 놈이다.

 

제일 예쁘다.

 

 

하지만 절대 만질 수 없다.

 

경계 왕.

 

 

밥은 주면 먹는다.

 

 

 

 

 

 

 

 

가장 처음 영상의 그 놈인지

 

다른 친구인지 혼동.

 

 

아무튼 비슷하지만 다른 친구가 하나 더 있다.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living2018.02.06 14:01

 

 

 

 

추운 겨울에 찬 물은 나오는데,

 

따뜻한 물은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십중팔구 온수 보일러로 들어가는

 

수도관(또는 지하수관)이 얼었기 때문이다.

 

 

 

 

얼어서 파이프가 갈라지는 동파 상태라면

 

두말없이 전문업체에 연락을 해서 고쳐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일반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파이프가 훼손되지 않은 상태라면

 

얼어있는 파이프를 녹이면 된다.

 

 

 

 

개인적으로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수전의 따뜻한 물 쪽을 열어둔다.

 

2. 온수 보일러도 정상적으로 켜둔다.

 

3. 얼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파이프에 온기를 넣는다.

 

 

 

파이프에 직접 온가를 넣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주위에 열기를 쏴야한다.

 

 

 

 

 

 

위 사진은 온수보일러에 직접 열기를

 

불어넣는 장면이다.

 

 

별로 효과가 없다.

 

보일러가 실내에 있는데

 

실내에 있는 파이프가 얼었을 리 없기 때문이다.

 

 

 

 

 

 

 

 

 

효과를 보았던 외부 파이프 주변에

 

강력 온풍기로 바람을 넣는 장면.

 

 

 

약 30분 만에 온수가 나오기 시작했다.

 

 

 

 

파이프의 얼음이 녹으면

 

수전에서 꾸륵꾸륵 소리가 나면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고,

 

보일러가 정상이라면 이내 따뜻한 물이 나온다.

 

 

 

이 방법은 온수 전용 보일러일 경우에

 

해당한다.

 

 

 

난방까지 되는 보일러관련 사고라면

 

해법이 다소 복잡할 수 있다.

 

 

 

방바닥 등의 파이프가 얼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walk around
사회2018.02.01 21:19








이 블로그는 하루에 약 1천 명이 온다.


방문자의 80~90%는 네이버 검색을 타고 온다.





그런데 2018년 1월 24일 하루 방문자 수가


666명으로 줄었다(아래 사진).





하루는 이럴 수 있다.


그러나 그날 이후 계속 줄다가.





1월 29일 261명으로 확 줄었고


이후 200~30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사진).









이를 통해 추정해 보건데,


2018년 1월 20일 이후 


네이버의 검색 알고리즘이 대폭 변한 것 같다.





특히,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안에 있는


블로그가 우대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앞으로 더 지켜봐야 겠지만,


사실이라면 콘텐츠 제작자들의 


네이버 의존이 높아질 것이다. 





언론사들도 그럴 것이다.


네이버에게 밉보이면 검색에서 빠지고


그럼 수익이 확 줄어든다는 것.




네이버 검색 알고리즘 변화가 사실이면


어뷰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이


요즘 난감할 것 같기도 하다.





재미있는 게 이런 글 올렸다가


네이버에게 밉보이면 검색 블로그에서


아예 빠지는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기 검열을 하려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쪽 팔린 생각하지 말고


할 말을 하자는 생각을 했다.




한편으로는 최신 정보 위주로


네이버 알고리즘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개인 블로그 특성상


글을 매일 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최신성에서는 생계형 블로그에


밀릴 수 있다.





앞으로 검색 추이, 유입자 추이를


더 지켜볼 생각이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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