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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2.07 23:33





2017년 캐나다 벤쿠버에 갔을 때

특이한 해먹을 보았다.



하나의 고리만 있으면 되는데,

단순 의자형 해먹이 아니라

완전히 길게 누울 수 있었다.



나중에 수화물로 실을 수 있을 지

고민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구입해서 한국으로 가지고 왔다.






이 해먹을 걸기 위해

데크 위에 용접까지 했다.



아, 나무봉을 미국 시애틀에서

비행기에 싣기 위해 검사를 까다롭게 받았다.




  



기억해 둬야할 설치 법.








가게 주인은 자신이 개발했다고

자부심이 대단했다.


같은 제품을 아직

못봤다.


브라질리안 해먹과도 같으면서 다르다.




 



지금 생각하면 한 3개 사올 것을 그랬다.


아마존이나 알리 익스프레스에도 없다.



아래 팜플렛은

최근에 구입한 캐리비안 해먹이다.

행 아웃 해먹과 비슷한데

엉덩이가 더 깊이 빠져서

약간 덜 편하다.






Posted by walk around
TAG 해먹
personal/material2018.02.07 15:38

 

 

아마존 에코, SKT 누구 등을 사용하면서

 

카카오에서 만든 AI 스피커와 함께

 

쓸 데 없이 SKT 누구미니까지 구입했다.

 

 

 

결론.

 

 

누구 미니는 별로다.

 

 

 

 

 

 

일단 밧데리가 기대 이하 이다.

 

길어야 대기 서너시간이면 방전이다.

 

 

 

저녁에 충전하고

 

머리 맡에 두고 듣다가 끄고

 

자고 일어나면 사망이다.

 

 

 

다른 기능은 누구와 비슷하다.

 

하지만 대기 시간이 너무 짧아서

 

무선 디바이스라는 장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그럼 상시 연결해두고 사용하면 어떤가.

 

내 경우 상시 연결해도 사용하면 방전되는 등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일반 SKT 누구를 잘 사용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그냥 작은 장난감형 AI 스피커 정도 되겠다.

 

 

 

<다른 AI 스피커 후기>

 

아마존 에코 알렉사 판도라 계정 연결(음악 듣기)

 

 

SK텔레콤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 개봉기 및 단기 사용 후기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living2018.02.07 15:12

 

 

 

 

집에 찾아오는 길냥이는 확인한 것만

 

4마리이다.

 

 

 

 

누군가 버리고간 고양이로 추정되는

 

냥이도 있다.

 

 

 

 

이런 친구들은 사람을 봐도 도망가지 않고

 

만져달라고 애교를 부린다.

 

 

 

 

그리고 버려진 후 2주 정도 사람만 보면 울어댄다.

 

사람이 없어도 집에 들여달라며 울어댄다.

 

 

 

 

대략 2주가 지나면 울지 않는다.

 

울음소리가 적을 부른다는 것을 깨닫는 것 같다.

 

 

 

 

 

 

 

 

 

 

 

이 녀석이 최근에 버려진 놈이다.

 

초반에 많이 울더니 요즘 조용하다.

 

 

 

 

 

 

 

 

 

같은 놈이다.

 

우리집 데크에 아예 자리를 잡았다.

 

 

 

 

 

 

 

 

 

이 놈은 덩치다.

 

정말 크다.

 

 

 

 

 

 

 

 

 

뚱이로 이름 지은 놈이다.

 

제일 예쁘다.

 

 

하지만 절대 만질 수 없다.

 

경계 왕.

 

 

밥은 주면 먹는다.

 

 

 

 

 

 

 

 

가장 처음 영상의 그 놈인지

 

다른 친구인지 혼동.

 

 

아무튼 비슷하지만 다른 친구가 하나 더 있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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