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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house2018.06.29 15:41

 

 

정화조 청소 주기와 비용

 

아래는 비용 청구 문자 캡쳐 입니다.

작은 집이기 때문에 비용은 적은 편입니다.

대체로 15만원 정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단독주택이나 전원생활을 하면

이런 비용도 생각치 못했던 것입니다.

"이거 여기저기 돈 많이 들어가네"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주기는 1년에 한 번 입니다.

잘 적발되지는 않지만,

지차체 별로 주기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냄새는 안 나더라구요.

퍼내고나니 속은 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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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정화조
personal/material2018.06.26 18:15

 

 

가방 제조사 컨티뉴(continew)의 키링(key ring)

 

 

컨티뉴(continwe) 제품은 스토리가 있다.

가방도 샀지만,

이상하게 다른 브랜드에서는 전혀 구입하지 않은

키링도 샀다.

 

 

 

막상 사고보니

예상대로 쓸 일이 없다.

 

가격은 만원이 좀 넘었던 듯.

 

제품 이름은 사진에서 보듯

end is new key ring

 

 

 

 

제품의 품질은 좋다.

특히 금속 부분이 매우 매끈하고

부드럽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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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6.15 15:50

 

꽃새우, 닭새우 - 독도새우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DAUM의 스토리펀딩에서

꽃새우와 닭새우 등 독도새우를

주문해서 택배로 받았다.

 

가격은 새우치고 비싼 편이지만,

싱싱함과 어부와 택배 기사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이 가격도 황송하다.

 

(꽃새우 1팩, 닭새우 1팩, 각 6~8마리,

사진에 없는 국물용 냉동 머리 한 팩이

모두 합쳐 6~7만 원 대)

 

최근 한미정상회담 만찬에

이들 독도새우가 나오면서

일본이 발끈했다는데,

아무튼 그 이후 인기가 한국에서는

더 높아진 모양.

 

 

 

먼저 싱싱함이 어마어마하다.

살이 통통하고 꽃새우가 이렇게 예뻤구나

활어로 수조에서 본 것 보다 예쁘다.

먹기 아깝다.

 

 

 

 

 

 

단독 샷

 

 

 

껍질을 벗겼다.

그리 어렵지 않았다.

살이 통통하다.

 

맛은 감칠 맛이 상당하다.

고소하기도 하다.

 

새우 회를 잘 먹지 않는

중학생 딸도 잘 먹는다.

 

 

 

 

중간중간 꽃새우와, 닭새우 모두

알이 빵빵하게 들어 있다.

 

알이 너무 많아서

먹기 미안했다.

 

번식할 때 사용되면 어땠을까 ㅠ.ㅠ

 

 

 

이 친구는 닭새우

껍질을 벗길 때 좀 찔렸다.

얘는 더 통통하다.

 

 

 

 

 

 

이 친구도 알백이가 몇 있다.

 

 

 

 

맛은 꽃새우랑 큰 차이는 못 느꼈다.

식감도 비슷.

 

 

 

 

위 쪽이 꽃새우

아래 쪽이 닭새우

 

 

 

몸통은 회로 먹고

머리는 구워서 먹었다.

역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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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6.14 10:38

 

 

광주 조선옥 보리굴비

 

 

보리굴비를 정말 좋아한다.

보리굴비를 만들기 위한 정성과

녹차에 말아먹는 참신함까지.

 

그런데 미각의 고향

남도의 맛집에 가서

직접 먹는 보리굴비는 어떨까?

 

 

 

 

 

검색 끝에 찾은 보리굴비 집

당시 몸살이 좀 나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오. 남도의 홍어.

와이프가 이걸 먹고 목이

간지러워서 홍어 알러지인 줄 알고

정말 놀랐다.

 

나는 괜찮았다.

 

 

 

꼬막. 싱싱했다.

 

 

 

꽃이 들어간 샐러드 ㅋ

 

 

 

우렁이 무침 인 듯!

 

 

 

연어는 왠지 안 어울린다.

하지만 괜찮았다.

밑에는 도미회로 추정.

 

 

 

 

 

보리굴비!

나는 몸이 아파서 맛을 사실 잘 몰랐다.

그런데 보리굴비 그냥저냥 먹는

와이프가 좋았다고 하니,

보통 이상인 모양이다.

 

 

 

이 굴비 매운탕이 아주 시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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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6.14 10:22

 

 

 

광주 궁전제과 공룡알 빵, 나비파이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다.

 

유명한 빵집들은

실제로 가보면

정말 대체로 괜찮다!

 

광주 궁전제과도 그랬다.

 

 

 

일단 주차장이 있어서 좋았다.

 

 

 

 

딸기 너무 좋아 ^^

 

 

 

여기는 공룡알 빵 등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냥 다른 빵들도 좋더라.

 

 

 

손님들이 계속 드나드는데,

이 동네 사람들 좋을 듯 ㅋ

 

 

 

재료가 싱싱하다.

 

 

 

 

이건 공룡알빵.

예전에 신기했을 것 같은데

지금보니 그냥 그렇다.

 

 

 

 

나비파이는 패스트라인데

예전에는 신기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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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6.12 14:23

 

평창 동계올림픽 굿즈


열심히 샀다.

수호랑, 반다미가 새겨지면 그냥 이뻤다.

동계올림픽을 통해 남북 평화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점도 반가웠다.

 

돌이켜보면 아슬아슬했던

많은 순간들..

 

나는 국민으로서 소비를 통해

대회의 성공을 견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ㅎㅎㅎ

 

재미있는 점은

대회가 진행될수록 굿즈가

더 다양해졌다는 점이다.

 

슈퍼스토어에 갈 때마다

제품의 라인업이 달랐다.

 

 

 

안대.

따뜻해서 겨울에 써야 할 것 같다.

 

 

 

면티.

무난한 핏과 디자인.

 

 

 

후드티.

옷들이 색이 에쁘다.

텐커뮤니티 제품들.

 

 

 

이것도 키셔츠

 

 

 

 

작은 고리 인형들.

 

 

 

 

인기가 많았던

30센티 캐릭터 인형

 

 

 

영미 덕분에 유명해진

컬링구.

 

 

 

컵받침

무식한 말로

코스터

 

 

 

 

마스크

이것도 색이 참 좋다.

 

 

 

 

뺏지

 

 

 

 

모자.

빈티지한 색 배열이 마음에 들었다.

 

 

 

 

쿠션.

요즘 베개로 쓰고 있다.

 

 

 

카드 홀터.

출입증 갖고 다닐 때 유용하다.

 

 

 

 

 

이건 사지는 않았다.

아이디어가 빛난다.

 

 

 

 

쬬꼬 박스!

 

 

 

그림들이 너무 예쁘다.

 

 

 

 

쵸콜릿.

다 먹어 봄.

 

 

 

비누도 있었다.

 

 

 

 

쵸콜릿

 

 

 

쵸코마저

색이 예쁨.

 

 

 

 

 

이건 일본 여행에서 많이 본 스타일

 

 

 

 

여기까지도 일본삘.

 

 

 

여기서 달리짐.

급속 냉동 건조 과일 + 초콜릿이다.

일본에서는 찹살떡 속에 그냥 과일이

들어가 애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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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6.11 17:22

 

호기심이 많다보니

특히 한정판이라는 말에

훅 쏠리곤 한다.

 

 

모두 쵸콜릿 색인데,

이 친구 혼자 흰색이다.

 

이런 한정판은 너무 재미있다.

 

 

 

2017년 겨울에 편의점에 등장했던

포켓몬스터 찐빵.

 

이건 너무 귀여워서 안 먹을 수 없었다.

아니, 먹으면서도 아까움.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점에 박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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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한정판
personal/material2018.06.11 13:58

 

 

beats wireless 헤드폰 Studio3 개봉기 & 후기

 

beats 무선 이어폰은

갖고 싶던 제품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니,

계열 제품인 beats가

가장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고

이어폰을 사용하고 나면

귀가 아픈 개인적 이유도 있다.

 

유선 헤드폰이 있는데,

줄이 엉켜서 몇 번 곤란했고,

무선은 음질이 떨어지는데

bests 제품은 좀 낫다고 들었다.

 

 

문제는 가격

이 제품은 43만원으로 기억한다.

결심이 필요한 가격이다.

 

 

 

음향 기기의 경우

질이 떨어지는 것을 구입했다가

조금 더 좋은 것,

조금 더 좋은 것을 찾다가

결국 처음에 좋은 것 사는 것보다

돈을 더 쓰곤한다.

 

헤드폰도 그런 상황이다.

 

 

 

포장을 열어보니 무슨 공룡 알 같은 게 들었다.

 

 

 

파우치인데, 이것을 들어보니

틀이 나오는데, 그 밑에...

 

 

 

중요한 라인이 있다.

안 뜯고 버릴 뻔.

 

 

 

파우치에 거는 고리도 있다.

 

 

 

 

파우치를 보는 순간

이상하다 그 큰 게 여기 들어가느 싶었는데,

열어보니 계란 속 병아리처럼 절묘하게 구겨진 상태로

들어가 있다.

 

 

 

들어봤다.

블루투스 연결은 무지 빠르다.

전원을 올리니 아이폰에 이 헤드폰 그림이 크게 떠서

깜짝 놀랐다.

 

음질은 매우 휼륭하다.

개인적으로 이어 음향기기는 bose제품을 좋아하는데

음역이나 중저음 밸런스도 더 좋은 것 같다.

 

게인적으로 많이 구입한 마샬 제품보다는

아주 더 좋다.

 

 

 

 

 

Posted by walk around
사회2018.06.06 09:47

 

 

카톡 유료화 스팸
카톡이 5월 10일부터
건당 30원이 된다는 개소리가...

이게 사실이면
북핵 뉴스급이지
말이 되냐.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6.04 17:23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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