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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1 특이한 한정판(작성 중)
  2. 2018.06.11 beats wireless 헤드폰 Studio3 개봉기 & 후기
personal/material2018.06.11 17:22

 

호기심이 많다보니

특히 한정판이라는 말에

훅 쏠리곤 한다.

 

 

모두 쵸콜릿 색인데,

이 친구 혼자 흰색이다.

 

이런 한정판은 너무 재미있다.

 

 

 

2017년 겨울에 편의점에 등장했던

포켓몬스터 찐빵.

 

이건 너무 귀여워서 안 먹을 수 없었다.

아니, 먹으면서도 아까움.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점에 박수를 주고 싶다.

 

 

Posted by walk around
TAG 한정판
personal/material2018.06.11 13:58

 

 

beats wireless 헤드폰 Studio3 개봉기 & 후기

 

beats 무선 이어폰은

갖고 싶던 제품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니,

계열 제품인 beats가

가장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고

이어폰을 사용하고 나면

귀가 아픈 개인적 이유도 있다.

 

유선 헤드폰이 있는데,

줄이 엉켜서 몇 번 곤란했고,

무선은 음질이 떨어지는데

bests 제품은 좀 낫다고 들었다.

 

 

문제는 가격

이 제품은 43만원으로 기억한다.

결심이 필요한 가격이다.

 

 

 

음향 기기의 경우

질이 떨어지는 것을 구입했다가

조금 더 좋은 것,

조금 더 좋은 것을 찾다가

결국 처음에 좋은 것 사는 것보다

돈을 더 쓰곤한다.

 

헤드폰도 그런 상황이다.

 

 

 

포장을 열어보니 무슨 공룡 알 같은 게 들었다.

 

 

 

파우치인데, 이것을 들어보니

틀이 나오는데, 그 밑에...

 

 

 

중요한 라인이 있다.

안 뜯고 버릴 뻔.

 

 

 

파우치에 거는 고리도 있다.

 

 

 

 

파우치를 보는 순간

이상하다 그 큰 게 여기 들어가느 싶었는데,

열어보니 계란 속 병아리처럼 절묘하게 구겨진 상태로

들어가 있다.

 

 

 

들어봤다.

블루투스 연결은 무지 빠르다.

전원을 올리니 아이폰에 이 헤드폰 그림이 크게 떠서

깜짝 놀랐다.

 

음질은 매우 휼륭하다.

개인적으로 이어 음향기기는 bose제품을 좋아하는데

음역이나 중저음 밸런스도 더 좋은 것 같다.

 

게인적으로 많이 구입한 마샬 제품보다는

아주 더 좋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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