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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27 18:03

 

 

 

가슴이 뻥 뚫리는 몽골의 대평원

 

 

달리 설명이 필요없다.

그냥 벌판이다.

 

 

 

일단 끝이 없다.

어쩌면 나무 하나 없이 이렇게 평원일까?

 

 

 

 

가끔 있는 이런 풀이 그나마 높이가 좀 있다.

 

 

 

 

 

멀리 양떼가 있어서 가봤다.

이들 때문에 평원이 덜 밋밋했다.

 

 

 

 

 

한마리가 무리를 이탈해서

목동이 쫓고 있다. ㅋㅋㅋ

 

 

 

 

목동의 말.

얼마나 순하던지...

 

 

 

 

아. 이 하늘.

이대로 밤이 되면 별이 쏟아지겠구나.

 

 

 

 

그런데 구름이 ㅠ.ㅠ

 

 

 

 

가끔 꽃이 보인다.

그런데 벌판은 온통 허브향이다.

엄청나다.

 

 

 

 

나름 식물은 다양했다.

 

 

 

 

 

밤이 오는 평원

 

 

 

 

여기는 언젠가 계르를 지었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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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27 15:20

 

 

HS 칸 리조트 호텔(HS Khaan Resort Hotel) 이용 후기

 

 

몽골 대평원에 있는 호텔.

가격이 1박에 100만원,

거의 200만원에 육박 또는 그 이상.

 

동절기에는 문을 닫는다고 한다.

문을 열 때는 좀 받아야 할 듯.

 

 

 

 

울란바토르를 시내를 벗어나

지루하게 거의 한 시간 이상 달려서

만나는 호텔 입구.

 

호텔에서 울라바토르 어디든 차를

보내준다.

 

 

 

로비로 사용하는 게르에 들어가니

고유 복장이.

 

 

 

로비 책상 위에 양의 뼈

한국에서 호두 쥐고 비비듯이

여기서는 양 뼈를 비벼서

지압을 한다.

 

 

 

 

숙소 게르의 거실

숙소동은 독립채인데,

내부에 벽이 없다.

 

거실, 침실 등이 다 한 공간에 있다.

화장실 정도가 벽이 있다.

 

 

 

 

숙소의 외부.

외부의 모습은 전형적인 게르.

 

 

 

 

안네 들어가면 커다란 창이 있다.

창으로는 거대한 평원.

 

 

 

 

침대, 친구 등

대체로 고급이다.

 

 

 

 

욕조는 거실에 있다.

욕조에서 평원 감상 가능. ㅋ

 

 

 

 

화장실 앞 세면대

 

 

 

 

 

어메니티는 록시땅

 

 

 

 

숙소의 데크 모습

 

 

 

 

 

 

숙소동은 이렇게 UFO처럼

드문드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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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24 11:27

 

 

몽골 울란바토르 변두리에서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마트 발견

 

들어가 봤다.

 

 

 

겉모습은 평범하다.

 

 

 

 

내부도 한국과 거의 비슷하다.

 

 

 

 

가전 제품도 다양했다.

 

 

 

 

인구가 적은 동네여서

이런 제품들이 다 필릴까

괜히 내가 걱정을..

 

 

 

 

과일의 모습은 한국과 동일

 

 

 

 

수박도 같은 모습이었다.

우와.. 동질감

 

 

 

 

앗! 서울유유!

방목국가에 우유 수출이라니!

 

 

 

 

이런 건 사오고 싶었으나

무게가...

 

 

 

 

여기는 다른 것보다

카페트가 대박이었다.

 

 

 

사진을 정리해보니

이런 카페트를 사왔어야 하는데!!

 

 

 

 

아니면 이런 거라도..

말 그림이 그려진 것을 사왔더랬다.

 

여기 카페트는 양모 카페트가

한국의 거의 50분의 1에서 10분의 1 가격

짐 부담만 없다면 많이 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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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몽골
personal/taste2018.07.23 17:20

 

 

 

커피숍 분야의 애플 블루보틀 방문 및 굿즈 구입기

 

사람들이 왜 블루보틀을

커피 분야의 애플이라고 할까?

 

단순한 디자인, 우수한 품질이라는 공통점 때문일까?

 

2018년 7월

LA 다운타운의 블로보틀을 찾았다.

브래드버리 빌딩 이라는 유서 깊은 빌딩에 있다.

 

 

카페 디자인은 요즘 한국 카페들의 인테리어가

어마어마하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굳이 사진을 찍고 싶지 않을 정도로 평범했다.

 

 

다만 커피는 맛이 상당했다.

굿즈도 품질이 아주 좋고

디자인도 좋았다.

빵도 맛있음 ㅠ.ㅠ

 

 

 

 

이게 뭐라고...

블루보틀 뱃지.

 

 

 

 

텀블러.

크기는 완전 적당하다.

색감도 좋다.

 

 

 

 

뚜껑이 투명하다는 거.

장점이다.

 

 

 

 

집에 돌아와 네스프레소를 내려봤다.

제법 어울린다.

 

 

저녁 6시에 문을 닫는다.(주말 7시)

오픈은 6~7시 정도.

 

와이파인 안 된다.

 

 

<굿즈 추가>

 

 

사실 블루보틍 언제 또 오냐하는 생각으로

제품을 3~4개 샀다.

 

여행 후 하나씩 심심하면 개봉 중

 

 

 

이 친구는 여행용 머그잔인데

금속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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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7.10 17:12

 

 

 

방탄소년단이 사용했다는 컨티뉴(continew) 가방 구입 후기

 

 

컨티뉴라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가방을 안 살 수 없다.

 

홈페이지에 가서

폭풍 검색을 하다가..

 

에어백으로 만들었다는 가방을

보게됐다.

 

 

 

가방 포장.

 

대체로 컨티뉴는 고급 자동차의

폐차에서 거둔, 가죽으로 가방을 만든다.

즉 가죽제품이 메인이다.

 

방탄소년단이 들었다는 가방도

가죽가방.

 

홈피에서 그래서 가죽 가방이 흔하다.

좀 색다르게 가고 싶고,

마침 이런 색을 좋아하기 때문에

구입했다.

 

 

 

오. 느낌 있어.

 

막상 사용해보니,

사용하기 편한 가방은 아닌 듯.

디자인 가방이 아닐까.

 

하지만, 바느질, 모양을 잡는 기술 등이

간단치 않다.

 

 

 

 

이런 재활용 느낌 너무 좋다.

 

 

 

 

이 친구는 선글라스 걸이.

선글라스를 자주 벗는 나에게 필요했던 아이템.

 

 

 

 

이 친구는 이어폰 홀더.

그런데 이어폰 대가리가 나와서 흔들거려서

지금은 집에서 전선 정리용도로 사용 중.

 

 

 

 

이 친구는 그냥 간지로 구입한 열쇠고리.

가방에 달았는데, 무겁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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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7.10 11:06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어느 정도 스크롤 압박오면

또 다음 게시물로.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다른 디자인도 있는데,

어딘가 굴러다닐 듯

 

 

 

 

이것은 굿즈는 아니지만,

버리기 전에 예뻐서 찰칵.

 

 

 

실용적이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유리컵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 15주년 기념

 

 

 

 

이 제품은 아이폰 충전선 및 미니 보조 밧데리 겸용

이런 제품을 왜 스타벅스 매정에서 파는 지 모르겠다.

미국 매장에서 구입

2018년 7월

 

 

 

 

2018년 7월 라스베가스 스타벅스에서 구입

외국에서 텀블러 잘 안 사는데,

이건 워낙 유니크 해서...

 

 

 

 

 

같은 텀불러 뒷 모습.

 

 

 

 

이건 정말 특이한 것인데,

Swell이라는 회사와 콜라보.

모양도 독특.

 

2018년 7월 LA에서 구입

 

 

 

 

흡사 버섯 모양 같다.

 

 

 

 

이것은 Kelsey art라는 곳과 콜라보

문양이 너무 예뻐서 구입.

 

2018년 7월 LA.

 

 

 

 

이거 역시 2018년 7월 LA 구입

얼음틀.

 

 

 

 

Peak ice work 라는 회사와 콜라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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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7.09 18:22

 

 

소중한 식당 망원동 즉석우동 전문 돈가스

 

 

 

 

이런 식당 너무 좋다.

 

"보통이요. 매운 맛이요?"

 

"보통도 매워요?"

 

수천 번도 더 했을 이런 대화도

 

잘들 해주시고..

 

 

 

주방은 훤히 보이고 깨끗하다.

 

음식은 대단한 일류 식당이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낫다.

 

 

 

 

 

 

음식은 따뜻하게 바로바로 나오고

 

소화도 잘 된다.

 

 

우리 식구들 완전 좋아함

 

 

 

 

 

 

돈가스는 무지 크지만

 

성인이면 어렵지 않게 다 먹을 수 있다.

 

 

 

 

 

 

 

 

우동 보통맛.

 

매운 맛이 있는데,

 

그 매운 맛이라는 게

 

싱싱한 청양고추 맛이다.

 

 

집에서 가까워서 다행이다.

 

택시 6천 원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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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09 17:20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울란바토르 변두리 풍경

 

 

울란바토르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니

바로 변두리였다.

 

도심과 차이가 크다.

 

 

변두리에도 건물은 있지만

드넓은 평원 본능은 어쩔 수 없다.

 

 

 

 

집들은 그냥 주인이 원하는 자리에

자리잡고 있었다.

 

 

 

곳곳에 아파트와 빌라가

건설 중이다.

 

좀 사는 사람들이 입주한다고 한다.

 

 

 

 

건물이 있는 곳에서

고개만 돌리면 바로 구릉과 평원.

 

 

 

 

멀리 촌락들이 보인다.

 

 

 

 

공간이 있는 곳에 다소 생뚱맞게

건물이 올라가기도 한다.

 

도시에 계획이 안 보인다.

평평한 땅이라 계획 잘 세워서 도시를 건설하면

참 멋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다.

 

 

 

성당

 

 

 

 

 

이 안은 초록이 숨을 쉬고 있어서

좀 좋았다.

 

 

 

 

성당 바로 앞은 온통 다시 이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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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09 16:29

 

 

 

차를 타고 본 울란바토르 중심가 풍경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데,

아직 과거가 압도적이다.

솔직히 별로 볼 것은 없었다.

 

 

 

식당. 이 정도면 꽤 괜찮은 식당이다.

 

 

 

 

체육관.

몽골씨름을 하는 유명한 곳이다.

 

 

 

 

 

울란바토르 다운타운.

현대적 건물도 보인다.

 

 

 

 

이런 거리는 러시아 느낌이다.

 

 

 

 

한국 중고차가 많이 보인다.

러시아처럼 한국 중고 버스도 종종 보인다.

 

 

 

 

단순한 건물.

 

 

 

 

피자헛과 KFC 등도 들어왔다.

 

 

 

 

사거리는 엄청 넓다.

종종 이런 관장이 도로에 나온다.

 

 

 

 

다운타운에서 약간 벗어난 곳.

 

 

 

 

교회도 보인다.

 

 

 

 

 

전기로 가는 전차도 보인다.

 

 

 

 

 

 

아파트도 곳곳에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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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7.09 13:30

 

 

 

 

폴스미스 수성펜은 심이 어떤 것일까?

 

 

 

 

폴스미스 수성펜의 심을 빼봤습니다.

 

구입 후 처음.

 

 

 

 

 

OHTO 수성펜 심이 들어 있네요.

 

기본형 일까요?

 

 

 

 

 

 

 

일단 모델명은 OHTO KGR 805

 

 

 

 

 

 

 

끝에는 303이라 각인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갖고 있던

 

라미 수성펜 심과 길이를 비교하니

 

다릅니다.

 

 

기본형이 아닌가?

 

파카 기본형 볼펜심과도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형 맞습니다.

111.5 mm.

 

 

 

 

 

 

 

 

111.5 mm 기본형 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파버카스텔 기본형 수성펜 심을 구입.

 

 

 

 

 

 

길이가 똑 같습니다.

 

파란색도 샀으니

 

이제 파란색 폴스미스 수성펜을 갖게 되는 건가! 

 

 

 

 

 

 

 

 

 

그런데 끝이 달랐습니다.

 

OHTO 리필심은 촉이 긴데,

 

파버카스텔은 짧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폴스미스 수성펜 본체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끝에 구멍이 작거든요. ㅠ.ㅠ

 

 

 

 

 

 

 

파버카스텔 리필심을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망할...

 

 

파버카스텔 수성펜 없는데..

 

리필심 때문에 사야하나요? ㅋㅋ

 

 

실패를 맛보고 다시 검색해서 OHTO 수성펜 심을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폴스미스 수성펜 안에는 플라스틱 심이 들어 있는데,

 

시중에 판내 뭊인 OHTO 수성펜 리필심은

 

금속제입니다.

 

 

 

 

 

몇 일 후 OHTO 수성펜 리필심 도착!

 

 

 

 

 

 

끝에 300 숫자가 일치?

 

좋은 징조?

 

그런데 이거 왠지 가격같다. -.-

 

 

 

 

 

 

 

수성 C-305P

 

0.5미리 심입니다.

 

 

 

 

 

 

 

오... 일단 심은 가는 부분이 길어서

 

파버카스텔 심처럼 걸리지는 않을 듯!

 

 

 

 

 

 


 

길이도 같습니다.

 

인터내셔널 사이즈!

 

 

 

 

 

 

 

짠! 딱 맞습니다.

 

이제 잘못한 파버카스텔심을 어떻게 해야하나...

 

먼저 어떤 제품에 맞는지 확인 후에

 

수성펜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 ㅋ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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