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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06 16:51

 

 

 

몽골 징기스칸 국제공항 스케치 & 택시 이용법 

 

몽골의 관문은 징기스칸 국제공항이다.

대체로 시설은 무난하다.

 

규모는 크지 않고, 대략 정갈하게

직관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2016년 8월 저녁에 도착.

딱 좋은 날씨였다.

 

 

 

낮에 본 공항은 이런 모습.

외관은 과거 몽골전사의 모자를 연상케 한다.

 

 

 

 

몽골 국적기.

나는 대한항공을 타고 갔다.

 

항공편이 적어서 경쟁도 적다.

이 때문에 항공권 가격이 비싼 편이다.

 

 

 

작은 공항의 전형적인 모습

특별히 어느 나라와 분쟁이 없고

(중국과 역사 분쟁 정도)

테러 위협도 적은 나라여서 그런지

보안은 타이트하지 않았다.

 

 

 

 

로비는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다.

쇼핑이나 볼거리는 적은 편.

 

방문했을 때는 몽골의 과거 영광을 보여주는

조각과 유물을 전시하고 있었다.

 

 

 

 

호텔에서 보내 준 차를 타고 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는 택시가 좀 그렇다.

 

자가용도 영업을 하기 때문에

택시와 자가용 구분이 애매하다.

 

영어가 통하지 않아서

소통도 답답하다.

몽골에 머물면서 가장 답답했던 게

택시 이용을 위시한 교통문제다.

 

 

 

공항의 광고.

고비라는 저 브랜드는

몽골의 양털로 만든 캐시미어 제품 생산 업체다.

 

이 브랜드 제품을 좀 사왔는데..

원재료는 좋은 것 같은데

나중에 죽죽 늘어난다. ㅠ.ㅠ

 

싸지도 않은데..

 

 

 

여기는 공항의 라운지.

프레스티지급 승객이 머무는 곳이다.

무난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길은

넓고 한적하다.

 

 

 

 

Posted by walk around
사회2018.07.06 13:30

 

 

드론 자격증 취득방법과 드론 자격증 교육기관과 비용

 

 

드론 자격증이 인기다.

 

청년취업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분야를 통해

활로를 찾으려는 청년이 많다.

 

100세 시대에 인생 2막을

유망하다는 드론을 통해

해결하려는 중장년층도 많다.

 

일단 드론이 유망분야인 것은

맞는 것 같다.

 

미디어에서의 드론 언급 횟수,

드론 판매량 등 지표는 확인이 필요없을 정도로

급증했다.

 

사회 각 분야에서의 활용도 역시 늘고 있다.

 

 

이렇게 주목받는 분야는

관련 자격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활용자들이 늘면서 실력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지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드론은 이제 컴퓨터가 조종한다"

이런 이유로 드론 자격증을 폄훼하기도 하지만,

컴퓨터가 늘 준비되는 건 아니다.

 

응급 상황에서 컴퓨터가 안 되면

드론은 그냥 추락 또는 무용지물이 된다.

수동조종만 필요한 순간도 있다.

 

컴퓨터 믿고 드론 조종이 가능한 인력이

없이 드론 작업을 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이제 어디서 교육 받을 것인가의 문제

아, 물론 드론을 한 번 해보겠다고 결정했을 경우에..

 

간단하게 자격증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나눠진다.

 

필기를 다시해야 하다니!

 

다행히 필기를 면제받는 방법이 있다.

'전문교육기관'에서 교육 받으면 된다.

 

 

전문교육기관은 국토부가 인증한 곳으로

일정한 수준의 시설과 입지를 가진 곳을 말한다.

간단히 말해서 시설과 교육과정, 교관이 좋은 곳이다.

 

 

 

많은 교육기관이 있고,

게 중에 좋은 곳도 있고 별로인 곳도 있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이원 드론 아카데미를 추천.

일단 이곳은 전문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할 때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위치는 곤지암IC 옆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가깝다.

 

독립적인 비행장과 교육장 등

드론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prcom12

 

이런 포스팅은 보통 유료 홍보 포스팅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전혀 아님. ㅋ

 

지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개취는 좀 반영되었음!

 

참! 자격증 교육비용은

보통 300만원 내외인데,

수강생에게는 다소 부담이 갈 수 있으나,

 

비행장 등에 쏟아 부은 인프라 비용이

수억원에 이르는 등 상당함에 비해 교육생은

많이 받을 수 없는 교육 구조이기 때문에

다소 고비용 교육인 듯.

 

게다가 비행체, 즉 드론도

마트에서 파는 그런 드론이 아니라

개당 수천만 원하는 기체도 흔하기 때문에

운영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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