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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02 16:23




타이페이에서 예류 가는 법, 시외버스로 2시간 - 2016 타이페이 여행 5



타이페이에서 예류로 가기 위해서는

택시를 타는 게 제일 편하다. 


그런데, 여행의 묘미는

어렵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아닐까.


이번 여행 내내

현지인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개고생이었다.



MRT 타이페이 처짠역에서 내려

타이페이 서부 터미널로 나와서

1815번 시외버스를 타면 된다.







버스 터미널. 설이어서

방송국에서 터미널 취재를 왔다.


이 정도면 사람 많은 모양







터미널 전경







길이 막힌다.

이 여행에서는 비 많이 맞았다.







이렇게 생긴 버스









2시간만에 예류항에 도착.

졸지 말고 방송 잘 들어야 한다. ㅋ


시골 정류장 같아서

여행책에 나오는 곳처럼 안 생겼다.







뭔가 내리자마자 관광지 같다.

택시 관광객들 무지 많다.








이 동네도 곳곳에 향을 피우는 곳,







관광지 같은 화장실!









곳곳에 예류 암석 모양.

이런 암석 때문에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듯.








학교에서 해양스포츠를 많이 시키는 모양이다.









입장권입니다. 









예류의 반도는 이렇게 길다.

참 희안한 지형이다.








아니! 저것이 그 유명한 여왕 머리상?

이렇게 허탈하게 공원 한가운데에 있다니!








한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러 달린다.

나도 찍었다.


근데 이거 아니다.


어쩐지 이상했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China/Hongkong2018.10.02 14:55



일본같은 중국? 대만에서의 쇼핑 - 2016 타이페이 여행 4




대만은 편의점이 재미있다.

마치 일본 같다.


각종 학용품과 소품을 파는 매장도

상당히 재미있다.


취향이 맞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물어보니 한국산 젤리도 인기가 많다.

한국에 와서 박스채 사가는 중국&대만인 많다. 






대만 사람들은 캐릭터를 정말 좋아한다.

어디를 봐도 캐릭터다.


미국에서 정말 무미건조한 포장으로 팔리는

콜게이트 치약도 이렇게 변할 수 있다!







달리치약

뭐 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마스킹 테이프 디자인 다양성은

현재까지는 대만이 세계 톱 중 하나인 걸로..







캐릭터 상품이 많아서

잘못 걸리면 탕진잼에 빠질 듯.


어떻게 살아서 왔는지 모르겠다.







이것은 실물 크기로 갖고 싶다. 

우리집 대문에 자꾸 누가 주차를 해서릿...







책상에 두면 정말 재미있을 듯.








이건 별거 아니지만

대만 시그니처인 과계로..







참 희안한 우유

도라에몽커럼 쑥쑥 커지는 우유일까?








썰렁하지만 왠지 신뢰감을 주는

생선깡통.








두유, 우유 등이 진짜 다양하다.

그리고 대체로 절묘하게 맛있다.








아이스티도 진짜 좋아하는 듯.


스리랑카는 안가봤지만,

마치 대만이 아이스티 종주국같다.








스티커?

엇. 기억이 안 남.








예뻐서 산 쿠선.

아주 실용적이지 않다.







11자 코드 국가에만 있을 듯한

애플 악세사리.


대만 쇼핑 명소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 방문기는 아래 클릭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 인상적인 TWG 매장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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