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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22 19:34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예약 방법과 입장하는 법 그리고 후기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이 건물 35층에 스타벅스가 있다.


우리 가족은 스타벅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곳을 안 갈리 없다.


주요 일정으로 내심 정해놓고 있었다.



입장을 위해서는 예약을 하는 게 좋다.

그냥 가도 들어갈 수 있지만,

못 들어갈 수도 있다.


실제 전화 예약 때에도 원하는 시간이 안 됐다.

예약이 마감이란다.







예약을 위해서는

전화번호 : 02-8108-0701
(한국에서 발신시 +8862 8101  0701)


나는 방문 이틀 전에 예약했다.

아침 오픈 시간이 예약 가능한 시간이었다.


아침을 먹으려 했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다.


사실 스타벅스 아니어도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이다.







경치는 끝내 준다.

약간 뭐랄까.

전경이 송도 오크우드 호텔 같은 느낌이다.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야경과 전경은

아래 링크에서.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쇼캉스 2박3일 후기






쇼핑몰은 5층인데

가봤지만 재미있다.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입장을 위해서는 


이 건물 로비에 가야한다.


뭐지 이번호는 예약번호인가?


아니다.

이 옆에 있을 필요없다.









사람들이 휑한 로비에 하나 둘 모이고

어색하게 서 있는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평일 07:30 - 20:00
주말 : 09:00 - 19:30









시간이 되면 스타벅스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와서

예약 번호를 부르며


이렇게 번호표를 준다.










그리고 이렇게 오리새끼처럼 줄줄 따라 간다.

그래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별 거 아닌데 이상하게 설레인다 ㅋㅋ

막 선택받은 사람들 같고..









매장은 평범한 편이다.

그런데 2018년 9월에 

대만에 다시 가서 느낀 것인데


일단 대만 스타벅스는 머트리얼이 다양하다.








젤리류들.

이거 많이 먹은 기억이...








아침 메뉴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음요.

직원들도 친절










제품들.

다양하고 예쁘다. 


2018년 기준으로는 더 다양하다.









그때도 이런 쓸 데 없지만

정말 흔하지 않은 제품을

구할 수 있었다.



직원은 "이거 하나 남았어요!"라며

자기가 사려고 했는데 놓쳤다는 둥

홈쇼핑같은 발언을 연신..ㅋ









다양한 언어의 인사말.

요즘은 한국인이 상당하다.








오전의 풍경.








또 다른 사이드.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8.13 19:25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잔, 포크&티스푼)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아래는 텀블러.

그런데 이 텀블러는...

 

 

색은 참 예쁜데,

몇 년이 지나니까 칠이 벗겨지고 있다.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머그잔

매장 입구 그림이 그려져 있다.

현장에서 직접 사왔다.

 

폭이 좁아서 설겆이 어렵다.

하지만 온전히 기념이 된다.




 

2018년 다이어리(플래너)

올해는 하나만 구했다.

 

예전에는 이게 뭐라고 색깔별로 다 구하곤 했다.






2016년 것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집에 더 있을 듯






2018년 9월 가을을 맞아 나온

테이블 매트

실리콘 재질인데

실용적이다.







역시 2018년 가을 버전

전혀 실용성 없는 뺏지






이 정도 크기가 딱 좋다.

2018년 가을 버전 유리컵.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7.10 11:06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어느 정도 스크롤 압박오면

또 다음 게시물로.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다른 디자인도 있는데,

어딘가 굴러다닐 듯

 

 

 

 

이것은 굿즈는 아니지만,

버리기 전에 예뻐서 찰칵.

 

 

 

실용적이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유리컵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 15주년 기념

 

 

 

 

이 제품은 아이폰 충전선 및 미니 보조 밧데리 겸용

이런 제품을 왜 스타벅스 매정에서 파는 지 모르겠다.

미국 매장에서 구입

2018년 7월

 

 

 

 

2018년 7월 라스베가스 스타벅스에서 구입

외국에서 텀블러 잘 안 사는데,

이건 워낙 유니크 해서...

 

 

 

 

 

같은 텀불러 뒷 모습.

 

 

 

 

이건 정말 특이한 것인데,

Swell이라는 회사와 콜라보.

모양도 독특.

 

2018년 7월 LA에서 구입

 

 

 

 

흡사 버섯 모양 같다.

 

 

 

 

이것은 Kelsey art라는 곳과 콜라보

문양이 너무 예뻐서 구입.

 

2018년 7월 LA.

 

 

 

 

이거 역시 2018년 7월 LA 구입

얼음틀.

 

 

 

 

Peak ice work 라는 회사와 콜라보

 

 

 

 

 

 

<계속>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6.04 15:06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 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컵, 포크&티스푼)

 

 

우선 스타벅스 굿즈 수입품 1은 아래 링크 ^^

http://eastman.tistory.com/1889

 

우선 먼저...

 

 

USB 전기 콘센트.

2017년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에서 구입

미국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돼지코가 아니다.

 

미국 여행 때나 사용할 듯.

 

 

 

종이를 아끼기 위한 가죽 컵 홀더

2017년 시애틀 스타벅스 커피 팩토리 구입.

 

 

 

리얼 가죽이며

완전 두꺼움

 

 

 

개간지인데,

매일 갖고 다녀도

의외로 쓸 일이 없다. ㅠ.ㅠ

 

 

 

에코백

2018년 여름 버전

 

 

 

이런.. 2018년 여름에는 담요까지.

캠필 블랑켓이라고 한다.

블랑켓은 blanket 담요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텀블러 또 샀다.

이건 색이 예쁘다. ㅠ.ㅠ

 

 

 

전혀 구입 계획이 없었지만

예쁘면 사는 거다.

 

 

 

사탕. 그런데 이것은 병을 계속 쓸 수 있어서

굿즈에 넣었다.

 

 

 

이것도 곰돌이 곰순이 두 개를 만들어서

둘 다 사게 만들다니!

 

 

 

ㅎㅎ 이런 사탕도..

 

 

 

2018년 6월 러시아 여행에서

스타벅스를 갈 때마다

이 소형 머그가 있었다.

 

어떤 곳은 거의 다 팔려나간 상태였다.

크기가 딱 네스프레소 롱고 사이즈.

 

 

 

 

색이 두 가지 였다.

색이 두 가지인 것은 두 개 다 사야 말이 된다.

젠장.

 

 

진짜 쓸 데 없는

미니 포크와 티스푼.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material2018.04.12 13:56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브랜드를 좋아한다.

매장에서 인터넷도 잘 되고,

자리 가지고 뭐라고 안 하고,

커피도 무난하고,

샌드위치, 베이글 등도 괜찮다.

 

가격이 다소 비싸고,

케잌류가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기는 하다.

(이상 국내 매장 기준)

 

브랜드를 좋아하는 이유로

관련 상품, 굿즈도 챙기게 된다.

 

아주 심한 편은 아니지만,

괜찮다 싶으면 사는 편이다.

 

그 동안 수집한 것을

시간 날 때마다 풀어놓을 생각.

 

 

 

스타벅스 관계자가 본다면,

이런 거 없다고 할 것이다.

 

맞다. 이런 거 없다.

 

시애틀의 한 기념품 가게에서 구입한 것.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곳이어서 그럴까?

이런 제품도 팔고 있었다.

 

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2017년 구입.

미국에도 상품 도용 상품이 있다는 거 ㅋ

 

 

 

 

이 아이 역시 시애틀에서 구입했다.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

 

많은 도시가 그렇지만

시애틀에도 스타벅스 매장이 많다.

상품도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다.

 

 

 

스타벅스 1호점

그리고 걸어서 5분 거리의 리저브 매장

그리고 걸어서 약 40분 거리의 팩토리

차를 타고 가야하는 본사 건물

 

모두 상품을 판매한다.

 

 

 

이 제품은 1호점 아니면 팩토리 같은데,

로고가 예전 것이니 1호점 같다.

 

 

 

보온은 전혀 안 된다.

잘 될 것 같이 생겼는데,

뜨거운 음료를 넣으면 겉도 뜨거워진다.

 

단열이 전혀 안 된다는 거.

 

 

 

도자기로 되어 있고

두껍다.

 

묵직하고 예쁜데,

실용성은 없다 ^^

 

 

 

이 아이들은 사실 쵸콜릿 포장이다.

활용도가 좀 있다.

 

 

 

보석함이나 작은 물건을 넣어 두기 좋다.

입구는 자석으로 체결된다.

 

 

 

이 친구는 오래 됐다.

깨끗한 디자인이 좋아서 구입.

숏 사이즈 정도 된다.

 

 

 

유리 텀블러.

무거운 편이어서 휴대성은 없다.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에서 샀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시애틀에서 보고

"어? 이게 한국에도 있으니 무겁게 여기서 사지 말자"

이러고는 한국에서 산 것 같다.

 

 

 

 

 

입구가 특이하다.

옆으로 열게 되어 있다.

 

 

 

2018년 봄.

이프리퀀시로 지급하는 스타벅스 피크닉 매트

우리 말로 돗자리.

스벅 말로 My Holiday Mat

 

2018년 5월 13일 기준

서울 목동의 3개 매장에는 이 디자인이 동 났다.

 

같은 날 지방에서 받을 수 있었다.

 

 

테이블 아래 깔린 것도

같은 시즌 스타벅스 피크닉 매트.

 

이 친구는 이 프리퀀시가 아니라

돈을 주고 구입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 피크닉 매트는 이 프리퀀시로 구입이 가능했다.

 

 

 

이 파우치는 2018년 다이어리와 함께 주는 아이.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living2018.02.21 17:55

 

 

스타벅스 어플이

어느날 갑자기 로그 아웃 되더니

맞는 아이디 패스워드로 로그인을 해도

접속이 안 될 대가 있습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급할 때 당하면 참 난감합니다.

 

 

여러 방법을 다 해봤지만,

스벅 어플을 아예 지웠다가

다시 깔아서 로그인 하면

언제 그랬내는 듯 로그인이 됩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당황하신 분들 있을까 싶어서

검색으로 해법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에 올려 둡니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China/Hongkong2015.06.01 11:47

 

 

 

 

 

이곳 역시 당초 여행 계획에는 전혀 없었으나

현지 거주인의 안내로 급거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가 어딘지 모른 채 끌려가는 길.

 

 

 

 

가는 길에 예쁜 교회가 있네요.

마카오에 있는 건물 분위기입니다.

 

 

 

 

 

여기군요.

이 화강암 계단이 100년이 넘었다는데

그래서 웨딩촬영 명소라고 합니다.

 

특히 가로등이 고풍스러운 가스등이어서

은은한 조명으로 조명빨을 세우려는 신부들이 줄을 잇습니다.

(농담입니다)

 

 

 

 

 

내부는 60년대 홍콩 다방 분위기.

 

 

 

 

 

굉장하다 정도는 아니고

이런 데도 있구나 재미있네 정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벅을 좋아하기 때문에

꼭 가야할 곳이었습니다.

 

 

 

 

 

이 매장의 유래입니다.

블라블라블라...

 

 

 

 

 

시계 조명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썼네요.

한국에도 이런 매장이 있으면 어떨까요?

장미다방 컨셉으로.. ㅎㅎ

 

 

 

 

 

양갱 같은 메뉴인데 신기해서 먹어봤습니다.

맛도 양갱같습니다.

 

 

 

 

 

 

 

나름 신경쓴 소품.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taste2015.05.15 20:04

 

 

 

 

 

 

 

어쩌다 그렇게 된지는 모르겠다.

일단 마음이 편하고 커피는 가장 맛있다.

고급 드립 커피에 미치지 못하지만

실패 확률은 거의 없다.

 

음식들도 대개 소화가 잘 된다.

치즈케익 등 몇 가지 정말 입에 안 맞는 것 빼고는...

 

지금은 스타벅스 간판이 보이면

일단 들어가서 쉬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갖고 산다.

 

브랜드 전략에 넘어간 우매한 소비자라고 해도 상관없다.

내가 편하다는데...

 

 

 

 

 

아메리카노만 좋아하는 내가

선물 준다고 하면 다른 메뉴 억지로 마시는 것도 불사.

 

이것은 2015년 봄 체리 브라섬과

이것을 마시면 주는 볼펜. -.-;;

 

 

 

 

 



또 먼가를 잔뜩 들고 온 어떤 날.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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