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야시장의 여행자 거리 쪽에는

먹자촌이 형성이 된다.


이 먹자촌은 완소 플레이스이다.

정말 맛있다.


라오스 길거리 음식의 결정체라고 해야하나..





1만낍 야시장 노점식당 골목이다.

1만낍을 내면 부페식으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배낭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노점식당 골목보다 약간 더 품위(?)가 있는

포장마차 촌.


술은 거의 판매되지 않고

샌드위치와 과일쥬스가 주 메뉴이다.






잘 웃는 아비스 자매의 포장마차.

지나가는데 우리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나 간절해서

눈빛에 이끌려 앉았다.


아비스는 얼굴이 꼭 한국 사람 같다.





주변 포장 마차도 사실 메뉴는 비슷하다.






계란 베이컨 샌드위치






닭고기 샌드위치.


모두 맛있다.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내 입맛에는 정말 잘 맛는다.


하긴 가족 모두 환장하고 먹는다.






과일 쥬스.






과일쥬스도 상당히 신선하고 깨끗하다.






한국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을 후에

자신이 먹은 포장마차 홍보 문구를 적어주곤 한다.


한국의 팔도 사투리가 다 있다.

은어, 속어도 많고, 재치가 넘친다.






야시장의 끝.

숙소로 가는 관광객을 부르는 뚝뚝.


방비엥보다 조금 더 맛있는 것 같다.


<링크>

방비엥 맛집 피핑쏨즈 레스토랑의 샤브샤브, 길거리 라오스 샌드위치 - 2015 라오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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