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성당에서 강 건너편

생미셸가에는 식당이 많다.


대학가 분위기.






축구 경기가 있으면

이렇게 식당에서 큰 TV를 보며

맥주를 마시곤 한다.













샐러드

뭐 별거 아닌데 괜찮았다.








카르보나라 파스타.

한국의 좀 잘 하는 이탈리안 정도.







아, 그런데 피자가 참 맛있었다.

화덕과 토마토 소스 때문인 것 같다.







이 파스타는 맛있다.

면이 약간 딱딱하게

적당히 익었다





일반 식당 가격은 대략

이 정도(2016년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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