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우육면 맛집 융캉제 융캉우육면 - 2016 타이페이 여행 17




여긴 어마어마한 맛집이었다.

아마 일정 초반에 갔다면

이후 한 두번 더 갔을 것이다.






줄이 길었다.

이때 태풍이 왔었다.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우육탕 맛집이다.

하지만 우육탕만 먹을 수 있나.


딤섬 비스무레한 것도

처음 본 것은 도전했다.






곱창 같은 것인데,

고소하고 쫄깃하고 일품이었다.






얘가 우육탕.

고기가 색은 짤 것 같은데

부드럽고 쫄깃하고 맛있었다.






짜장면 같은 짜장면 아닌 것.







이런 친구를 예전에 베이징에서도 먹어봤는데

맛이 좋았다.


여기도 괜찮다.






이게 뭐였지?






만두. 하... 이건 참 좋았다.







아이고..








우육탕의 고기 클로즈업.

내가 이런 것도 찍었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