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익스프레스로 타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떨까?

아이도 좋아하겠지만, 나도 궁금했다.

해리포터의 명성이 높아서 더욱 궁금했다.

 

결과는 해리포터는 성의 겉모습부터

일반 투어까지, 그리고 탈 것까지 

엄청난 어트랙션이었다.

 

여기서 어트랙션은 attraction : 흥미있는 장소의 의미

ㅎㅎㅎㅎ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입장권이면,

먼저 해리포터 익스프레스 입구로 가야한다.

그렇다고 바로 타거나 줄을 서는 건 아니다. 

시간을 정해줄 것이다. 3시, 4시 이렇게..

그럼 그 시간에 맞춰서 가면된다.

 

참고로 아래 링크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이용법 등
https://eastman.tistory.com/1796

 

 

 

일단 성의 외형이 어마어마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물이 다르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성으로 들어가는 길목부터 

분위기가 그럴 듯 하다.

 

 

 

이 동네에는 해러포터가 있을 것 같다. 

건축물을 만져봤다.

합성수지가 아니라 대부분 돌이었다. 

합성수지였는데, 내가 돌로 느낀 것이라면

대단한 소재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웅장하다. 

 

 

 

절벽이나 이런 건 합성수지도 좀 사용된 것 같다. 

이런 걸 어떻게 만들었지..

 

 

 

시간이 남으면 해리포터의 성

내부 투어를 할 수 있다.

 

 

 

 

성 안이 그냥 막 꾸며지거나

겉민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빈 것이 

아니었다.

 

아기자기하게 여러 공간으로 채워져 있다.

이 정도면 비쌀만하다.. 인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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