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우버 이용해 시내 가기,
우버 요금-2019 영국여행 1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

일행이 셋이기 때문에
기차나 버스 비용도 합치면 쎄다.
택시는 약 10만원한다는 후기도 봤다.

우버 어플로 찍어보니
대략 50 파운드 정도.
이거다 싶었다.



차는 레벨4로 온다고 한다.
대합실에서 주차장으로 넘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
4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어떤 엘리베이터는 4층에 안 간다.
이때 좀 당황했는데..

다른 라인 앨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왼쪽으로 쪽 가서 타시길.
2터미널은 그렇다.

제대로 탔다면 내리자마자
Pick area를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아까부터 도착했다고
우버 어플로 문자를 날리던
모하메드 아저씨의 프리우스를 탔다.

세 식구 가방이 꽤 큰 데,
프리우스 트렁크는 상당히 넓다.





숙소인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런던에
무사히 도착.

별 5개 드리고,
팁도 2파운드 쐈다.

길이 좀 막혔는데
약 40-50분 걸린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잘 왔다.




 

다낭 브릴리언트 호텔(Brilliant Hotel Danang) 조식 포함 이용 후기(2017 다낭)

 

아주 훌륭한 호텔이다.

수영장 등 리조트 기능은 없지만,

다낭 곳곳을 여행하는 도보 여행자와

애매한 비행시간 때문에 반일 머무르는 여행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최고의 선택이다.

 

침구는 깨끗하고 품질도 좋다.

한국의 모텔 가격이 이용하기 미안하다.

 

 

온도도 잘 맞출 수 있어서

아주 잘 잤다.

 

 

가전, 가구 등도 가격대비 훌륭했다.

 

 

들어와서 쉬기에는 아주 좋았다.

 

방의 위치에 따라서 뷰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뷰를 따진다면 브릴리언트는 아니다.

바닷가나 더 고급 호텔의 고층을 가야한다.

 

 

조식 때 본 풍경.

지금 보니 다낭 여행도 곳곳을 돌아보는

관광으로 다녀왔네..

좀 쉬면서 수영도 하는 등 리조트 형으로 다녀왔어야 했는데..

TV 등에서 다낭에 갈 곳이 많다고 하니

조바심도 좀 났던 것 같다.

에고고...

 

 

조식도 잘 나온다.

여행 전에 맛있게 충분히 먹고 나갈 수 있다.

 

 

누가 베트남 아니랄까봐 쌀국수도 맛있음.

사진보니 진짜 고수 많이 넣었네.

 

 

이런 샐러드도 아주 좋았다.

고수 팍팍 너무 좋아 ^^

 

 

 

기억 안 남.

수영장 기능없는 호텔을 다낭에서 찾을 때

여기를 다시 이용할 것 같다. 

 

아주 잘 이용했다.

지극히 사적인 오사카 여행 쇼핑 리스트 - 2017 오사카 여행 5

 

돌이켜 보니
왜 나는 이런 것만 샀을까 싶다.

그 때는 엄선해서 지출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좀 유치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스파이더맨이 귀여워서..
명함이나 메모지를 꽂을 수 있는
사무실용 장식품을 샀다.

 

그때는 이걸 못 가지면 안달이 날 것 같았는데,
지금은 잘 하지도 않는다.

오직 애플워치만 사용 중이다.
중고나라에서 팔아야 겠어


이게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지출.
역시 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건 소장품이다.
같은 디자인으로 만년필도 갖고 싶다.

 

 

킷캣을 무지하게 샀다.
요즘은 아니지만, 
이때만 해도 킷캣에 빠져 있었다.

원재료에 육박하는 오묘한 맛도 일품이고
그 아이디어가 신선했다.

와사비 맛 킷캣.

 

푸딩 맛 킷캣.
ㅎㅎㅎ
이것도 교묘하다.

 

멜론맛 킷캣.
이것도 괜찮았다.

이건 영 아니다.
삿포로 맥주맛 킷켓에 이은 망작.



아마도 말차맛?
벗꽃맛은 일단 아니다. ㅋㅋ


아마도 흉내내기 쉬웠을 딸기 맛 킷캣

 

이 당시에는 난리였다.
펜 파인애플 펜 애플 펜.
과자 맛은 뭐 그냥 그런..


스파이더맨. 이 안에 쵸콜릿이 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왼쪽은 다스베이다 스트레스 볼
스트레스받으면 마구 주무르거나
냅다 어디든 던지는 용도.

이거 토미카. X윙은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었는데..



이런 아이들도 잘 고른 것 같다.



이것도 샀구나.
쇼핑 목록이 너무 어린 듯.



 

도톤보리의 맛집과 길거리 음식점(킨류라멘, 파블로)

 - 2017 오사카 여행 4

 

 

 

 

오사카에 가면

 

배가 부르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맛있는 음식이 널렸다.

 

 

 

 

원래 먹으려 했던 먹거리가 있어도

 

가다보면 이런 저런 걸 또 먹게 된다.

 

 

 

 

 

이 연하디 연한 튀김도

 

전혀 계획에 없었다.

 

그림으로는 닭튀김 같다.

 

 

 

 

 

물론 이 길거리 딤섬도

 

맛집인지 뭔지 모르지만

 

비쥬얼이 일단 좋았고 맛도 좋았다.

 

 

 

 

이쯤되면 이 길에서 

 

조금씩 여러가지 먹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별히 어디가 맛있을까

 

고민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한국에서 맛집으로 알고 간 집 앞에 줄이 짧고

 

듣보잡 가게가 줄이 길기도 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을 

 

과감히 먹어도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는 곳이다.

 

 

경쟁이 심해서 사실 음식이 별로면

 

살아남을 수 없는 동네이기도 하다.

 

 

 

 

 

오사카는 여러 번 갔는데

 

드디어 킨류라멘을 먹었다.

 

 

 

 

 

 

종류별로 먹었는데

 

괜찮았다.

 

 

요즘 훌륭한 라멘집이 여기저기 많아서

 

맛이 독보적이라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재료가 싱싱하고

 

맛은 좋은 편이었고

 

셋 다 꽤 만족했다.

 

 

 

 

 

언제나 킨류라멘을 먹으려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또는 너무 이미 배가 불러서 

 

포기했었다.

 

 

 

 

 

오사카 파블로 치즈 타르트도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배는 부르지만 치즈 타르트는 

 

디저트니까 따로 들어갈 곳이 있다던가!

 

 

 

 

 

역시 맛있었다.

 

배부른데 위에 아이들 다 먹었다.

 

이 사진이

 

오리지날 파블로 치즈 타르트

 

 

 

 

 

 

여기서 끝이 아님.

 

 

 

 

 

 

 

많이 걸었으니 살이 안 찔 것이라는

 

생각으로 계속 먹어댔는데...

 

 

 

 

 

뭐 이런 별거 아닌 애들도 막 쳐드시고....

 

 

 

 

 

 

심지어 맛이 예측되는 이런 뻔한 아이들도...

 

 

 

 

 

 

길 바닥에서 다 해치웠다.

 

 

 

 

 

생각난다. 

 

너무 배부른데, 빵에 면이 들어간 특이한 음식을

 

어찌 안 먹을 수 있냐며 먹었던....

 

 

 

 

 

디저트는 또 사서 

 

숙소에서 먹어치웠다.

 

일본을 먹어서 없애려는 건가...

 

 

 

 

 

 

 

쥬라기 공원 플라잉 다이너소어 후기 - 2017 오사카 여행 3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어에서

탈 것 중 유명한 것이

쥬라기 파크의 플라잉 다이너소어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약간 구석에 있다.

 

 

 

다가가면서 플라잉 다이너소어를 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놀이기구의 컨셉처럼 정말

 

익룡의 발에 붙잡힌 것처럼

사람이 거뀨로 매달려 있다.

사람들의 소리도 장난 아니다.

기대감 뿜뿜.

 

 

 

올라가는 것도 상당히 높이 올라간다.

 

 

 

그리고는 실감나게 떨어진다. 

 

 

 

정말 느낌있는 놀이기구였다.

올라갈 때 손 흔드는 사람들.

ㅎㅎ

이때는 좋았지.

 

 

 

또 타고 싶었지만

이것도 줄이 상당히 긴 편이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어에서는

꼭 타야하는 것 중 하나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먹거리 - 2017 오사카 여행 2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의 또 다른 재미는

먹는 거.

캐릭터를 형상화한 먹거리가 재미있다.

 

특별히 글이 필요없는 포스팅.

 

 

 

 

 

버터맥주는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줄이 꽤 길다.

 

 

 

이런 애들은 맛은 그냥 인스턴트 맛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캐릭터 컵라면이 많았는데,

거의 종류별로 다 사와서 

2주 정도 라면 참 많이 먹었다.

 

 

 

 

 

 

 

캔에 들어있는 타코야키

 

 

 

 

 

많이 걸어서 배가 고프다보니

이런 평범한 음식도 얼마나 맛있던지..

 

 

 

 

 

 

 

 

 

 

 

 

 

이 피자는 전형적인 유원지 음식이네 ^^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익스프레스로 타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떨까?

아이도 좋아하겠지만, 나도 궁금했다.

해리포터의 명성이 높아서 더욱 궁금했다.

 

결과는 해리포터는 성의 겉모습부터

일반 투어까지, 그리고 탈 것까지 

엄청난 어트랙션이었다.

 

여기서 어트랙션은 attraction : 흥미있는 장소의 의미

ㅎㅎㅎㅎ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입장권이면,

먼저 해리포터 익스프레스 입구로 가야한다.

그렇다고 바로 타거나 줄을 서는 건 아니다. 

시간을 정해줄 것이다. 3시, 4시 이렇게..

그럼 그 시간에 맞춰서 가면된다.

 

참고로 아래 링크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이용법 등
https://eastman.tistory.com/1796

 

 

 

일단 성의 외형이 어마어마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물이 다르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성으로 들어가는 길목부터 

분위기가 그럴 듯 하다.

 

 

 

이 동네에는 해러포터가 있을 것 같다. 

건축물을 만져봤다.

합성수지가 아니라 대부분 돌이었다. 

합성수지였는데, 내가 돌로 느낀 것이라면

대단한 소재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웅장하다. 

 

 

 

절벽이나 이런 건 합성수지도 좀 사용된 것 같다. 

이런 걸 어떻게 만들었지..

 

 

 

시간이 남으면 해리포터의 성

내부 투어를 할 수 있다.

 

 

 

 

성 안이 그냥 막 꾸며지거나

겉민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빈 것이 

아니었다.

 

아기자기하게 여러 공간으로 채워져 있다.

이 정도면 비쌀만하다.. 인정 했다.

 

 

 





2018년 그랜드캐년에서 받은 현지 지도와 안내서








위 지도는 지도의 일부

대개의 관광객들은 이 정도 트래팅을 할 것이다.









그랜드캐년은 South Rim 이라는

남쪽이 주요 관광 포인트인데,

위 팜플렛처럼 많은 시설이 있기 때문에

오지에 간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곳곳에 쉴 곳 볼 것이 있지만,

각 포인트별로 걸어서 한 시간 정도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편한 복장은 필수








개인적으로는 사우스 림에서의 풍경은

포인트마다 비슷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걷기 보다는 한 포인트에서 충분히 즐기는 게

좋은 것 같다.


시간도 체력도 아낄 수 있다.








반대편으로 가려면

수백 킬로미터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그랜드캐년만 볼 생각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게 좋다.


그리고 안전 시설이 거의 없다.

사고가 낮 않도록 주의 또 주의

인증샷에 목숨 걸면 진짜 목숨 걸게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