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공원 플라잉 다이너소어 후기 - 2017 오사카 여행 3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어에서

탈 것 중 유명한 것이

쥬라기 파크의 플라잉 다이너소어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약간 구석에 있다.

 

 

 

다가가면서 플라잉 다이너소어를 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놀이기구의 컨셉처럼 정말

 

익룡의 발에 붙잡힌 것처럼

사람이 거뀨로 매달려 있다.

사람들의 소리도 장난 아니다.

기대감 뿜뿜.

 

 

 

올라가는 것도 상당히 높이 올라간다.

 

 

 

그리고는 실감나게 떨어진다. 

 

 

 

정말 느낌있는 놀이기구였다.

올라갈 때 손 흔드는 사람들.

ㅎㅎ

이때는 좋았지.

 

 

 

또 타고 싶었지만

이것도 줄이 상당히 긴 편이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어에서는

꼭 타야하는 것 중 하나다.

 

 

 

 

 

러쉬 LUSH 거품 입욕제 사용법

 

하나에 만원이 넘는 입욕제를

목욕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실제로 하나를 다 쓰면 양이 많기도 하다.

경험상 4분의 1이면 충분하다.

 

 

러쉬 제품은 포장도 예쁘다.

 

 

 

얘는 러쉬 거품 입욕제 중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

자스민향이던가?

 

 

 

이렇게 지퍼백에 넣고 

절구나 고무망치 등으로 살살 부수면

덩어리와 가루로 부서진다.

 

 

 

이 친구를 이제 4분의 1 정도만 푹 집어서

욕조에 넣고 따뜻한 물을 받으면 된다.

 

상당시간 목욕을 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몸에 옮겨온 향이 다음 날 아침까지 간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먹거리 - 2017 오사카 여행 2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랜드의 또 다른 재미는

먹는 거.

캐릭터를 형상화한 먹거리가 재미있다.

 

특별히 글이 필요없는 포스팅.

 

 

 

 

 

버터맥주는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줄이 꽤 길다.

 

 

 

이런 애들은 맛은 그냥 인스턴트 맛

아이디어가 재미있다.

 

 

 

캐릭터 컵라면이 많았는데,

거의 종류별로 다 사와서 

2주 정도 라면 참 많이 먹었다.

 

 

 

 

 

 

 

캔에 들어있는 타코야키

 

 

 

 

 

많이 걸어서 배가 고프다보니

이런 평범한 음식도 얼마나 맛있던지..

 

 

 

 

 

 

 

 

 

 

 

 

 

이 피자는 전형적인 유원지 음식이네 ^^

 

오리온의 고급형 쵸코파이 쵸코파이 하우스

 

오리온이 고급형 쵸코파이를 내놨다.

브랜드는 쵸코파이 하우스.

오리온인 줄 몰랐는데, 

포장지를 자세히 보니 오리온이다.

 

 

크고 있어 보인다. 

포장도 그럴 듯 하다.

 

 

 

구성도 다양하다. 

인절미를 못 먹어 봤네.

 

 

 

 

무거운 음식은 아니다.

크고 세련되게 만들었다고 해서

밀도감이 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가볍게 베어 물 수 있고

가볍게 떨어진다.

크림도 기존처럼 쭉 늘어나는 거 없다.

 

 

 

손에 묻지 않도록 두꺼운 종이가 받쳐 있다.

배려는 좋은데 환경이.. ㅠ.ㅠ

 

요즘 여기저기서 프리미엄 쵸코파이를 만드는데,

원조 업체가 보다 못해 만든 것 아닌가 싶다.

신선한 발상같다. ㅋ

종종 먹어볼만!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블랙 짝퉁 (중국 URVOI 제품) 후기

 

애플워치4를 구입한 이후

줄질을 시작했는데..

부담이 만만치가 않다. 

 

줄 한 대여섯 개 사면 

비싼 애플워치 한 대 가격이 나올 판이다.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알리 익스프레스.

 

여기 판매자 중 일부 판매자의 애플워치 줄이

그럴 듯 하다고 소문이 났길래 나도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제품은 URVOI 제품

스포츠루프 블랙이었다. 

가격은 4500원 정도. 

이 대목에서 크게 웃는다 

ㅎㅎㅎㅎㅎ

 

아래 링크는 정품 

스포츠루프 레드 후기 

https://eastman.tistory.com/1970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eastman.tistory.com

다른 건 모르겠고,

정품은 가격이 6만 5천원.

 

 

 

제품은 약 2주 정도만에 왔다.

사실 이때 줄을 한 15개 주문했다.

워낙 싸서 그냥 막 주문했다.

그래봤자 몇 만원

 

 

 

일단 비쥬얼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시계를 차보니 더 정품 같다. 

 

 

위 사진은 애플 공홈의 스포츠루프 블랙 사진

 

 

 

 

이 아이를 보면 더 유사성이 보인다. 

 

착용감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다만 접착력이 정품보다 조금 낮은 듯 한데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차이없다.

 

수영도 몇 주째 하는 중인데

잘 마르고 좋다. 

 

이제 줄질은 부담없는 취미인 것으로...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해리포터 익스프레스로 타기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떨까?

아이도 좋아하겠지만, 나도 궁금했다.

해리포터의 명성이 높아서 더욱 궁금했다.

 

결과는 해리포터는 성의 겉모습부터

일반 투어까지, 그리고 탈 것까지 

엄청난 어트랙션이었다.

 

여기서 어트랙션은 attraction : 흥미있는 장소의 의미

ㅎㅎㅎㅎ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입장권이면,

먼저 해리포터 익스프레스 입구로 가야한다.

그렇다고 바로 타거나 줄을 서는 건 아니다. 

시간을 정해줄 것이다. 3시, 4시 이렇게..

그럼 그 시간에 맞춰서 가면된다.

 

참고로 아래 링크는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이용법 등
https://eastman.tistory.com/1796

 

 

 

일단 성의 외형이 어마어마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물이 다르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알 것 같다.

 

 

 

성으로 들어가는 길목부터 

분위기가 그럴 듯 하다.

 

 

 

이 동네에는 해러포터가 있을 것 같다. 

건축물을 만져봤다.

합성수지가 아니라 대부분 돌이었다. 

합성수지였는데, 내가 돌로 느낀 것이라면

대단한 소재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웅장하다. 

 

 

 

절벽이나 이런 건 합성수지도 좀 사용된 것 같다. 

이런 걸 어떻게 만들었지..

 

 

 

시간이 남으면 해리포터의 성

내부 투어를 할 수 있다.

 

 

 

 

성 안이 그냥 막 꾸며지거나

겉민 번지르르하고 속은 텅 빈 것이 

아니었다.

 

아기자기하게 여러 공간으로 채워져 있다.

이 정도면 비쌀만하다.. 인정 했다.

 

 

 

 

 

 

2018년 히로시마에 놀러갔는데, 

히로시마 사람들은 연구 프로야구단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 것 같았다.

 

히로시마 카프 야구단 관련 상품을

곳곳에서 팔고 있었다.

심지어 라면도 있었다.

 

중소도시 연고구단치고는 요란한 굿즈 라인업이었다.

 

 

 

라면의 포장이다.

국내산. 

물론 일본산이란 뜻.

 

 

 

면의 종류도 몇 가지 됐다.

이건 좀 비쥬얼이 좋았네.

 

 

 

가장 위 포장의 라면이다.

맛은 괜찮았다.

 

 

 




구글 타이머, 타임 타이머 개봉기 및 초기 사용 후기





좀 과장해서

오늘날의 구글을 있게 했다는

타임 타이머.



유튜브 등의 후기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아서 3개나 구입.



가격은 아래 영수증을 보듯

107달러 나누기 3. ㅋㅋ



가장 일반적인 탁상용 사이즈

가로 9센티. 높이도 비슷











일단 반가웠다.

거의 2~3주만에 왔다.









유사 상품이 많지만

기분상 원조 제품을 구입











박스를 보면 용도를 대충 알 것이다.

미국도 애들 공부 저런식으로 시키는 구나.

급친근. ㅋㅋ










박스 뜯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ㅋㅋ











이렇게 쑥 나온다.

뭐 구성품이 이거 하나니까.










그리고 있으나 마나한 매뉴얼 ㅋㅋㅋ











제품을 받아보고

사용법을 모른다면 바보다.





몇 일 써봤다. 

시각적인 효과는 좋다.

시간 줄어드는 게 잘 보인다.



중학생 아이의 경우

초기 지도는 좀 필요하다.

시계 하나가 극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않는 듯




업무 중에도 썼는데

집중도는 다소 높아지는 느낌이다.

시간을 맞추려 서두르게 된다. ㅎㅎㅎㅎ




실질적 효과는 좀 더 사용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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