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2세대 연결 설정, 1세대와 구분하는 방법, 세대간 호환

에어팟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1세대와 좀 다르네요.
1세대는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연결이 됐습니다. 

평소에 전혀 안 쓰는 버튼이죠.

 

 

아래 사진처럼 아이폰을 바꾼 후에
또는 중고제품을 구입한 후에 아이폰 옆에 두면
"니 꺼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럴 때 역시 위 버튼을 꾸~욱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새로 구입한 에어팟 2세대입니다.

 

아주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포장 상태에서 에어팟 1세대와 2세대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1세대는 위 사진의 주황색 칸에 그냥 "AirPods"라고 적혀 있습니다.
2세대는 위 사진처럼 충전 케이스라고까지 적혀 있습니다. 
2세대 무선충전 버전은 무선 충전 케이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무선 충전기도 따로 필요합니다.
네.. 돈이 계속 들어 갑니다. ㅋㅋ

 

캘리포니아부심.
미국에서도 진보적이고 IT가 발달한 지역적 특색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넙적한 계란같은...

 

연결 설정은 너무 간단해서 민망합니다.
그냥 아이폰 화면에 저런 거 뜨면 "연결" 터치하면 됩니다.
끝.

1세대와 2세대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충전 정도만 교차해서 됩니다.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 단에서 막은 듯 합니다.
나중에는 풀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에어팟 한 짝만 간직하신 분들..
훗날을 기약 하시길 ㅋㅋ

참! 케이스 커버는 호환이 됩니다.
케이스 위에 씌우는 실리콘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친구들은 1세대에 쓰던 거, 2세대에 맞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모양 크기가 거의 동일한 듯!

 

 

 

 

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창업자 오타비오 미쏘니(사망)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디자인 하기도 했단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미쏘니와 협업(콜라보) 제품을 보고

눈이 다 시원해졌다.

 

여러 모델이 있지만

단연 이 색상.

 

결국 데리고 와서

집에 있던 미쏘니 머플러와..

 

이 제품은 아디다스 왕좌의 게임 콜라보 제품이기도 하다.

 

쿠션감이 좋고, 니트라서 착용감도 좋다.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실용적이다.

 

 

밑창은 컨티넨탈이다. 

 

예전에 미셰진과 협업한 아디다스 신발을

신어봤다.

 

그 신발은 엄청 딱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션이 좋다.

 

 

 

 

 

디아도라 스니커즈 7년 후기

 

적어도 5년 길면 5년 정도 됩니다.

당시 좀 유행했습니다. 

가격도 20~30만원 대로 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는 순간부터 이미 구제 느낌이어서

지금 사진으로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른 점은 쿠션입니다.

쿠션감은 처음부터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2만보 가까이 걸어도 허리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다 했는지 2만보 정도 걸으니 허리가 아프네요.

이럴 때 신발 아끼지 말고 처분해야 합니다. 

 

신발 아끼려다가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잘 가거라!!

 

 

 

로보트태권 브이 피규어 수집품

선수들에 비해 대단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 정도도 참 쉽지 않았고

저항도 있었다. ㅎㅎ

 

 

집 곳곳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한 곳에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

 

 

이 친구는 관절이 곳곳이 움직인다.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떤 프랜차이즈에서 

행사를 하며 판매했던 것 같다.

 

잘 구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이건 참 별 거 아닌데, 그래도 뚜껑이 열려서

수납 기능이 있다.

베스킨라벤스? 던틴도너츠?

둘 중 한 곳에서 이벤트하며 판매했다.

 

선물 받은 아이들.

 

 

중고로 구입했다.

가지고 있는 태권브이 중 가장 비싼 것.

눈에 불도 들어온다.

 

 

이게 가장 귀한 거.

일렬번호 붙은 한정판이다.

 

롯데리아에서 이벤트한 제품

 

루나 스마트폰을 사면 주는 아이인데,

태권브이만 중고나라에서 구입했다.

 

한 편의점 브랜드에서 행사로 판매

블루투스 스피커이고

전원이 켜지면 비장하게 "파워 온!"이라는 메시지를 말한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5 (비치타올, 접시)

 

나도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나중에 장사해도 되겠다.

종류도 다양하다.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게 올린 것의
10~20배는 될 것 같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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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아이는 접시.
지름 15센티 정도이기 때문에
반찬 올릴 때, 과자낼 때 등
활용도가 매우 높다.

 

비치타올.
재미있는 점은 이게 면이 아니다.
소재는 폴리다.
그럼에도 대체로 비치타올 역할은 해낸다.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역시 비치타올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또 비치타올.

2019년 5월에 구입.
당시 제공하는 비치타올 중 이프리퀀시가 아니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이 디자인 뿐이었다.

 

 

테바 샌들 허리케인 XLT 개봉기 & 초반 후기

 

 

누가 좋다길래 테바 샌들 구입.

 

모델은 여러 가지 있는데

 

인디안 문양이 예쁜

 

허리케인 XLT를 구입

 

 

약간 분위기는 파타고니아, 탐스 분위기.

 

 

 

 

 

제품은 꽤 견고하고

가볍지만은 않았다.

 

 

 

 

 

오. 예쁘게 잘 빠졌다.

 

사이즈는 정 사이즈

자기 발 사이즈 주물하면

앞 코가 1.5센티 정도 남는 제품이 올 듯

 

테바 허리케인 XLT를 신고

밖에도 다녀보고, 

실내 런닝머신도 걸어봤는데

꽤 편하다.

 

올 여름 휴가 때 들고 갈 듯!

 

 

 

 

 

 

러쉬 LUSH 거품 입욕제 사용법

 

하나에 만원이 넘는 입욕제를

목욕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실제로 하나를 다 쓰면 양이 많기도 하다.

경험상 4분의 1이면 충분하다.

 

 

러쉬 제품은 포장도 예쁘다.

 

 

 

얘는 러쉬 거품 입욕제 중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

자스민향이던가?

 

 

 

이렇게 지퍼백에 넣고 

절구나 고무망치 등으로 살살 부수면

덩어리와 가루로 부서진다.

 

 

 

이 친구를 이제 4분의 1 정도만 푹 집어서

욕조에 넣고 따뜻한 물을 받으면 된다.

 

상당시간 목욕을 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몸에 옮겨온 향이 다음 날 아침까지 간다.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블랙 짝퉁 (중국 URVOI 제품) 후기

 

애플워치4를 구입한 이후

줄질을 시작했는데..

부담이 만만치가 않다. 

 

줄 한 대여섯 개 사면 

비싼 애플워치 한 대 가격이 나올 판이다.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알리 익스프레스.

 

여기 판매자 중 일부 판매자의 애플워치 줄이

그럴 듯 하다고 소문이 났길래 나도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제품은 URVOI 제품

스포츠루프 블랙이었다. 

가격은 4500원 정도. 

이 대목에서 크게 웃는다 

ㅎㅎㅎㅎㅎ

 

아래 링크는 정품 

스포츠루프 레드 후기 

https://eastman.tistory.com/1970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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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정품은 가격이 6만 5천원.

 

 

 

제품은 약 2주 정도만에 왔다.

사실 이때 줄을 한 15개 주문했다.

워낙 싸서 그냥 막 주문했다.

그래봤자 몇 만원

 

 

 

일단 비쥬얼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시계를 차보니 더 정품 같다. 

 

 

위 사진은 애플 공홈의 스포츠루프 블랙 사진

 

 

 

 

이 아이를 보면 더 유사성이 보인다. 

 

착용감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다만 접착력이 정품보다 조금 낮은 듯 한데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차이없다.

 

수영도 몇 주째 하는 중인데

잘 마르고 좋다. 

 

이제 줄질은 부담없는 취미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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