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을 믿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 일본 제품을 사용하며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앞서 아레나 수영복(아시아 판권은 일본)을 입고
고생을 했다는 콘텐츠를 올린 일이 있는데,
후지필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품질에 실망하는 경험을 했다.

 

흰색이니까 때가 잘 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살짝 떨어뜨렸을 때이다.
카페트가 깔려있는 바닥에 떨어 뜨렸다.

 

후지필름 정품이었다.

 

살짝 떨어뜨린 루 뒤 껍데기가 날아가고,
손잡이 쪽 프레임이 튀어 나왔다.
세세한 부분이 더 깨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제품 자체가 뒤틀렸다.

버렸다.

일본 제품은 이제 아무 것도 아니다.
특별히 품질 때문에 구입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아레나 수영복 때문에 개고생했다
- 게다가 아레나는 일본 계열이라고?

 

아레나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었다.
브랜드 신뢰도 높고, 광고도 멋지게 한다.

그런데, 아레나 브랜드 자체는 프랑스 국적인데,
아시아 판권은 일본에 있다고 한다. 

그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이미 오래전에 구입한 아레나 수영복을 입는 중에..



허벅지 안쪽이 매우 아팠는데, 원인을 몰랐다.
통증은 상당히 심했다.
몇 일 후, 수영 후에 아프다는 것을 알았고,
수영복 정밀 검사.

수영복 박음질 한 곳이 상당히 딱딱했다.
(사진에서 짙은 색 실로 박음질 된 곳)
수영을 하며 격하게 다리를 움직이자
마찰 때문에 피부에 무리가 온 것이었다.

흔히 일본 제품 좋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 그 신화가 많이 깨졌다.

이번 아레나 수영복 때문에 고생을 하고
그런 신화가 또 깨졌다.



안타깝게도 아레나 수영복은
2개가 더 있다. 이 제품들은 신제품이라 그런지
유사한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미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아레나는 이제 나와는 끝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인 대량 학살을 위한 수용소 설치하라"
"한국 여자 강간하라"는 시위가 이뤄지는
비정상적인 나라의 제품은 안 산다. 

 

  1. 노재팬 2019.11.03 19:05

    제이커스로 좋습니다.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 & 트리아 아이 리뉴 레이저 사용법

 

자세한 사진과 후기를 기대하고 클릭했다면 미안.

이 포스팅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내가 사용하면서 사용법이 자꾸 생각이 안 나서

내 블로그에 써 놓고 필요할 때 보려고 한다. 

 

사용법, 효과 다 간단하다. 

 

자꾸 까먹는 것,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단 하나다. 

 

"12주 사용 후 4주 휴식"

 

트리아 사용하면 놀러 갔다왔냐는 소리를 듣는다.

얼굴이 조금 타는 모양이다.

 

그리고는 세수할 때 뭐가 좀 벗겨지는 듯 하다.

그 다음 미백과 주름 제거 효과가 좀 느껴진다. 

아 이런 제품이구나 싶다.

 

계속 사용해도 좋을 곳 같아서

여기 메모 잘 해두고 사용법에 맞게 쓰려고 한다.

 

일단 2019년 9월 23일 트리아 다시 시작 예정

그리고 같은해 12월 16알 부터 4주 휴식 시작

 

 

 

Montblanc Hertiage Collection Rouge et Noir Special Edition

몽블랑 헤리티지 콜렉션 루즈느와 개봉기 및 사용기

잉크주입 방법

 

 

 

이 만년필은 갖고 싶었다.

 

주황색에 가까운 바디가 일단 파격이다.

이 묘한 색은 코럴 레드라고 한다.

 

클립을 뱀 모양으로 처리한 것은 감동이다.

뱀 머리에는, 같은 모델 볼 펜을 구입할 때

매장에서는 천연 루비로 들었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한정판 외에는

인조 보석이라고 하는 것을 봤다.

 

아무튼 뱀 머리의 보석은 상당히 반짝인다.

크기는 작은데, 존재감이 상당하다.

 

 

 

닙은 수공예

 Au 585및 로듐 코팅된 14K 골드

 

 

 

가격이 제법 나가는 제품도

포장 위 포장은 그냥 화이트

 

 

 

 

독일 생산.

몽블랑 만년필은 제조국이 다양하다.

독일이면 나쁘지 않다.

 

 

 

 

많이 봐온 특유의 포장

 

 

 

 

스페셜 에디션이라니까 왠지 더 좋음. ㅋ

 

 

 

 

역시 많이 봐온 포장.

여기서 갈등.

이거 필요없는데 버릴까 말까?

 

 

 

 

내장지에 소개 중인 다양한 헤리티지 버전.

이런 건 아예 안 보는 게 약이다.

 

 

 

 

드디어 출연

 

 

 

 

중간 심. 꽤 두꺼운 심.

이 스티커는 참 없어 보인다.

 

 

 

 

로고에는 몽블랑을 아예 그렸다.

 

 

 

 

필기감은 부드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저냥 잘 써진다.

 

 

이 제품은 피스톤필러 방식이다.

퍼온 사진인데, 이렇게 주입하면 된다.

 

 

 

 

 

에어팟 2세대 연결 설정, 1세대와 구분하는 방법, 세대간 호환

에어팟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1세대와 좀 다르네요.
1세대는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연결이 됐습니다. 

평소에 전혀 안 쓰는 버튼이죠.

 

 

아래 사진처럼 아이폰을 바꾼 후에
또는 중고제품을 구입한 후에 아이폰 옆에 두면
"니 꺼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럴 때 역시 위 버튼을 꾸~욱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새로 구입한 에어팟 2세대입니다.

 

아주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포장 상태에서 에어팟 1세대와 2세대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1세대는 위 사진의 주황색 칸에 그냥 "AirPods"라고 적혀 있습니다.
2세대는 위 사진처럼 충전 케이스라고까지 적혀 있습니다. 
2세대 무선충전 버전은 무선 충전 케이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무선 충전기도 따로 필요합니다.
네.. 돈이 계속 들어 갑니다. ㅋㅋ

 

캘리포니아부심.
미국에서도 진보적이고 IT가 발달한 지역적 특색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넙적한 계란같은...

 

연결 설정은 너무 간단해서 민망합니다.
그냥 아이폰 화면에 저런 거 뜨면 "연결" 터치하면 됩니다.
끝.

1세대와 2세대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충전 정도만 교차해서 됩니다.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 단에서 막은 듯 합니다.
나중에는 풀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에어팟 한 짝만 간직하신 분들..
훗날을 기약 하시길 ㅋㅋ

참! 케이스 커버는 호환이 됩니다.
케이스 위에 씌우는 실리콘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친구들은 1세대에 쓰던 거, 2세대에 맞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모양 크기가 거의 동일한 듯!

 

 

 

 

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창업자 오타비오 미쏘니(사망)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디자인 하기도 했단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미쏘니와 협업(콜라보) 제품을 보고

눈이 다 시원해졌다.

 

여러 모델이 있지만

단연 이 색상.

 

결국 데리고 와서

집에 있던 미쏘니 머플러와..

 

이 제품은 아디다스 왕좌의 게임 콜라보 제품이기도 하다.

 

쿠션감이 좋고, 니트라서 착용감도 좋다.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실용적이다.

 

 

밑창은 컨티넨탈이다. 

 

예전에 미셰진과 협업한 아디다스 신발을

신어봤다.

 

그 신발은 엄청 딱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션이 좋다.

 

 

 

 

 

디아도라 스니커즈 7년 후기

 

적어도 5년 길면 5년 정도 됩니다.

당시 좀 유행했습니다. 

가격도 20~30만원 대로 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는 순간부터 이미 구제 느낌이어서

지금 사진으로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른 점은 쿠션입니다.

쿠션감은 처음부터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2만보 가까이 걸어도 허리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다 했는지 2만보 정도 걸으니 허리가 아프네요.

이럴 때 신발 아끼지 말고 처분해야 합니다. 

 

신발 아끼려다가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잘 가거라!!

 

 

 

로보트태권 브이 피규어 수집품

선수들에 비해 대단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 정도도 참 쉽지 않았고

저항도 있었다. ㅎㅎ

 

 

집 곳곳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한 곳에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

 

 

이 친구는 관절이 곳곳이 움직인다.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떤 프랜차이즈에서 

행사를 하며 판매했던 것 같다.

 

잘 구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이건 참 별 거 아닌데, 그래도 뚜껑이 열려서

수납 기능이 있다.

베스킨라벤스? 던틴도너츠?

둘 중 한 곳에서 이벤트하며 판매했다.

 

선물 받은 아이들.

 

 

중고로 구입했다.

가지고 있는 태권브이 중 가장 비싼 것.

눈에 불도 들어온다.

 

 

이게 가장 귀한 거.

일렬번호 붙은 한정판이다.

 

롯데리아에서 이벤트한 제품

 

루나 스마트폰을 사면 주는 아이인데,

태권브이만 중고나라에서 구입했다.

 

한 편의점 브랜드에서 행사로 판매

블루투스 스피커이고

전원이 켜지면 비장하게 "파워 온!"이라는 메시지를 말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