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 샌들 허리케인 XLT 개봉기 & 초반 후기

 

 

누가 좋다길래 테바 샌들 구입.

 

모델은 여러 가지 있는데

 

인디안 문양이 예쁜

 

허리케인 XLT를 구입

 

 

약간 분위기는 파타고니아, 탐스 분위기.

 

 

 

 

 

제품은 꽤 견고하고

가볍지만은 않았다.

 

 

 

 

 

오. 예쁘게 잘 빠졌다.

 

사이즈는 정 사이즈

자기 발 사이즈 주물하면

앞 코가 1.5센티 정도 남는 제품이 올 듯

 

테바 허리케인 XLT를 신고

밖에도 다녀보고, 

실내 런닝머신도 걸어봤는데

꽤 편하다.

 

올 여름 휴가 때 들고 갈 듯!

 

 

 

 

 

 

러쉬 LUSH 거품 입욕제 사용법

 

하나에 만원이 넘는 입욕제를

목욕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실제로 하나를 다 쓰면 양이 많기도 하다.

경험상 4분의 1이면 충분하다.

 

 

러쉬 제품은 포장도 예쁘다.

 

 

 

얘는 러쉬 거품 입욕제 중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

자스민향이던가?

 

 

 

이렇게 지퍼백에 넣고 

절구나 고무망치 등으로 살살 부수면

덩어리와 가루로 부서진다.

 

 

 

이 친구를 이제 4분의 1 정도만 푹 집어서

욕조에 넣고 따뜻한 물을 받으면 된다.

 

상당시간 목욕을 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몸에 옮겨온 향이 다음 날 아침까지 간다.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블랙 짝퉁 (중국 URVOI 제품) 후기

 

애플워치4를 구입한 이후

줄질을 시작했는데..

부담이 만만치가 않다. 

 

줄 한 대여섯 개 사면 

비싼 애플워치 한 대 가격이 나올 판이다.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알리 익스프레스.

 

여기 판매자 중 일부 판매자의 애플워치 줄이

그럴 듯 하다고 소문이 났길래 나도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제품은 URVOI 제품

스포츠루프 블랙이었다. 

가격은 4500원 정도. 

이 대목에서 크게 웃는다 

ㅎㅎㅎㅎㅎ

 

아래 링크는 정품 

스포츠루프 레드 후기 

https://eastman.tistory.com/1970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eastman.tistory.com

다른 건 모르겠고,

정품은 가격이 6만 5천원.

 

 

 

제품은 약 2주 정도만에 왔다.

사실 이때 줄을 한 15개 주문했다.

워낙 싸서 그냥 막 주문했다.

그래봤자 몇 만원

 

 

 

일단 비쥬얼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시계를 차보니 더 정품 같다. 

 

 

위 사진은 애플 공홈의 스포츠루프 블랙 사진

 

 

 

 

이 아이를 보면 더 유사성이 보인다. 

 

착용감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다만 접착력이 정품보다 조금 낮은 듯 한데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차이없다.

 

수영도 몇 주째 하는 중인데

잘 마르고 좋다. 

 

이제 줄질은 부담없는 취미인 것으로...

 




구글 타이머, 타임 타이머 개봉기 및 초기 사용 후기





좀 과장해서

오늘날의 구글을 있게 했다는

타임 타이머.



유튜브 등의 후기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아서 3개나 구입.



가격은 아래 영수증을 보듯

107달러 나누기 3. ㅋㅋ



가장 일반적인 탁상용 사이즈

가로 9센티. 높이도 비슷











일단 반가웠다.

거의 2~3주만에 왔다.









유사 상품이 많지만

기분상 원조 제품을 구입











박스를 보면 용도를 대충 알 것이다.

미국도 애들 공부 저런식으로 시키는 구나.

급친근. ㅋㅋ










박스 뜯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ㅋㅋ











이렇게 쑥 나온다.

뭐 구성품이 이거 하나니까.










그리고 있으나 마나한 매뉴얼 ㅋㅋㅋ











제품을 받아보고

사용법을 모른다면 바보다.





몇 일 써봤다. 

시각적인 효과는 좋다.

시간 줄어드는 게 잘 보인다.



중학생 아이의 경우

초기 지도는 좀 필요하다.

시계 하나가 극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않는 듯




업무 중에도 썼는데

집중도는 다소 높아지는 느낌이다.

시간을 맞추려 서두르게 된다. ㅎㅎㅎㅎ




실질적 효과는 좀 더 사용해봐야 할 것 같다.










폴스미스 굿즈 3 - 검정 스니커즈




보시기 전에 먼저 사진이 좀 지저분 하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폴스미스 스니커즈는

발목 쪽이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쪽 가죽이 가장 먼저 너덜너덜해진다. 


지금도 수년째 신고 있는 파란색 스니커즈는

박목 쪽 가죽을

구두방에서 수선해서 신고 있다.


그런데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검정이는

이 정도 신고 버렸다.



사진의 폴스미스 스니커즈의 특징은

공기가 안통해서 답답하다는 것.

그래서 겨울에 신기 좋다. 

꽤 따뜻하다.



폴스미스 스니커즈의 대체적인 특징은

신발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쿠션이 좋아서 발이 편하다는 점이다.


족저근막염, 허리통증 등 고질병이 있는데

폴스미스 스니커즈를 신으면 못 느끼고 산다.


이점은 참 대단하고,

폴스미스 신발을 계속 사게하는 포인트이다.



아래 링크에 가면 소유하고 있는 또다른

폴스미스 스니커즈를 볼 수 있다.



폴스미스 굿즈 2 - 카드지갑, 속옷, 반지갑, 선글라스, 스니커즈, 손수건, 백팩










3, 4년 동안 하절기에 잘 신었던

폴스미스 스니커즈








브랜드를 활용한 디테일은

이렇게 둔하게 생긴 신발에도

어김없다.








특유의 스트라이프에서 다소 벗어난

새로운 스트라이프










버리기 전에 바닥이 얼마나 닳았나 보다가 발견한

의외의 디테일 ㅎㅎㅎ








또 다른 바닥의 디테일.

이 토끼는 아래 링크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폴스미스 머그잔에 있는 문양이다.


하긴 요즘에는 폴스미스 제품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문양이기도 하다.



폴스미스 굿즈 1 - 머그컵, 허리띠, 셔츠, 수성펜, 아우터, 볼펜










처참하게 너덜너덜해진 발목 쪽 가죽

가죽이 부드럽지만 약하다.









이것도 버리기 전에 발견한 디테일

검정색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데 용썼다. ㅎㅎㅎ














AI스피커 아마존 에코 매뉴얼

(약간의 후기 포함)




아마존 에코 구입할 때 받은 매뉴얼

기록을 위해 스캔 떠서 블로그에 올려둔다. 


AI 스피커 초기에

한국에 아직 이런 거 없을 때 구입했는데

사지마세요. 


한국에서 서비스 되지 않는 게 많아서

결국 또 아마존 뮤직 유료로 들어야 하는데..


멜론 매달 나가고

유튜브 프리미엄 매달 나가고

넷플릭스 매달 나가고

옥수수 매달 나가고..


아마존뮤직까지 매달 나가란 말이냐!

아마존 쇼핑을 할 것도 아니고...



기타 앱도 미국 외 지역에서는 제한이 너무 많다. 

누가 산다면 팔고 싶다 ㅋ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수영할 때 차고 있는 밴드가

스포츠루프다.




사실 제품을 보면,

이게 이렇게 비쌀 이유가 있나 싶다.


화학섬유로 만들었기 때문에

원가 생각하면 살 수 없는 제품이다.






포장은 요란하고 근사하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수영이나 샤워 후 그냥 차고 있어도

큰 부담없이 금새 말라 있다.







은색과 레드가 있는데, 

은색은 너무 밍밍하긴 하다.







스마트 워치를 사면

악세사리 구입에 기계값만큼 지출하기 일쑤인데,

일단 애플워치4의 경우

스포츠루프의 편의성이 좋아서

당분간 사용할 것 같다.


실리콘 등 보다

물론 가죽보다는 훨씬

수영이나 운동 등에는 좋다.


무게감도 거의 없다.













큐슈 미야자키 쇼핑 리스트(2017년 11월) - 지갑, 화장품, 장난감 등



일본이 다 그렇지만,

미야자키에서도 쇼핑도 

군침이 흐를 정도로 즐거웠다.


눈이 즐겁고

가격도 쎄지 않았다.




큐슈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뭐랄까... 부산과 같은 느낌이 난다.


다들 일본어 쓰고,

건물도 일본풍이지만

이상하게 부산 느낌이다.


이런 탈도 신라 느낌이 난다.






이 타월의 그림은

신윤복 느낌이 난다.







작은 지갑.

집 여성 동지들 선물로 구입







역시 같은 지갑.







따님을 위해 구입한

지우개.


이거 아까워서 쓰려나..







결론부터 말하면

따님은 아쉬움 없이 뜯어서 사용 중






내 장난감.

감성을 자극하는 옛날식







포장도 짜증나게 감성적






큰 것도 있었는데

작은 거 두 개로 타협했다.






이거는 진짜 웃길 게

진짜 강아지 발바닥 느낌이다.

가방에 매달고 다니다가

우울할 때 조물락 거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일본의 대표 캐릭터 키티와

미야지키 캐릭터 이름모름의 조합.






동백유 같은데,

피부에 바르는 오일이다.






저렴한 마유 로숀!

가성비가 뛰어나다.

하나에 9천원 정도 한다.






에센스 2만원이 안 했다.

식구들이 이것만 써서 금새 동났다.






덕트 테이프

이런 저런 곳에 사용 가능

그림이 이쁘다.







화장실에 쓰려고 샀는데,

아직도 뜯지도 않았네.






컵누들 전용 플라스틱 용기.

사발면 포장 뜯어서 여기 넣고

불려서 먹으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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