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5 (비치타올, 접시)

 

나도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나중에 장사해도 되겠다.

종류도 다양하다.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게 올린 것의
10~20배는 될 것 같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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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브랜드를 좋아한다. 매장에서 인터넷도 잘 되고, 자리 가지고 뭐라고 안 하고, 커피도 무난하고,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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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잔, 포크&티스푼)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 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컵, 포크&티스푼) 우선 스타벅스 굿즈 수입품 1은 아래 링크 ^^ http://eastman.tistory.com/1889 우선 먼저... USB 전기 콘센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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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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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어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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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아이는 접시.
지름 15센티 정도이기 때문에
반찬 올릴 때, 과자낼 때 등
활용도가 매우 높다.

 

비치타올.
재미있는 점은 이게 면이 아니다.
소재는 폴리다.
그럼에도 대체로 비치타올 역할은 해낸다.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역시 비치타올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또 비치타올.

2019년 5월에 구입.
당시 제공하는 비치타올 중 이프리퀀시가 아니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이 디자인 뿐이었다.

 

 

테바 샌들 허리케인 XLT 개봉기 & 초반 후기

 

 

누가 좋다길래 테바 샌들 구입.

 

모델은 여러 가지 있는데

 

인디안 문양이 예쁜

 

허리케인 XLT를 구입

 

 

약간 분위기는 파타고니아, 탐스 분위기.

 

 

 

 

 

제품은 꽤 견고하고

가볍지만은 않았다.

 

 

 

 

 

오. 예쁘게 잘 빠졌다.

 

사이즈는 정 사이즈

자기 발 사이즈 주물하면

앞 코가 1.5센티 정도 남는 제품이 올 듯

 

테바 허리케인 XLT를 신고

밖에도 다녀보고, 

실내 런닝머신도 걸어봤는데

꽤 편하다.

 

올 여름 휴가 때 들고 갈 듯!

 

 

 

 

 

 

러쉬 LUSH 거품 입욕제 사용법

 

하나에 만원이 넘는 입욕제를

목욕 한 번에 다 쓰기에는 부담스럽다.

실제로 하나를 다 쓰면 양이 많기도 하다.

경험상 4분의 1이면 충분하다.

 

 

러쉬 제품은 포장도 예쁘다.

 

 

 

얘는 러쉬 거품 입욕제 중 

가장 잘 팔리는 제품 중 하나.

자스민향이던가?

 

 

 

이렇게 지퍼백에 넣고 

절구나 고무망치 등으로 살살 부수면

덩어리와 가루로 부서진다.

 

 

 

이 친구를 이제 4분의 1 정도만 푹 집어서

욕조에 넣고 따뜻한 물을 받으면 된다.

 

상당시간 목욕을 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고

몸에 옮겨온 향이 다음 날 아침까지 간다.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블랙 짝퉁 (중국 URVOI 제품) 후기

 

애플워치4를 구입한 이후

줄질을 시작했는데..

부담이 만만치가 않다. 

 

줄 한 대여섯 개 사면 

비싼 애플워치 한 대 가격이 나올 판이다.

 

대안으로 생각한 것이

알리 익스프레스.

 

여기 판매자 중 일부 판매자의 애플워치 줄이

그럴 듯 하다고 소문이 났길래 나도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제품은 URVOI 제품

스포츠루프 블랙이었다. 

가격은 4500원 정도. 

이 대목에서 크게 웃는다 

ㅎㅎㅎㅎㅎ

 

아래 링크는 정품 

스포츠루프 레드 후기 

https://eastman.tistory.com/1970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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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정품은 가격이 6만 5천원.

 

 

 

제품은 약 2주 정도만에 왔다.

사실 이때 줄을 한 15개 주문했다.

워낙 싸서 그냥 막 주문했다.

그래봤자 몇 만원

 

 

 

일단 비쥬얼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시계를 차보니 더 정품 같다. 

 

 

위 사진은 애플 공홈의 스포츠루프 블랙 사진

 

 

 

 

이 아이를 보면 더 유사성이 보인다. 

 

착용감은 정품과 매우 유사하다. 

다만 접착력이 정품보다 조금 낮은 듯 한데

일상 생활에서는 거의 차이없다.

 

수영도 몇 주째 하는 중인데

잘 마르고 좋다. 

 

이제 줄질은 부담없는 취미인 것으로...

 




구글 타이머, 타임 타이머 개봉기 및 초기 사용 후기





좀 과장해서

오늘날의 구글을 있게 했다는

타임 타이머.



유튜브 등의 후기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아서 3개나 구입.



가격은 아래 영수증을 보듯

107달러 나누기 3. ㅋㅋ



가장 일반적인 탁상용 사이즈

가로 9센티. 높이도 비슷











일단 반가웠다.

거의 2~3주만에 왔다.









유사 상품이 많지만

기분상 원조 제품을 구입











박스를 보면 용도를 대충 알 것이다.

미국도 애들 공부 저런식으로 시키는 구나.

급친근. ㅋㅋ










박스 뜯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ㅋㅋ











이렇게 쑥 나온다.

뭐 구성품이 이거 하나니까.










그리고 있으나 마나한 매뉴얼 ㅋㅋㅋ











제품을 받아보고

사용법을 모른다면 바보다.





몇 일 써봤다. 

시각적인 효과는 좋다.

시간 줄어드는 게 잘 보인다.



중학생 아이의 경우

초기 지도는 좀 필요하다.

시계 하나가 극적인 생활 습관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않는 듯




업무 중에도 썼는데

집중도는 다소 높아지는 느낌이다.

시간을 맞추려 서두르게 된다. ㅎㅎㅎㅎ




실질적 효과는 좀 더 사용해봐야 할 것 같다.










폴스미스 굿즈 3 - 검정 스니커즈




보시기 전에 먼저 사진이 좀 지저분 하다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폴스미스 스니커즈는

발목 쪽이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쪽 가죽이 가장 먼저 너덜너덜해진다. 


지금도 수년째 신고 있는 파란색 스니커즈는

박목 쪽 가죽을

구두방에서 수선해서 신고 있다.


그런데 아래 사진에 나오는 검정이는

이 정도 신고 버렸다.



사진의 폴스미스 스니커즈의 특징은

공기가 안통해서 답답하다는 것.

그래서 겨울에 신기 좋다. 

꽤 따뜻하다.



폴스미스 스니커즈의 대체적인 특징은

신발 전문 브랜드가 아님에도

쿠션이 좋아서 발이 편하다는 점이다.


족저근막염, 허리통증 등 고질병이 있는데

폴스미스 스니커즈를 신으면 못 느끼고 산다.


이점은 참 대단하고,

폴스미스 신발을 계속 사게하는 포인트이다.



아래 링크에 가면 소유하고 있는 또다른

폴스미스 스니커즈를 볼 수 있다.



폴스미스 굿즈 2 - 카드지갑, 속옷, 반지갑, 선글라스, 스니커즈, 손수건, 백팩










3, 4년 동안 하절기에 잘 신었던

폴스미스 스니커즈








브랜드를 활용한 디테일은

이렇게 둔하게 생긴 신발에도

어김없다.








특유의 스트라이프에서 다소 벗어난

새로운 스트라이프










버리기 전에 바닥이 얼마나 닳았나 보다가 발견한

의외의 디테일 ㅎㅎㅎ








또 다른 바닥의 디테일.

이 토끼는 아래 링크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폴스미스 머그잔에 있는 문양이다.


하긴 요즘에는 폴스미스 제품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문양이기도 하다.



폴스미스 굿즈 1 - 머그컵, 허리띠, 셔츠, 수성펜, 아우터, 볼펜










처참하게 너덜너덜해진 발목 쪽 가죽

가죽이 부드럽지만 약하다.









이것도 버리기 전에 발견한 디테일

검정색이라 잘 보이지도 않는데 용썼다. ㅎㅎㅎ






텀블러. 도쿄에서 구입했지만,

2019년 7월 현재 일본의 무역보복 문제를 보니,

앞으로는 일본산 폴스미스는 폴스미스로 치지 않을 생각이다.






빨리 막 쓰고 버려야지.














AI스피커 아마존 에코 매뉴얼

(약간의 후기 포함)




아마존 에코 구입할 때 받은 매뉴얼

기록을 위해 스캔 떠서 블로그에 올려둔다. 


AI 스피커 초기에

한국에 아직 이런 거 없을 때 구입했는데

사지마세요. 


한국에서 서비스 되지 않는 게 많아서

결국 또 아마존 뮤직 유료로 들어야 하는데..


멜론 매달 나가고

유튜브 프리미엄 매달 나가고

넷플릭스 매달 나가고

옥수수 매달 나가고..


아마존뮤직까지 매달 나가란 말이냐!

아마존 쇼핑을 할 것도 아니고...



기타 앱도 미국 외 지역에서는 제한이 너무 많다. 

누가 산다면 팔고 싶다 ㅋ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수영할 때 차고 있는 밴드가

스포츠루프다.




사실 제품을 보면,

이게 이렇게 비쌀 이유가 있나 싶다.


화학섬유로 만들었기 때문에

원가 생각하면 살 수 없는 제품이다.






포장은 요란하고 근사하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수영이나 샤워 후 그냥 차고 있어도

큰 부담없이 금새 말라 있다.







은색과 레드가 있는데, 

은색은 너무 밍밍하긴 하다.







스마트 워치를 사면

악세사리 구입에 기계값만큼 지출하기 일쑤인데,

일단 애플워치4의 경우

스포츠루프의 편의성이 좋아서

당분간 사용할 것 같다.


실리콘 등 보다

물론 가죽보다는 훨씬

수영이나 운동 등에는 좋다.


무게감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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