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미야자키 쇼핑 리스트(2017년 11월) - 지갑, 화장품, 장난감 등



일본이 다 그렇지만,

미야자키에서도 쇼핑도 

군침이 흐를 정도로 즐거웠다.


눈이 즐겁고

가격도 쎄지 않았다.




큐슈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뭐랄까... 부산과 같은 느낌이 난다.


다들 일본어 쓰고,

건물도 일본풍이지만

이상하게 부산 느낌이다.


이런 탈도 신라 느낌이 난다.






이 타월의 그림은

신윤복 느낌이 난다.







작은 지갑.

집 여성 동지들 선물로 구입







역시 같은 지갑.







따님을 위해 구입한

지우개.


이거 아까워서 쓰려나..







결론부터 말하면

따님은 아쉬움 없이 뜯어서 사용 중






내 장난감.

감성을 자극하는 옛날식







포장도 짜증나게 감성적






큰 것도 있었는데

작은 거 두 개로 타협했다.






이거는 진짜 웃길 게

진짜 강아지 발바닥 느낌이다.

가방에 매달고 다니다가

우울할 때 조물락 거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일본의 대표 캐릭터 키티와

미야지키 캐릭터 이름모름의 조합.






동백유 같은데,

피부에 바르는 오일이다.






저렴한 마유 로숀!

가성비가 뛰어나다.

하나에 9천원 정도 한다.






에센스 2만원이 안 했다.

식구들이 이것만 써서 금새 동났다.






덕트 테이프

이런 저런 곳에 사용 가능

그림이 이쁘다.







화장실에 쓰려고 샀는데,

아직도 뜯지도 않았네.






컵누들 전용 플라스틱 용기.

사발면 포장 뜯어서 여기 넣고

불려서 먹으라는 거다.













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및 아이폰6 연결




2018년 9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어팟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아이폰 기종을 물었다.



아이폰6라고 했더니

사용이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후기를 보니 가능한 것도 같아서


2018년 10월에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의

애플 매장에서 

에어팟을 구입했다.


한국돈으로 16만원.

한국보다 싸다.










여권이 당시 없어서

면세를 못 했다.


이거까지 했다면

15만 원 정도에 구입하는 거였다. 



왜 이렇게 싸지?










패키지는 애플답다. 

깨끗하고 간결하다.


그리고 기대감을 준다.









물건만 빼고 패키지는 다 버렸다.

일본에 남기고 왔다.









어느 정도 충전이 되어 있었다.

뚜껑을 열자.


아이폰6에서 바로 잡힌다.











신기하다.

그냥 연결이 아니라

아예 전용화면이 뜬다.



비츠(Beats) 헤드폰을

작동했을 때 

역시 비슷한 형식의 화면이 떴다.








곧이어 에어팟과 케이스의

밧데리 잔량이 각각 표시됐다.



신기방기.



그 이후 아이폰6에서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SD카드를 읽는 방법(Gigastone Apple Card Reader)



고프로 등을 통해

SD카드에 데이터를 저장하면

아이폰으로 옮기기 어렵다.


어플이 있지만

고프로 동영상 용량이 커서

속도가 문제가 된다.


문서 파일 등을 아이폰으로 

옮길 때에도 안드로이드 OTG 같은 장비가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런데 2018년 9월에 

대만 가오슝 공항에서 

이상한 제품을 보았다.


아이폰에 꽂아서

마이크로SD와 파일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호기심 발동.




여행 후 집에서 개봉식

가격이 한 5만원 했나?


그런데 32기가 마이크로SD 카드를 주니까

가격이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실제 이런 모습.

마이크로 SD카드는 더 깊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림과 같이 아이폰에 장착







그럼 이렇게 gigastone이라는 어플을

다운 받으라는 창이 어이폰에 저절로 뜬다.






다운은 순식간이다. 

어플을 구동하면

폴더가 나온다.






폴더에 들어가면

고프로 등으로 만들어진 파일 리스트가 보이고

클릭하면 바로 구동된다. 


아... 신기..

굿 쇼핑이었다. ^^










필립스 시리즈 1100 바디 트리머 후기



이런 건 처음이라

기대를 갖고 구입해서

사용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2~3만원이라는 가격이 말하듯이

고성능은 절대 아니다.


체모라는 게 누워있는 게 많은데

잘 안 된다.


그리고 몇 번 사용하면 뾰로지가 올라오니

소독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결론은..

그냥 그렇다. 


<2018년 10월 5일 추가>


그런데 이 제품이 방수가 된다. 

그래서 샤워하면서 바디 클렌저를 바른 상태에서

제모를 했더니 좀 낫다. 


뾰로지도 많이 안 생기는 듯.


앞으로 이렇게 사용해야 겠다. 



<2019년 7월 22일 추가>


간만에 써봤다.

털이 씹힌다.


면도기가 낫다. ㅠ.ㅠ







다만, 민감한 곳도 부상의 우려는 적다.

털이 종종 씹혀서 아플 때 있다.





처음에 고생했다. 

화살표 맞춰서 열어야 한다.









그래야 밧데리 교체 가능










설명 중 특히 중요한 내용








 

 

 

종이 테이프(마스킹 테이프)를 10년 동안 붙였다가 떼면?

 

약장에 각종 소품을 넣어뒀다.

어느 칸에 뭐가 있는지 헷갈려서

종이 테이프에 내용물을 적어서

붙였다.

 

어언 약 10년이 흐른 후

종이 테이프를 떼어낼 때가 됐다.

 

어떻게 되었을까?

 

 

이렇게 붙여놨었다.

 

 

 

 

떼어내야 한다.

 

 

 



처음에 좀 접착력이 느껴져

힘이 조금 들어갔지만..

 

 

 

 

결국 깔끔하게 떼어냈다.

종이 테이프

즉 마스킹 테이프 참 유용하네 ^^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잔, 포크&티스푼)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아래는 텀블러.

그런데 이 텀블러는...

 

 

색은 참 예쁜데,

몇 년이 지나니까 칠이 벗겨지고 있다.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머그잔

매장 입구 그림이 그려져 있다.

현장에서 직접 사왔다.

 

폭이 좁아서 설겆이 어렵다.

하지만 온전히 기념이 된다.




 

2018년 다이어리(플래너)

올해는 하나만 구했다.

 

예전에는 이게 뭐라고 색깔별로 다 구하곤 했다.






2016년 것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집에 더 있을 듯






2018년 9월 가을을 맞아 나온

테이블 매트

실리콘 재질인데

실용적이다.







역시 2018년 가을 버전

전혀 실용성 없는 뺏지






이 정도 크기가 딱 좋다.

2018년 가을 버전 유리컵.





아주 오래된 스타벅스 손수건

잘 쓰고 있다.






약 5년 전 오사카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입한 

아이폰6 케이스


안쪽에는 바코드가 그려져 있는데,

선불 카드 역할을 한다.


2년 후 오사카에 다시 갔을 때

써먹었다. ㅋㅋ


지금도 쓰고 있다. 




스타벅스 마우스패드

2017년 10월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 구입











 

 

 

 


 

 

 

방탄소년단이 사용했다는 컨티뉴(continew) 가방 구입 후기

 

 

컨티뉴라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고나면

가방을 안 살 수 없다.

 

홈페이지에 가서

폭풍 검색을 하다가..

 

에어백으로 만들었다는 가방을

보게됐다.

 

 

 

가방 포장.

 

대체로 컨티뉴는 고급 자동차의

폐차에서 거둔, 가죽으로 가방을 만든다.

즉 가죽제품이 메인이다.

 

방탄소년단이 들었다는 가방도

가죽가방.

 

홈피에서 그래서 가죽 가방이 흔하다.

좀 색다르게 가고 싶고,

마침 이런 색을 좋아하기 때문에

구입했다.

 

 

 

오. 느낌 있어.

 

막상 사용해보니,

사용하기 편한 가방은 아닌 듯.

디자인 가방이 아닐까.

 

하지만, 바느질, 모양을 잡는 기술 등이

간단치 않다.

 

 

 

 

이런 재활용 느낌 너무 좋다.

 

 

 

 

이 친구는 선글라스 걸이.

선글라스를 자주 벗는 나에게 필요했던 아이템.

 

 

 

 

이 친구는 이어폰 홀더.

그런데 이어폰 대가리가 나와서 흔들거려서

지금은 집에서 전선 정리용도로 사용 중.

 

 

 

 

이 친구는 그냥 간지로 구입한 열쇠고리.

가방에 달았는데, 무겁다 ㅠ.ㅠ

 

 

 

 

 

  1. 먹튀 검증 2018.07.19 13:40 신고

    잘보고갑니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어느 정도 스크롤 압박오면

또 다음 게시물로.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다른 디자인도 있는데,

어딘가 굴러다닐 듯

 

 

 

 

이것은 굿즈는 아니지만,

버리기 전에 예뻐서 찰칵.

 

 

 

실용적이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유리컵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 15주년 기념

 

 

 

 

이 제품은 아이폰 충전선 및 미니 보조 밧데리 겸용

이런 제품을 왜 스타벅스 매장에서 파는 지 모르겠다.

미국 그랜드캐년 매장에서 구입

2018년 7월

 

 

 

 

2018년 7월 라스베가스 스타벅스에서 구입

외국에서 텀블러 잘 안 사는데,

이건 워낙 유니크 해서...

 

 

 

 

 

같은 텀블러 뒷 모습.

 

 

 

 

이건 정말 특이한 것인데,

Swell이라는 회사와 콜라보.

모양도 독특.

 

2018년 7월 LA에서 구입

 

 

 

 

흡사 버섯 모양 같다.

 

 

 

 

이것은 Kelsey art라는 곳과 콜라보

문양이 너무 예뻐서 구입.

 

2018년 7월 LA.

 

 

 

 

이거 역시 2018년 7월 LA 구입

얼음틀.

 

 

 

 

Peak ice work 라는 회사와 콜라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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