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미스 수성펜은 심이 어떤 것일까?

 

 

 

 

폴스미스 수성펜의 심을 빼봤습니다.

 

구입 후 처음.

 

 

 

 

 

OHTO 수성펜 심이 들어 있네요.

 

기본형 일까요?

 

 

 

 

 

 

 

일단 모델명은 OHTO KGR 805

 

 

 

 

 

 

 

끝에는 303이라 각인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갖고 있던

 

라미 수성펜 심과 길이를 비교하니

 

다릅니다.

 

 

기본형이 아닌가?

 

파카 기본형 볼펜심과도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형 맞습니다.

111.5 mm.

 

 

 

 

 

 

 

 

111.5 mm 기본형 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파버카스텔 기본형 수성펜 심을 구입.

 

 

 

 

 

 

길이가 똑 같습니다.

 

파란색도 샀으니

 

이제 파란색 폴스미스 수성펜을 갖게 되는 건가! 

 

 

 

 

 

 

 

 

 

그런데 끝이 달랐습니다.

 

OHTO 리필심은 촉이 긴데,

 

파버카스텔은 짧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폴스미스 수성펜 본체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끝에 구멍이 작거든요. ㅠ.ㅠ

 

 

 

 

 

 

 

파버카스텔 리필심을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망할...

 

 

파버카스텔 수성펜 없는데..

 

리필심 때문에 사야하나요? ㅋㅋ

 

 

실패를 맛보고 다시 검색해서 OHTO 수성펜 심을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폴스미스 수성펜 안에는 플라스틱 심이 들어 있는데,

 

시중에 판내 뭊인 OHTO 수성펜 리필심은

 

금속제입니다.

 

 

 

 

 

몇 일 후 OHTO 수성펜 리필심 도착!

 

 

 

 

 

 

끝에 300 숫자가 일치?

 

좋은 징조?

 

그런데 이거 왠지 가격같다. -.-

 

 

 

 

 

 

 

수성 C-305P

 

0.5미리 심입니다.

 

 

 

 

 

 

 

오... 일단 심은 가는 부분이 길어서

 

파버카스텔 심처럼 걸리지는 않을 듯!

 

 

 

 

 

 


 

길이도 같습니다.

 

인터내셔널 사이즈!

 

 

 

 

 

 

 

짠! 딱 맞습니다.

 

이제 잘못한 파버카스텔심을 어떻게 해야하나...

 

먼저 어떤 제품에 맞는지 확인 후에

 

수성펜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 ㅋ

 

 

 

 

 

 

 

 

 

 

 

 

FIFA 월드컵 기념품(굿즈), 프로축구단 기념 상품

 

 

축구여행을 다니면서

아주 가끔 월드컵이나 방문한 지역의

프로축구단 관련 기념품을 구입한다.

 

부천FC 관련 상품이 아니면

별로 갖고 싶지 않은데,

아이디어가 빛나거나 기념이 되는 제품이 있으면

참고하려고 한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품 중 볼펜

경기장 입장권을 보여주고 펜스 안으로 들어간 후

볼 수 있었던 부스에서 구입했다.

 

레어템으로 생각하고

가격도 찾해서 지인들 선물로 구입해서

다 살포하고 사진 정도만 남았다.

 

브라질 국기색을 활용해 만들었다.

 

 

 

그런데, 품질은 아주 별로다.

ㅎㅎㅎ

 

 

<계속>

 

 

 

 

 

 

가방 제조사 컨티뉴(continew)의 키링(key ring)

 

 

컨티뉴(continwe) 제품은 스토리가 있다.

가방도 샀지만,

이상하게 다른 브랜드에서는 전혀 구입하지 않은

키링도 샀다.

 

 

 

막상 사고보니

예상대로 쓸 일이 없다.

 

가격은 만원이 좀 넘었던 듯.

 

제품 이름은 사진에서 보듯

end is new key ring

 

 

 

 

제품의 품질은 좋다.

특히 금속 부분이 매우 매끈하고

부드럽게 작동한다.

 

 

 

 

 

 

 

 

평창 동계올림픽 굿즈


열심히 샀다.

수호랑, 반다미가 새겨지면 그냥 이뻤다.

동계올림픽을 통해 남북 평화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점도 반가웠다.

 

돌이켜보면 아슬아슬했던

많은 순간들..

 

나는 국민으로서 소비를 통해

대회의 성공을 견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ㅎㅎㅎ

 

재미있는 점은

대회가 진행될수록 굿즈가

더 다양해졌다는 점이다.

 

슈퍼스토어에 갈 때마다

제품의 라인업이 달랐다.

 

 

 

안대.

따뜻해서 겨울에 써야 할 것 같다.

 

 

 

면티.

무난한 핏과 디자인.

 

 

 

후드티.

옷들이 색이 에쁘다.

텐커뮤니티 제품들.

 

 

 

이것도 키셔츠

 

 

 

 

작은 고리 인형들.

 

 

 

 

인기가 많았던

30센티 캐릭터 인형

 

 

 

영미 덕분에 유명해진

컬링구.

 

 

 

컵받침

무식한 말로

코스터

 

 

 

 

마스크

이것도 색이 참 좋다.

 

 

 

 

뺏지

 

 

 

 

모자.

빈티지한 색 배열이 마음에 들었다.

 

 

 

 

쿠션.

요즘 베개로 쓰고 있다.

 

 

 

카드 홀터.

출입증 갖고 다닐 때 유용하다.

 

 

 

 

 

이건 사지는 않았다.

아이디어가 빛난다.

 

 

 

 

쬬꼬 박스!

 

 

 

그림들이 너무 예쁘다.

 

 

 

 

쵸콜릿.

다 먹어 봄.

 

 

 

비누도 있었다.

 

 

 

 

쵸콜릿

 

 

 

쵸코마저

색이 예쁨.

 

 

 

 

 

이건 일본 여행에서 많이 본 스타일

 

 

 

 

여기까지도 일본삘.

 

 

 

여기서 달리짐.

급속 냉동 건조 과일 + 초콜릿이다.

일본에서는 찹살떡 속에 그냥 과일이

들어가 애들이었는데..

 

 

 


 

호기심이 많다보니

특히 한정판이라는 말에

훅 쏠리곤 한다.

 

 

모두 쵸콜릿 색인데,

이 친구 혼자 흰색이다.

 

이런 한정판은 너무 재미있다.

 

 

 

2017년 겨울에 편의점에 등장했던

포켓몬스터 찐빵.

 

이건 너무 귀여워서 안 먹을 수 없었다.

아니, 먹으면서도 아까움.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점에 박수를 주고 싶다.

 

 

 

 

beats wireless 헤드폰 Studio3 개봉기 & 후기

 

beats 무선 이어폰은

갖고 싶던 제품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니,

계열 제품인 beats가

가장 잘 맞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고

이어폰을 사용하고 나면

귀가 아픈 개인적 이유도 있다.

 

유선 헤드폰이 있는데,

줄이 엉켜서 몇 번 곤란했고,

무선은 음질이 떨어지는데

bests 제품은 좀 낫다고 들었다.

 

 

문제는 가격

이 제품은 43만원으로 기억한다.

결심이 필요한 가격이다.

 

 

 

음향 기기의 경우

질이 떨어지는 것을 구입했다가

조금 더 좋은 것,

조금 더 좋은 것을 찾다가

결국 처음에 좋은 것 사는 것보다

돈을 더 쓰곤한다.

 

헤드폰도 그런 상황이다.

 

 

 

포장을 열어보니 무슨 공룡 알 같은 게 들었다.

 

 

 

파우치인데, 이것을 들어보니

틀이 나오는데, 그 밑에...

 

 

 

중요한 라인이 있다.

안 뜯고 버릴 뻔.

 

 

 

파우치에 거는 고리도 있다.

 

 

 

 

파우치를 보는 순간

이상하다 그 큰 게 여기 들어가느 싶었는데,

열어보니 계란 속 병아리처럼 절묘하게 구겨진 상태로

들어가 있다.

 

 

 

들어봤다.

블루투스 연결은 무지 빠르다.

전원을 올리니 아이폰에 이 헤드폰 그림이 크게 떠서

깜짝 놀랐다.

 

음질은 매우 휼륭하다.

개인적으로 이어 음향기기는 bose제품을 좋아하는데

음역이나 중저음 밸런스도 더 좋은 것 같다.

 

게인적으로 많이 구입한 마샬 제품보다는

아주 더 좋다.

 

 

 

 

 

 

 

 

 

 

 

 

예쁜 포장, 상자 사례

 

포장지, 상자를 보면 정신을 못 차린다.

이런 애들을 모으다가

집에 사람이 들어갈 곳이 줄어들고 있다.

부득이하게 줄이기로 했다.

사진으로 남기고...

 

 

 

쵸콜릿 포장.

크리스마스 버전이다.

엔틱한 멋이 있다.

 

 

 

이 쵸콜릿은 박스도 아름답다.

이런 거 참 버릴 수 없다.

 

 

 

하나하나가 작품

 

 

 

 

 

이런 게 들어 있음! ^^

 

 

 

 

 

스타벅스 포장은 대체로 예쁘다.

브랜드에 대한 로얄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다.

버리기 아까웠지만, 딱히 넣을 것도 없고

짐이 됐다.

 

 

 

역시 스타벅스 포장.

쵸콜릿 포장이었다.

제품 가격에 포장 가격도 포함일 텐데..

처분하자니 아쉽기는 했다.

 

 

 

골디바 패키지는 많은 경우

상당히 멋지다.

 

이 그림도 참 낭만적이다. ^^

 

 

 

특히 이번에는 쵸콜릿 맛이

역대급이었다.

 

 

 

오사카에 가면 자주 보는 캐릭터

북치는 소년 쿠이타오레.

안에 과자도 과자이지만,

박스를 기념으로 갖고 싶었다.

 

 

 

 

 

TWG 패키지는 단정하면서도

발랄하다.

 

 

 

 

키엘도 포장이 참 괜찮다.

포장을 해체하는 설레임이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스타벅스 시애틀 1호점의

머그잔 박스이다.

복고풍이고 투박하지만

단정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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