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그랜드캐년에서 받은 현지 지도와 안내서








위 지도는 지도의 일부

대개의 관광객들은 이 정도 트래팅을 할 것이다.









그랜드캐년은 South Rim 이라는

남쪽이 주요 관광 포인트인데,

위 팜플렛처럼 많은 시설이 있기 때문에

오지에 간다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곳곳에 쉴 곳 볼 것이 있지만,

각 포인트별로 걸어서 한 시간 정도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편한 복장은 필수








개인적으로는 사우스 림에서의 풍경은

포인트마다 비슷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걷기 보다는 한 포인트에서 충분히 즐기는 게

좋은 것 같다.


시간도 체력도 아낄 수 있다.








반대편으로 가려면

수백 킬로미터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그랜드캐년만 볼 생각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게 좋다.


그리고 안전 시설이 거의 없다.

사고가 낮 않도록 주의 또 주의

인증샷에 목숨 걸면 진짜 목숨 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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