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도 개선문이 있는데,

라오스에도 있다.


아이러니하게 이 개선문은 프랑스와 독립전쟁에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


개선문이 있는 국가를 몰아내고 세운 개선문이 있는 셈.


사내 중심부에서 걸어가기에는 다소 부담스럽다.

나는 택시를 타고 갔다

택기 요금이 부담스럽지 않은 동네.

시내에서 10분이면 도착한다.





문양은 전체적으로 정교하고 아름답다.






뭔가 엉성함 속에 세밀함이 녹아있다.






입구 천정의 색감은 훌륭하다.






중앙부 천정은 마치 카톨릭 성화가 있어야 할 분위기에

힌두교 문양이 있는 듯 하다.






내부 기념품 판매점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없다.






옥상에 있는 문.






조망이 훌륭하다.





어떤 방향을 봐도 멋지다.

거리의 모습은

한국의 60년대 사진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1969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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