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말해서

에지간한 애정으로는 감당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럼에도 사랑스럽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감당하게 됩니다.

보통 부지런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은 공기 청정기 필터입니다.

반나절 돌린 것이 이 정도입니다.

바탕색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로 모았는데,

실제로 거실에 털이 사라졌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거의 털을 뿜어내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털 손질을 하면 좀 덜할까요?


아.. 큰 효과는 못 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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