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내역으로 보는 버진 트레인 등 영국 기차 가격

 

 

런던에서 맨체스터까지 버진 트레인은
1인당 약 89 파운드.

피크 타임 피해서 약간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맨체스터에서 리버풀은 가깝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아무 기차나 시간 되는 거
예약하면 됩니다. 

아무튼 익스프레스가 1인당 약 5파운드

리버풀에서 런던은 
런던에서 맨체스터와 비슷한데..

웨스트 미드랜드 트레인인데..
느리고.. ㅠ.ㅠ
정거장 많이 서고..
좀 속 터진다.

대신 싸다. 
1인당 약 39파운드
역시 피크 타임 피해서 할인

장거리는 웬만하면 버진 트레인을 타는 걸로..

3개의 표 모두 셀프 발급 할인.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우버 이용해 시내 가기,
우버 요금-2019 영국여행 1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

일행이 셋이기 때문에
기차나 버스 비용도 합치면 쎄다.
택시는 약 10만원한다는 후기도 봤다.

우버 어플로 찍어보니
대략 50 파운드 정도.
이거다 싶었다.



차는 레벨4로 온다고 한다.
대합실에서 주차장으로 넘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
4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어떤 엘리베이터는 4층에 안 간다.
이때 좀 당황했는데..

다른 라인 앨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왼쪽으로 쪽 가서 타시길.
2터미널은 그렇다.

제대로 탔다면 내리자마자
Pick area를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아까부터 도착했다고
우버 어플로 문자를 날리던
모하메드 아저씨의 프리우스를 탔다.

세 식구 가방이 꽤 큰 데,
프리우스 트렁크는 상당히 넓다.





숙소인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런던에
무사히 도착.

별 5개 드리고,
팁도 2파운드 쐈다.

길이 좀 막혔는데
약 40-50분 걸린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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