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blanc Hertiage Collection Rouge et Noir Special Edition

몽블랑 헤리티지 콜렉션 루즈느와 개봉기 및 사용기

잉크주입 방법

 

 

 

이 만년필은 갖고 싶었다.

 

주황색에 가까운 바디가 일단 파격이다.

이 묘한 색은 코럴 레드라고 한다.

 

클립을 뱀 모양으로 처리한 것은 감동이다.

뱀 머리에는, 같은 모델 볼 펜을 구입할 때

매장에서는 천연 루비로 들었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한정판 외에는

인조 보석이라고 하는 것을 봤다.

 

아무튼 뱀 머리의 보석은 상당히 반짝인다.

크기는 작은데, 존재감이 상당하다.

 

 

 

닙은 수공예

 Au 585및 로듐 코팅된 14K 골드

 

 

 

가격이 제법 나가는 제품도

포장 위 포장은 그냥 화이트

 

 

 

 

독일 생산.

몽블랑 만년필은 제조국이 다양하다.

독일이면 나쁘지 않다.

 

 

 

 

많이 봐온 특유의 포장

 

 

 

 

스페셜 에디션이라니까 왠지 더 좋음. ㅋ

 

 

 

 

역시 많이 봐온 포장.

여기서 갈등.

이거 필요없는데 버릴까 말까?

 

 

 

 

내장지에 소개 중인 다양한 헤리티지 버전.

이런 건 아예 안 보는 게 약이다.

 

 

 

 

드디어 출연

 

 

 

 

중간 심. 꽤 두꺼운 심.

이 스티커는 참 없어 보인다.

 

 

 

 

로고에는 몽블랑을 아예 그렸다.

 

 

 

 

필기감은 부드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저냥 잘 써진다.

 

 

이 제품은 피스톤필러 방식이다.

퍼온 사진인데, 이렇게 주입하면 된다.

 

 

 

 

요즘 투명 만년필이 유행이다. 계속 보다보니 투명 만년필은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도전.

 

처음에는 일본 플래티넘 투명 만년필. 가격은 3~4만 원. 가격대비 상당히 우수한 품질을 보여주는 좋은 제품이다. 요즘 거의 이 제품만 쓰고 있다. 파란색, 핑크색 등 다른 색감의 투명 제품도 있는데, 다 갖고 싶다. ㅋ

 

단점은 디자인. 투명 플라스틱은 대개 텐션을 주기 어렵기 때문에 뚜껑 안쪽이 불투명한 플라스틱이다. 이 때문에 약간 아쉬움이 있다. 

 

 

 

 

두번째로 도전한 제품은 독일 펠리칸 m200 투명 만년필. 가격은 15만원 이상. 유격이 없어서 뚜껑에 텐션을 주지 못하자, 아예 나사산을 심었다. 열고 닫을 때마다 뚜껑을 돌려야 한다. 대신 모든 몸체를 투명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컨버터 일체형이다. 컨버터에 이상이 생기면 혼자 해결이 불가하다.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역시 다른 색의 동일 모델을 사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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