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South America2016.08.30 13:13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먹었던 음식들.



계란 요리는 세계 어디나 비슷한 것 같다.

이것은 오믈렛인데, 성의없어 보이지만 계란 요리는

이렇게 막 해야 맛있는 것 같다.

강한 불에서 하면 모양을 낼 겨를도 없이 이렇게 되는데, 

계란은 강한 불로 요리해야 맛있기 때문일까?





콜롬비아 커피는 어디든 대체로 진하다.

커피 마시는 행복이 있다.

그런데... 맛이 한국과 아주 많이 차이나는 것은 아니다.






계란빵과 커피.

간식이다. 모양은 별거 없다.






한국 길거리에서 파는 계란빵과 유사하다.

속에 통으로 계란이 들어 있다.

어느쪽이 먼저일까?






남미의 스타벅스. 후앙 발데스의 케익 디스플레이.

왠지 맛은 별로 일 것 같다.

안 먹어봤다.






어느 날 아침 식사. 유난스러울 것 없다.

바나나 튀김이 그나마 로컬 분위기 난다고 해야하나?






이건 뭐지? 마치 된장국 맛이 난다.

모양도 색도 비슷하다.






카르타헤나 유명 식당의 전채 요리.

모양은 냈는데, 그저 그렇다.






카르타헤나 최고 인기 식당의 스테이크.

가공할 정도로 짜다.






어느 날 아침식사.

이번에는 미역국 비슷한 메뉴가 있다. 이 동네 점점...

원주민이 동양에서 넘어 왔다는 설이 있다더니...






이 역시 어느 날 아침 식사.






빵과 과일. 디저트였다.






어느 날 아침 식사.

이 날은 국이 소고기국 맛이 났다.






와플. 이 동네에서도 와플은 외국 음식. ㅋ






튀긴 만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길거리에서 이런 음식을 먹은 것 같다.

아래 링크의 가장 아래 사진이 이 만두와 유사한 음식이다.

http://eastman.tistory.com/1405







고기가 듬뿍!






아래 쪽 하얀 것은 마와 감자의 중간이다.

뭐라고 하는 음식일까?









카르타헤나 성곽도시에서 사 먹은 피자.






그리고 스파게티.

피자와 스파게티는 글로벌 공통 레시피라도 있는 듯






빵 속에 크림 스프와 버섯이 잔뜩.






빵 위에 새우와 옥수수(?) 스프






빵 속에 카레와 해산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음식들이 있다.

꽤 유명한 크레페 집에서 먹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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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사회2016.08.26 16:33

독서 등을 통해 또는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몇 예측들.

상황이 발생한 후 게재한 것이 아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매번 캡쳐.


< 납품업체 관련(2016년 8월 26일) >


대기업에 납품하던 납품기업들은 이글을 적는 순간(2016년 8월 26일)에도 절대 '갑' 대기업 앞에 '을'이다. 그런데 향후 약 3~5년 후를 기점으로 납품업체들에게 큰 기회가 올 것 같다. 자동차, 건축 등 많은 분야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사업자들이 진출하면서 납품업체는 거래처가 늘어날 것이다. 


예를 들어 브레이크 시스템을 만들어 현대차에 납품하던 업체는 현대차에 목을 메고 살았겠지만, 애플, 에이서 등이 자동차를 만들면서 우수한 부품업체 찾기에 혈안이 될 것인 바, 오히려 산업 재편 과정에서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오히려 대기업들이 자신에게 양질의 제품을 납품업체를 찾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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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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