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포레스트 Cloud Forest

바로 옆에 플라워 돔 Flower Dome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당히 크고 많은 식물이 있지만

클라우드 포레스트만큼 인상적이지 않다.


다만, 정원을 꾸미는 분들이라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나는,

둘 중 한 곳을 고른다면 클라우드 포레스트가 단연.


하지만 입장권이 두 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었고,

들어가기 전에는 기대감이 있었다.


입장권 가격 등은 아래 링크

http://eastman.tistory.com/1804





온실, 화원 등은 마당이 있는 삶을 사는

서구인들의 관심이 높은 것 같다.





아.. 이런 온실.

싱가포르가 마리나 베이 샌즈와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승부를 걸었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싱가포르는 관광을 일을키기 위해

이들 시설을 랜두마크로 만들었고

성공했다.


이미 싱가포르를 서너번 다녀온 나도

"마리나 베이 샌즈 수영 한 번 가볼까"라는 생각에

다시 여기를 왔으니..


그리고는 "와 많이 변했다. 대박"을 외쳤으니

성공이다.


아래는 그냥 플라워 돔의 사진들.


(텍스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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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식물원?

비행기타고 외국까지 가서 식물원?

동물원도 아니고 식물원?

그것도 입장료를 내고? 에이...


입장료가 우려 어른 28 싱가포르 달러, 우리 돈 약 2만2천 원

어린이가 15 싱가포르 달러, 우리 돈 약 1만2천 원

(입장료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그 옆 플라워 돔 포함)

헐...


소감은?

뭐지? 꼭 가야하는 곳이네?

식물원이 재미있을 수 있다니!


싱가포르 정말 대단하네.

식물원을 재미있게 만들다니.

호불호 있겠지만, 여행 안내 앱이나 사이트에서도

5위권에 있는 것을 보니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입장권





들어서면 거대한 탑 형태의 식물원 등장




곳곳에 인공 조형물이 절묘하게 어울린다.






이런 느김 때문에 클라우드 포레스트인 모양이다.


아래 몇 장의 사진은 굳이 설명이 필요없어 보인다.

















장난감으로 만든 식출식물.

진짜 식충식물 사이에 있다.





라플레시아도 장난감으로 표현






전체 구조는 이렇게 생겼다.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모습.








이럴 수가...

식물원에서 나무나 재미있게

서너시간을 보냈다.












가장 아래층에는 자수정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는 액간 맥이 빠진다. ㅋ












환경 문제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상영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시설이다.

어쩌면 오차드로드 한 번 더 가는 것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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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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