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Europe/USA/Canada2017.11.15 23:56







파리에 왔다면


샹젤리제 거리를 거쳐서


개선문을 보는 것은


기본 일정일 것입니다.




파리는 처음이니


별 수 없었습니다.




다음에 간다면


다시 이런 경로는 가지 않을 것 입니다.











개선문 안에 프랑스 국기가 걸렸습니다.


역시 프랑스 혁명 기념일을


준비 중입니다.











꽤 많은 관광객들이


서울 동대문으로 향하는 외국인들처럼


열심히 걸어갑니다.




현지인과 관광객의 차이는


사진을 열심히 찍느냐 안 찍느냐.










샹젤리제 거리의 끝자락.


고풍 건물 사이에


유리로 익스테리어를 한


건물이 보이네요.


















이제 개선문과 작별할 시간


왔던 길과 다른 길로 갑니다.











개선문의 옆구리가 보이네요.


이쪽 뷰는 처음 봅니다.











옆에서 봐도 웅장합니다.



아래 사람들을 보면


크기가 대충 짐작이 됩니다.





















주변을 걸었습니다.














프랑스에도 독일차가 많네요 ^^















이게 뭐더라...


맞다. 자전거로 끌고 다니는


인력거의 자전거 버전인데


엎어졌네요.









이제 에펠탑으로 갑니다.


걸어갔는데


결과적으로 택시탈 걸 그랬습니다.



체력이 방전된 상태에서 힘들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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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travel/Europe/USA/Canada2017.11.14 16:02

 

 

 

 

 

 

 

루부르 박물관을 나오니

 

벌써 어둑합다.

 

아침 일찍 루브르에 갔지만

 

볼 것이 많아서 늦었네요.

 

 

 

다행히 파리의 여름은 낮이 깁니다.

 

 

 

다음 행선지 개선문(에투알 개선문)과

 

에펠탑은 근무시간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부담없이 여류를 갖고 걷기 시작했습니다.

 

 

 

가는 길이 샹젤리제 거리이기 때문에

 

유명세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나와서

 

에투알 개선문으로 가다보면

 

콩코드르 광장입니다.

 

 

루브르에서 바라봤을 때

 

대관람차가 있는 그곳입니다.

 

 

 

 

 

 

 

 

 

 

이집트에서 가져온

 

룩소르 신전의 오벨리스크.

 

 

금색 장식이 고급스럽습니다.

 

 

이집트인들은 오벨리스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돌을 오벨리스크 모양으로

 

떠내다가 실패하기도 했죠.

 

 

지금도 오벨리스크 모양으로 파진

 

바위가 남아 있습니다.

 

 

 

 

 

 

 

 

 

 

2016년 여름 파리 콩코드르 광장은

 

각종 설치 공사로 분주했습니다.

 

혁명기념일 행사 때문입니다.

 

무대 설치도 한창이었습니다.

 

 

 

이 행사 때문에

 

제약도 많았습니다.

 

 

개선문 출입도, 에펠탑 오르는 것도 금지 됐습니다.

 

 

프랑스 파리가

 

쉽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닌데,

 

에펠탑을 오르지 못한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테러에 대한 대비도 상당하더군요.

 

그럼에도 이 여행 기간 중

 

남부 니스에서 테러가 났습니다.

 

그때 그 옆 도시 마르세유에 있었는데,

 

고속도로에서 "저 길로 가면 니스구나.

 

들었다가 마르세유로 갈까?"라는

 

생각을 잠시했는데...

 

 

 

 

 

 

 

 

 

 

계속 개선문 쪽으로 가려면

 

샹젤리제 거리를 걸어야 합니다.

 

 

 

같은 방향으로

 

누벨르 프랑스 가든이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유명한 거리 옆

 

가든이라 해서 좀 기대했는데,

 

여름이었음에도 좀 휑한 것이...^^

 

 

 

억지로 열심히 꾸미지 않은 느낌입니다.

 

다음다음 날이 무려 프랑스 혁명 기념일인데도..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에서도 느꼈습니다.

 

그냥 던져진 녹지.

 

그런데 억지로 꾸미지 않은 녹지가

 

더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누벨르 프랑스 가든에는

 

작은 규모의 궁전인

 

엘리제 궁전 등의 건축물이 있습니다.

 

 

기억이 나네요.

 

이때 이미 인체 데리가 방전되어서

 

그냥 돌직구로 개선물을 향했습니다.

 

 

멀리 유명 건축물이 있어도

 

힘겹게 사진만 찍고 넘어 갔습니다.

 

 

 

 

 

 

 

 

왼쪽은 샹젤리제 거리,

 

오른쪽은 누벨르 프랑스 가든

 

 

 

 

 

 

 

 

남아공에서 손님이 오는 모양입니다.

 

바쁘네요.

 

기념일 준비에 손님 맞이에.

 

 

 

 

 

 

 

 

 

이 시점에서 배도 고프고

 

화장실도 급하고

 

생리 문제가 겹쳤습니다.

 

 

 

 

 

 

 

 

 

이면 도로로 잠시 빠져서

 

식당을 찾았습니다.

 

 

좋아보이는 곳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래야 화장실도 좀 잘 되어 있을 것 같았죠.

 

 

 

 

 

 

 

 

 

맥주도 좀 시키고..

 

 

 

 

 

 

 

 

 

맞다. 여기는 물을 사먹어야... ㅠ.ㅠ

 

 

 

 

 

 

 

 

음식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럴수가 싶었습니다.

 

 

 

 

 

 

 

 

리조또, 피자 모두

 

너무 맛있더군요.

 

 

단점이 있다면 거리쪽 테이블에

 

앉은 분들이 담배를 너무 피워대서

 

식사 내내 힘들었습니다.

 

 

 

 

 

 

 

 

고수를 뿌려준 라비올리.

 

이것도 예술.

 

 

 

불어 메뉴판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주문을 잘 했는 지

 

지금봐도 신기하네요.

 

 

 

 

 

 

 

 

끝내줬던 더운 야채 셀러드.

 

 

 

 

 

 

 

 

이 식당입니다.

 

돈많이 아니고 도마니네요. ㅋㅋ

 

혹시 찾아가실 분이 있다면 주소는

 

8 Avenue Franklin Delano Roosevelt, 75008 Paris, 프랑스

 

 

 

아.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

 

 

 

 

 

 

 

 

 

멀리 개선문이 보이네요.

 

개선문은 매체를 통해 많이 봤지만

 

파리에 왔는데 가서 사진 안 찍을 수도 없고 참...

 

 

 

 

 

 

 

 

 

오우... 멋진데?

 

 

 

 

 

 

 

 

 

 

 

샹젤리제 거리의 맥도날드.

 

 

 

샹젤리제 거리는 명품 가게 등이 많이 있고

 

그냥 그랬습니다.

 

 

루이비통, 샤넬, 자라... 뭐 이런 조합.

 

기대가 컸던 뉴욕의 소호 거리에서도

 

구찌, 티파니, 유니클로... 뭐 이런 조합에

 

이런 거 보려고 여기왔나 싶었는데,

 

샹젤리제 거리도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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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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