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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12.12 16:17



예쁜 캐릭터 또는 버섯이 잔뜩 들어간

일본 컵라면, 컵 우동 그리고 전용 그릇



일본어를 알면 설명에 도움이 되겠지만,

일본어 모른다. 


그냥 그림으로 보시길.




이 친구는 일본 컵라면 또는 컵우동 중

가장 맛있었다.


면발도 쫄깃하고

국물도 구수했다.


아주 잘 만든 우동 같았다.





안에 유부가 큰 게 들어 있다.






스프를 털어 넣으면 이런 상황이 된다.







그리고 3분 후에 유부와 면이 확 풀린다.

아주 괜찮은 제품

추천한다.






아주 작은 컵라면

캐릭터가 잔뜩 있다.


먹고 나서 포장을 버리기 아까울 정도 였다.







안에도 예쁜 캐릭어 어묵(?)이

잔뜩 들어 있었다.


사진은 어묵이 적어 보이는데, 

나중에 물을 부어보니 밑에서 막 올라옴 ㅋㅋ






그 외 맛을 모르고 구입한 대부분의

컵라면이 


거의 다 입맛에 맞았다.






과거에는 느끼해서 먹기 힘든 것들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성공했다.







대체로 포장의 그림과 실제 조리 후 모습이

일치한다는 게 일본 컵라면의

장점이라면 장점.





미니 유부 우동과 포켓몬 라면 등





포켓몬은 진짜 리얼.





역시 사진과 같은 비쥬얼.

모밀 면 같은 데 역시 괜찮았다.








실제 버섯도 이렇게 잔뜩 들어 있고, 







내용물이 중실하다. 








컵누들 전용 그릇







컵라면을 보다 우아하게(?) 먹을 수 있는

전용 그릇이다. 


신기해서 구입했는데,

세상 쓸 데 없음 ㅠ.ㅠ







Posted by walk around
TAG 컵라면
personal/material2018.12.03 19:27




애플워치4 스포츠루프 레드 밴드 후기



밴드를 선택할 때 수영 후에도 

따로 건조 과정을 거치지 않을 밴드를 

찾다가 스포츠루프를 선택했다.


후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애플워치 광고가 힌트가 됐다.


광고 모델이 수영할 때 차고 있는 밴드가

스포츠루프다.




사실 제품을 보면,

이게 이렇게 비쌀 이유가 있나 싶다.


화학섬유로 만들었기 때문에

원가 생각하면 살 수 없는 제품이다.






포장은 요란하고 근사하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수영이나 샤워 후 그냥 차고 있어도

큰 부담없이 금새 말라 있다.







은색과 레드가 있는데, 

은색은 너무 밍밍하긴 하다.







스마트 워치를 사면

악세사리 구입에 기계값만큼 지출하기 일쑤인데,

일단 애플워치4의 경우

스포츠루프의 편의성이 좋아서

당분간 사용할 것 같다.


실리콘 등 보다

물론 가죽보다는 훨씬

수영이나 운동 등에는 좋다.


무게감도 거의 없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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