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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23 10:11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 인상적인 TWG 매장



타이페이 101 타워는

쇼핑몰로도 유명하다.







타이페이 101 타워는

랜드마크라서 유독 눈에 잘 들어온다.








이 건물 지하의 딘타이펑은

들어가기 힘들다.


이때가 오전 9시?


상태가 이렇다.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은

흡사 면세점 분위기다.









가장 눈에 들어온 매장은

TWG 매장.


여기는 일단 포장이 너무 예쁘다.


얼마 전(2016년 2월)에 

싱가포르 가서 TWG 매장에서

조식을 했는데

매장은 싱가포르 쪽이 더 나았던 것 같다.


당시 포스팅은 아래 클릭.


오차드로드 아이온 몰(ION Orchard mall)의 TWG 카페








차 맛도 모르면서

막 다 가지고 싶다.


특히 저런 포트.. 으아...








대만 사람들은 캐릭터 좋아한다.









캐릭터 제품 수준이

거의 일본 수준









일본 수입 제품 일지 모르겠다.

아무튼 관심도가 비슷









디테일이 장난 아님.










애플 매장은 줄 서서 들어간다.










다시 TWG 매장

정말 이런 포장은...








가격이 쎈 편이기 때문에

덮어놓고 구입할 수는 없고..

또 짐도 되니까...








3통만 구입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한 통도 다 못 먹음 ㅠ.ㅠ









맨 뒤에 큰 차 통은

집에서 쓰레기 통으로 쓰고 싶은데..

귀국할 때 짐이 되니까...









구입한 3개의 차 중

2개.










줄 서서 들어간 애플매장

이런 11자 플러그는 일본 대만 등에서 볼 수 있음








당시 아이폰7 출시 막 됐을 때











타이페이 101 타워 주변에는

여러 시설이 많은데


아디다스에서 만든 운동 시설이

제일 부러웠다.


시장은 한국이 클 텐데..

돈은 한국에서 벌고

인심은 대만에서 쓰는 거?


아니길 바란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China/Hongkong2018.10.22 19:34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예약 방법과 입장하는 법 그리고 후기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이 건물 35층에 스타벅스가 있다.


우리 가족은 스타벅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곳을 안 갈리 없다.


주요 일정으로 내심 정해놓고 있었다.



입장을 위해서는 예약을 하는 게 좋다.

그냥 가도 들어갈 수 있지만,

못 들어갈 수도 있다.


실제 전화 예약 때에도 원하는 시간이 안 됐다.

예약이 마감이란다.







예약을 위해서는

전화번호 : 02-8108-0701
(한국에서 발신시 +8862 8101  0701)


나는 방문 이틀 전에 예약했다.

아침 오픈 시간이 예약 가능한 시간이었다.


아침을 먹으려 했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다.


사실 스타벅스 아니어도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이다.







경치는 끝내 준다.

약간 뭐랄까.

전경이 송도 오크우드 호텔 같은 느낌이다.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야경과 전경은

아래 링크에서.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쇼캉스 2박3일 후기






쇼핑몰은 5층인데

가봤지만 재미있다.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입장을 위해서는 


이 건물 로비에 가야한다.


뭐지 이번호는 예약번호인가?


아니다.

이 옆에 있을 필요없다.









사람들이 휑한 로비에 하나 둘 모이고

어색하게 서 있는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평일 07:30 - 20:00
주말 : 09:00 - 19:30









시간이 되면 스타벅스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와서

예약 번호를 부르며


이렇게 번호표를 준다.










그리고 이렇게 오리새끼처럼 줄줄 따라 간다.

그래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별 거 아닌데 이상하게 설레인다 ㅋㅋ

막 선택받은 사람들 같고..









매장은 평범한 편이다.

그런데 2018년 9월에 

대만에 다시 가서 느낀 것인데


일단 대만 스타벅스는 머트리얼이 다양하다.








젤리류들.

이거 많이 먹은 기억이...








아침 메뉴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음요.

직원들도 친절










제품들.

다양하고 예쁘다. 


2018년 기준으로는 더 다양하다.









그때도 이런 쓸 데 없지만

정말 흔하지 않은 제품을

구할 수 있었다.



직원은 "이거 하나 남았어요!"라며

자기가 사려고 했는데 놓쳤다는 둥

홈쇼핑같은 발언을 연신..ㅋ









다양한 언어의 인사말.

요즘은 한국인이 상당하다.








오전의 풍경.








또 다른 사이드.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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