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Korea2016.12.06 17:13



펜션이나 풀빌라에 대해서는 선입견이 있다.

서비스는 전문적이어야하는데, 펜션이나 풀빌라는 전문성이 아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만족도가 떨어질까 걱정이 된다.


일 때문에 찾아간 가평의 풀빌라 펜션 '더 하루'




일단 "잘 정리됐다"는 느낌이다.

작은 시골집을 꾸미면서 지내는 입장에서 볼 때

이 정도로 꾸미고 지내려면 얼마나 힘든 것인 지 잘 안다.

대단한 정성이 들어간 공간이다.




가평에 이런 대규모 풀빌라형 펜션을 만들 때..

처음 만들 때부터 상당한 계획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조경도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




주차장도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다.

펜션 이용객들 자동차는 충분히 소화할 듯


물론 서비스는 호텔 프랜차이즈같은 느낌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개성있는 주인만의 서비스를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지켜보며 든 생각이다.





분수대를 뿜으니 무지개가..

이 무지개만 본 것으로도 본전을 뽑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네 연락처는 이렇습니다.

주소는 네비를 찍을 때 유용하겠네요.




이쪽은 독채인데, 딱 요만한 집을

세컨 하우스로 갖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만한 세컨 하우스가 있지만,

1층이라서.. 2층 구조도 좋을 듯.




집 밖으로 나오면 꼼꼼한 정원.




또 다른 독채.




독채 옆에는 미니 풀장.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

녹음이 우거졌다면 더 볼만할 듯.










큰 건물. 본채라고 해야하나?

본채의 욕실.






거실이 초대형.

10명 이상도 가능해 보인다.










본체의 곳곳인데요..

어마무시하네요.




잘 자란 잔디.




펜션 옆 가건물인데...

겨울에는 추우니까 이 안에서 바베큐를 한다고.




뭔 촬영 중 사실 여기는 걸그룹 또는 걸그룹 멤버가

뮤직 비디오, 홍보영상 등을 촬영한 촬영지.




미니 독체는 방안에 미니 풀이 있다.




미니 풀장 




이 날도 뭔가 촬영 중.






다음에는 일이 아니라 놀러오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하다보니 펜션으로 부터 뭔가 받은 것같은 홍보 포스팅 느낌이 나는데,

받은 거 전혀 없습니다. ㅋ


본 그대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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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travel/Japan2016.11.29 22:22



좀 없이 살아서 숙박은 무조건 "호텔"을 외쳤다.

일본에 가서 돈이 부족해도 방이 비좁을 지언정 호텔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숙박 세계의 변화를 몰랐던 것 같다. 

민박을 잘 고르면 호텔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비용도 더 싸다. 이런...

교통도 편한 곳이 있다.

지하철역 1분 뭐 이런 곳.




오사카.

먹방의 천국.

이곳 요즘 협한이다 뭐다 아쉬움이 있는 곳인데

여전히 한국인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이곳에서 돈을 쓴다면 이왕이면 한국인에게 써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ㅋㅋ


민박을 고른다면 그래서 한인민박.




허허...

일본 호텔에서 이 정도 면적이면 대체 얼마인지.

물론 분위기야 다르겠지만,

마음 편하게 이불펴고 TV 보며 쉴 수 있다는 것은 최대 장점.

잠시 이사온 느낌.




이것은 호텔과는 다르다.

편의점 천국 일본에 가면 사서 간단하게 해먹고 싶은 게 많다.

민박. 민박 중에도 이렇게 방안에 조리시설과 식탁이 있으면

다 해볼 수 있다.

물론 조리기구를 한국에서 들고갈 필요도 없다.

전자레인지!!




화장실. 일 보기에는 충분하다. ㅋㅋ




세면기도 뭐....

평범한 일본의 가정집이 이렇게 생겼답니다.




욕실도 정갈하네.

욕실용품은 다 있네.




이것은 최대의 장점.

빨래를 할 수 있다! 세제도 있다!




베란다. 문을 열고 내다보면 그냥 오사카 주택가. ㅋㅋ

"여행하지마. 살아봐" 카피 생각 남.




슬리퍼 끌고 나오면 오사카 동네. ㅋㅋㅋ

이 사진은 무려 민박 바로 옆의 전국적 유명 라면집

역시 여행은 호텔이 아니었다. ㅠ.ㅠ


이곳은..

오사카의 번화가 난바, 도톤보리, 쿠로몬시장에서 걸어서 10~20분 정도.

숙소 가까이에 지하철3개노선, JR노선, 난카이노선의 역이 있다. 

칸사이공항은 물론 우메다, 코베, 쿄토, 나라 등 각 관광명소로 이동하기에도 편리.

특히 가까운 곳에 JR역 USJ로 가기도 편하다.


칸사이 공항으로 연결되는 역 바로 앞에 위치한 맨션의 원룸 독채.

로 가족, 친구, 연인끼리 편안히 아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ㅋㅋ


냉장고, 싱크대, 전자렌지와 식기류도 비치하고 있어 간단한 취사도 가능

근처에  편의점과 수퍼마켓(타마데)이 있어서

식자재 구입도 전혀 불편함이 없다니 진짜 일본 현지 생활.

숙소 바로옆에 무댓포라는 유명한 라면집이 있는데,

전국 각지에서 일부러 먹으로 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ㅋㅋ


화장실과 목욕탕은 따로 구분 여행준비로 바쁜 아침 각자 준비 가능 ㅋ

비누, 샴프, 린스, 치약, 목욕타올, 수건, 드라이어, 헤어고데기 등 일절.. 헐..

깨끗한 침구는 기본

(개인칫솔, 면도기는 준비해야)


[위치]

난카이선 이마미야에비스역에서 도보 1분

지하철 미도스지선 다이코쿠쵸역에서 도보 4분

난바역에서 한 정거장.


[숙소 찾아가는 법]


*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난카이선(난바행 급행, 난바행 특급 라피트)  

- 난카이선 난바행을 승차하신 후, 난바역에서 하차(급행 승차시 약 50분 소요)

- 개찰구를 나오지 말고 그대로 1번홈에서 출발하는 완행으로 갈아타고 한 정거장 뒤

이마미야에비스역에서 하차

- 역출구에서 오른쪽으로 고가철도 아래를 지나

넓은 도로의 횡단보도를 건너 오른쪽으로 10m앞에 숙소가 있는 맨션(숙소까지 도보 약 1분)

* 초행이라 자신이 없더면... 난카이선 난바역까지 마중나온다 --;;

* 포켓와이파이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헐..  

LTE가 하루 500MB로 그 이상 쓰면  저속으로 바뀐다. 

저속이라도 카톡 등 메신저 사용은 아무런 불편이 없다. (별걸 다 주네)



[숙소 근처 관광지 및 편의시설]


난카이선 이마미야에비스역 도보1분, 

지하철 다이코쿠쵸역 도보4분, 

지하철 에비스쵸역 도보6분, 

JR이마미야역 도보10분

미친 접근성...


타마데(대형식품마트) 도보 5분

편의점 도보 1분

통천각 일대 도보8분

덴덴타운 전자상가 도보13분 

도톤보리, 쿠로몬시장 : 지하철 에비스쵸역 승차 닛뽄바시하차(2분) 


칸사이 공항 : 난카이선 50분(급행)

우메다 지하철 15분

오사카성 지하철15분

USJ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JR선 15분

쿄토(기온시죠, 카와라마치) : 요도야바시역 케이한선 50분, 우메다역 한큐쿄토선 45분

쿄토역 : 오사카역(우메다역) JR선 36분

나라 : 킨테츠난바역 킨테츠선 1시간

코베 : 오사카역(우메다) JR선 35분, 한큐코베선 40분


체크인 : 오후 2시이후

체크아웃 : 오전 11시까지


주의할 것이 있다면

개인의 취급 부주의로 인한 귀중품 분실은 책임지지 않고

흡연은 베란다(재떨이 설치)에서 

일본주민들도 함께 생활하는 맨션이므로 공용구간 및 객실내에서는 정숙

외출시에는 에어컨 및 전기시설의 전원을 꺼야함.

체크아웃 시에 문을 잠그고 키는 문 아래 우편함(도어포켓)에 넣는다(제일 마음에 드는)


[콘도형]원룸(최대5인)

1실금액(2인) 7000  

1인추가금액 3000   


주인장 임준현 

한국IP전화(031)346-6001

카톡 jun2july

현지전화 (+81)080-2539-2059


※ 본 포스팅은 아무런 댓가없이 작성되었으며, 주인장이 본 블로그의 오랜 지인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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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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