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s by the Bay


정말 대단하다.


정원을 관광상품으로 만들었다.



자연 정원 곳곳에 


인공 조형물을 설치해서 재미를 더 했다.


결국 크게 봐서 식물원을


꼭 가야하는 곳으로 만들었고


나 처럼 귀 얇은 사람은


이걸 보려고 "싱가포르 가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들었다.






먼저 파노라마 샷







호텔 마리나 베이 샌즈의 객실에서 본


가든스 바이 더 베이







가든스 바이더 베이의 명소가 된


수퍼트리 그로브


Super Tree Grove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는 산책 코스








나오면 제법 멀리 보인다.








그런데 가는 길에 늪이나 


특생있는 정원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다만 덥다. ㅠ.ㅠ
















이런 식으로 정원들이 


오밀조밀하게 있다.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본 


가든즈 바이 더 베이



야간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본 


가든즈 바이 더 베이



주간




두 번 볼 곳은 아니지만


싱가포르에 간다면 꼭 가야할 곳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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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모두 둘러 본 느낌은

"꽤 괜찮다" 


싱가포르까지 와서 가볼만한 곳 중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것 같다.


아주 다이나믹하지는 않지만,

실망스럽지도 않다.


관광으로 한국에서 갔다면,

시간을 절약하는 익스프레스는 필수다.


그런데 내 경우 

두 번은 안 갈 것 같다.


<링크>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트랜스포머 더 라이드 & 유니버셜 익스프레스 사용법


유니버셜 스튜디오 이집트 코너 Treasure Hunter


사진으로 대략 분위기 스케치.






먹을거리 판매하는 곳.






가짜 바오밥 나무

가짜처럼 보인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디테일보다 떨어진다.









동화책에서 자주 본 친구.










쥐라기 공원 관련 탈 것도 괜찮은 편이다.











보면 알겠지만

물 위로 가는 탈 것이다.






이것은 약간 애기들용.













워터월드는 시간을 잘 맞춰야 한다.

나는 못 봤다. ㅠ.ㅠ


훗날 오사카에서도 못 봤다. ㅠ.ㅠ









이것도 애기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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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니면서 "놀이동산 왜?" 이런 생각했다.

지금은 다르다.

놀이동산은 가볼만한 곳이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경우 타는 것은 별로다.

그러나 디테일이 훌륭하다.


롯데월드는 어디 내놓기 부끄럽다.

출입객 수 조절도 엉망이고..

시설물의 디테일이 안습이다.


(너무 많아서 매직 아일랜드도

건너갈 수도차 없는 경우도 있다.

돈 내고 입장해서 이게 뭔가?)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어떨까?

기대가 컸다.

입장권에 익스프레스 티켓에 거금을 투자하고 찾아갔다.





줄이 길었다.

하지만 익스프레스 티켓 관리는 확실했다.

손해보는 느낌이 없었다.





입구에는 사람이 많았는데,

그래도 아침이라 공원 내부는 북적이지 않았다.




이런 디테일 너무 좋아.




건물은 그냥 흉내만 낸 것이 아니라

완전히 지어냈다.

그럴 듯 하다. 





이런 건물도 플라스틱으로 지은 게 아니라

돌로 지었다.

멋지기도 하고, 기본 투지비 걱정을 내가 왜 하는 지...






어휴 뭐 이런 건축물은 감동...




여기 저기서 이런 걸 봤더니

이집트 안 가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




우와!!




트레저 헌터.

이건 줄이 짧다.

당시 대기 시간 거의 없었다.





어쩐지... 재미는 별로 없다.

이런 거 타고 천천히 달린다. ㅋ




제법 분위기 난다.




아이고 무서워라!




나름 잘 만들었다.

좀 썰렁하지만...

힘들게 걷다가 쉬면서 타기 좋은 시설물. ㅋ





사실 이집트 코너는 좀 나중에 왔는데...

사진이 임펙트있어서 먼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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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베이 샌즈 때문에

싱가포르에 다시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적지 않은 것 같다.

호텔에 들어서니 그냥 잠 자러 온 게 아니라

호텔을 '즐기러' 왔다.


입구부터 사진을 찍고

견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제대로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았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시티센터)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었다.


링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KLCC·쿠알라룸푸르 트윈타워)




로비에 화사한 가짜 벚꽃이 눈이 들어온다.






비스듬한 건물 때문에 이런 실내 공간이 나온다.










여기는 식당이다.

조식 때 엄청난 긴 줄이 생긴다.




호텔 건물과 부속건물에

싱가포르 명소는 거의 다 분점이 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이 안에서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이거 사왔는데, 품질은 별로.






쇼핑센터 입구이다.




건물과 부속건물에는 카지노와

쇼핑센터 등이 있다.






오우! 멋진 베컴이

마리나 베이 샌즈 모델로





카지노 가는 길이다. 

쇼핑 센터도 같은 길이다.





가는 길이 지하철로 연결된다.









건물 앞.




연예인 만난 기분이다. ㅋ










저 앞에 가든즈 바이 더 베이가 보인다.

Gardens by the 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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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가포르 여행에서 첫날 숙박지는

Shangri-La, Rasa Sentosa - Beachfront Hotel in Sentosa

긴 이름의 호텔이었습니다.


보통 '샹그릴라 센토사' 정도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센토사 섬 깊숙하게 있기 때문에

센토사를 중심으로 놀 생각이라면 추천합니다.


호텔 앞에 해수욕장이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에서 해수욕을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숙소입니다.


호텔 안에 규모가 꽤 되는 수영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싱가폴에서 해수욕은 추천할 것이 못됩니다.

바닥이 뻘이어서 물도 혼탁하고,

열대어 등 동남아 바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보기 힘듭니다.




호텔 입구에 이렇게 공작새가

아우렇지도 않은 듯 여러 마리 다니고 있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냥 비둘기 처럼 다닙니다.




여기저기 막 있어서

나중에는 무심하게 됩니다.




객실에서 본 수영장.




바다의 무역선들이 싱가포르의 오늘을 이야기합니다.

부럽습니다.

세계적인 해운사를 최근에 날려먹은 한국은

앞으로 바다 물류에서 고전하겠죠?




객실입니다.

가격이 꽤 하는 곳이고,

시설과 서비스도 좋습니다.








비치에서 바라 본

호텔/리조트 전경.




비치의 모습입니다.

붐비지는 않습니다.






모래는 얕게 깔려 있어서

찜질 등을 할 정도는 못 됩니다.

해수욕은 실망스럽습니다.








센토사 섬에 있는 야생 생물입니다.

원숭이 등이 가방 빼앗아가지 않도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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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구입한 여행책에서는

야간에 펼쳐지는 마리나 베이 샌즈 야간 레이저쇼는

절대 놓치치 말라고 되어 있었죠.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클락키부터 걸어서 레이저쇼 관전에 가장 좋다는

멀라이언상 근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열하게 자리 쟁탈전을 하고 있어서

"야! 이거 제대로 왔구나"라는 기대감에 빠져서.. ㅋ


마리나 베이 샌즈 & 수영장 후기 

소셜미디어 시대에 특화된 셀카전용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수영장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클럽룸 둘러보기.. 좋은 전망과 무난한 구조, 그저그런 어메니티

마리나 베이 샌즈 클럽룸 투숙자 이용하는 클럽 라운지 "클럽55" 후기





함께 간 가족에게도 이거 죽여준다며

아는 척을...

결과는.... ㅠ.ㅠ

모든 일에 감사하는 성격이라면 모를까 절대 가지 마시라.





이것은 정말 사진이 잘 나온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화려해 질꺼야...

그래도 명성이 있는데...

이런 기대를 하고 시간 죽이다가...

뭐야... 그냥 끝났네... 이렇게 됩니다.


특별한 날에는 뭔가 더 있을 수 있겠지만,

평소에는 그저 이 정도.








물론 특별한 날에는 분수쇼와 함께 좀 요란할 수 있습니다만,

이 역시 대단한 볼거리는 아니라는 게 제 생각.

한국에도 그런 분수쇼는 많기 때문에

차라리 그 시간에 맛집을 가거나, 카페를 즐기는 게 어떨까..


더구나 평소에는 힘들게 싱가포르까지 가서 꼭 이걸 볼 필요는 없다.

재래시장을 한 바퀴 도는 게 나을 것 같다.

실상은 사진과 영상으로 보는 대로다.

이것도 하이라이트만 편집한 것이다. 


싱가포르에서는 이번에 마리나 베이 샌즈,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

새로운 볼거리가 많아서 만족스러웠다. 


그러나 티옹바루, 마리나 베이 샌드 레이저쇼 등은 기대 이하였다.

링크:  티옹바루(Tiong Bahru), 용시악 거리(Yong Siak Street) 여기가 Hot한 곳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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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키(Clarke Quay)에서 멀라이언(Merlion) 상까지

걸었습니다.


중간에 래플스(Raffles) 호텔에 들렀습니다.

이 호텔 기념품 판매점이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래 지도가 대략 들렀던 중요한 포인트인데,

특별히 먼 길은 아니지만,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사실 멀라이언상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의 

야간 레이저쇼를 꼭 봐야한다는 여행잭자의 권유 때문에 찾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위 지도의 화살표가 대망의 레이저쇼를 보기 위한 시선이 되겠습니다.







래플즈 이름이 달린 거대 쇼핑센터 등

이런 저런 건물이 많았습니다.

아마도 래플스 호텔의 자본이 투입된 것이 아닌가 추정합니다.


역사와 전통의 호텔 건물은 그대로 두고

주변에 현대식 건축을 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클락키에서 슬슬 걸어나가는 중입니다.






파노라마 촬영인데,

사진이 작으니까 실감은 나지 않네요.

클락키는 역시 밤에 와야 재미있습니다.


낮에 오니까 썰렁하네요.







하천이 거의 끝나는 지점입니다. 


잠시 후에는 바다입니다.

만이죠.






공원의 대형 쇠구슬.

이게 뭐라고 그 앞에서 막 사진 찍고,

시카고의 커다란 콩처럼....


이쯤에서 돌아보는 Bean.

아래 링크에 시카고의 bean 방문기가 있습니다. 


http://eastman.tistory.com/1280








래플즈 호텔 분위기 나는 더 플러톤 호텔.







멀라이언상에 거의 온 모양입니다.

마리나 베이 샌즈가 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예전에 왔을 때 여기 진짜 허허벌판이었는데...


아래 링크를 보면 당시 공사판을 볼 수 있습니다. 


http://eastman.tistory.com/116







시간이 남아서 들른 래플즈 시티 쇼핑 센터.

의외로 살짝 눈요기할 것들이...









래플즈 호텔.






한국 브랜드라고 촌스럽게 또 찍었다.

설화수 매장.






이곳에서 래플즈 호텔의 전경이 가장 무난










전형적인 콜로니얼풍.







낯 익은 정원.

여기에 바가 있는데,

차 마시려 앉았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다 사라지고 오지 않아서 기다리다 나왔다.







문닫음 ㅠ.ㅠ

이거 때문에 왔는데...







해가 어둑해졌다.

그래도 시간은 좀 남았다.

사람들이 와글거리기 시작했다.






그 사이에 지쳐서 불량식품처럼 생긴 아이스크림 먹으러...







그리고는 멀라이언 뒤통수를 보며 레이저쇼를 손 꼽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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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곳곳을 꽤 다녔기 때문에

새로운 곳을 가고 싶었습니다.

서핑 중에 발견한 떠오르는 싱가포르의 핫 스폿 티옹바루!

눈이 번쩍! 무엇이라고? 싱가포르의 홍대!

내가 왜 몰랐지?


내달렸습니다.

기다려야 싱가포르의 떠오르는 핫스폿 티옹바루(Tiong Bahru)! 




지하철에서 내리니 이 반가운 이정표.

그런데 어째 휑하네...




티옹바루의 타깃은 티옹바루 마켓.

구글 어스로 찍으니 한참 멀었다.

걸었습니다. 터벅터벅.




짜잔! 도착!

티옹바루 마켓.

덥고 배고프고 얼마나 반갑던지!




헐... 일요일은 쉬는군요.

그런데 간판들을 보니 문을 열었어도 뭐 별로 볼 것 없는

곳이던데요?




주변도 약간 감각적이고 싶은 카페들이 있지만,

그냥 뭐 그렇습니다. 

이게 무슨 핫 스폿이냐.




그렇다면 약간 떨어진

용시악 거리(Yong Siak Street)는 좀 낫겠지.

설마 한국의 여행 잡지에서 또 일부 블로거들이 극찬을 했는데..

이 정도는 아니겠지.

용시악 덕분에 티옹바루가 떳을 수도 있어

또 걷습니다.




아. 반가운 이정표.




감각적이고픈 숍이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숍이 그냥 몇 개 있습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ㅠ.ㅠ

이런 거 보려고 여기까지 왔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동남아 사람들이 홍대앞, 가로수길, 강남역에 열광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쨉도 안 됩니다. 

물론 긴자 등 일본의 몇 몇 스트리트는 더 난리겠지만..




배나 채웠습니다.

카페의 음식은 훌륭합니다.




오! 훌륭합니다.




서점.

잘 읽지도 않을 외국어 서적을 사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책들이 이뻐요. 그런데 비쌉니다.















네. 이런 제품들을 판매하는 숍이 있습니다.

서너개 됩니다. 


티옹바루, 용시악거리..

굳이 가실 것 까지야.. 앞으로 나아진다?

그럴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일단 상당히 좁고 짧은 길입니다. 

확장성은 없다고 봅니다.


여행 잡지 등이 새로운 기획을 하다보니 "스노쿨링의 천국 보라카이!"같은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일부 블로그에도 상당히 트렌디한 곳으로 묘사되어 있는데,

사진의 마술입니다. 좀 나쁘게 말하면 사기.

짧은 구간에 몇 개의 숍.



아, 보라카이는 바다에 들어가도 고기 거의 없던데요.

불가사리 스노쿨링입니다.

궁금하면 아래 링크 ㅋ

http://eastman.tistory.com/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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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동물원도 수준이 상당하다.

(지방의 소규모 동물원 또는 사설 동물원 중에

아직 동물원 같지 않은 곳도 많지만)

외국가서 동물원을 굳이 갈 필요가 없는 이유다.


이번 여행에서는 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속는 셈치고 갔던 곳이 싱가포르 동물원인데, 괜찮았다.


시간이 남으면 갈만하다.

아니, 어설픈 쇼핑몰 보다는 낫다.




판다 모양의 단팥찐빵.




유인원의 종류가 꽤 다양하다.

기온이 이들에게 맞아서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악어도 거의 자연 상태에서 길러지는 수준이다.




동물원 규모가 상당해서 중간중간 힘들 때는

셔틀 열차를 이용해도 좋은데,

줄이 길어서 시간이 낭비될 때도 있다.




입장권은 인상 깊을 정도도 예쁘다.





표범은 제대로 봤다.

아름답고 깨끗하다.




중간중간 식물도 전시가 되어 있고

표지판과 설명판도 잘 구비되어 있다.





앗! 백과사전에서 보던 또아리다.

정말 또아리를 이렇게 뜨는구나.




육지 거북

바이러스 감염 우려 때문에 만지지 못하게 하는데,

사람들은 만지려고 안달이다.




크기가 상당하다.

여자 어른이 올라타도 막 움직이다.




길이를 재라고 딱 누워있는

대형 도마뱀




이 친구는 저 자리에서

훌륭한 모델이 되어 주고 있었다.




꼭 보고 싶게 만드는 백호 안내 깃발

큰 고양이 같다.




야... 이렇게 하마를 바로 보다니.

애들은 참 좋아했다.




백호.

자태가 곱다고 해야하나.




너오는 길.

자전거 주차장.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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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Flooded Forest.


아마존의 민물 식생이다.






입구.






시작부터 강렬하다.

머리가 삼각형인 자라.

정말 특이하다.





두툼한 메기같은 뱀장어.





아마존강하면 생각나는 피라니아.





이 친구는 예쁘네.





정면에서 보니 복어 같다.

뒤에 있는 친구는 마치 청소고기를 확대한 것 같다.


아마존의 물고기는 마치 바다 열대어처럼 화려했다.





이 곳은 마치 범람한 아마존을 재현한 듯한 비쥬얼이다.





바다소.

처음 봤다.





이건 그냥 조형물 같다.





아마도 숨을 쉬기 위해서

깊은 물을 수시로 드나든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꽤 민첩하다.





물개 같기도 수달 같기도..

물론 물개는 아님.





물가에서 나오니

원숭이들이 있다.


구색에 맞게 잘 가져다 기르는 것 같다.

역시 종을 보존하는 역할이라면 좋겠다.


특히, 바다소는 번식도 잘 시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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