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을 믿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 일본 제품을 사용하며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앞서 아레나 수영복(아시아 판권은 일본)을 입고
고생을 했다는 콘텐츠를 올린 일이 있는데,
후지필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품질에 실망하는 경험을 했다.

 

흰색이니까 때가 잘 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살짝 떨어뜨렸을 때이다.
카페트가 깔려있는 바닥에 떨어 뜨렸다.

 

후지필름 정품이었다.

 

살짝 떨어뜨린 루 뒤 껍데기가 날아가고,
손잡이 쪽 프레임이 튀어 나왔다.
세세한 부분이 더 깨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제품 자체가 뒤틀렸다.

버렸다.

일본 제품은 이제 아무 것도 아니다.
특별히 품질 때문에 구입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혈압 재는 법

1. 5~30분 안정(비스듬히 기대어 쉰다)

2. 팔을 심장 높이로

3. 느슨하지도 꽉 조이지도 않게 세팅

4. 1분 간격으로 2~3번

5. 결과 기록

 

※ 이게 뭐라고 자꾸 까먹어서..

아레나 수영복 때문에 개고생했다
- 게다가 아레나는 일본 계열이라고?

 

아레나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었다.
브랜드 신뢰도 높고, 광고도 멋지게 한다.

그런데, 아레나 브랜드 자체는 프랑스 국적인데,
아시아 판권은 일본에 있다고 한다. 

그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이미 오래전에 구입한 아레나 수영복을 입는 중에..



허벅지 안쪽이 매우 아팠는데, 원인을 몰랐다.
통증은 상당히 심했다.
몇 일 후, 수영 후에 아프다는 것을 알았고,
수영복 정밀 검사.

수영복 박음질 한 곳이 상당히 딱딱했다.
(사진에서 짙은 색 실로 박음질 된 곳)
수영을 하며 격하게 다리를 움직이자
마찰 때문에 피부에 무리가 온 것이었다.

흔히 일본 제품 좋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 그 신화가 많이 깨졌다.

이번 아레나 수영복 때문에 고생을 하고
그런 신화가 또 깨졌다.



안타깝게도 아레나 수영복은
2개가 더 있다. 이 제품들은 신제품이라 그런지
유사한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이미 있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아레나는 이제 나와는 끝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한국인 대량 학살을 위한 수용소 설치하라"
"한국 여자 강간하라"는 시위가 이뤄지는
비정상적인 나라의 제품은 안 산다. 

 

  1. 노재팬 2019.11.03 19:05

    제이커스로 좋습니다.

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 & 트리아 아이 리뉴 레이저 사용법

 

자세한 사진과 후기를 기대하고 클릭했다면 미안.

이 포스팅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내가 사용하면서 사용법이 자꾸 생각이 안 나서

내 블로그에 써 놓고 필요할 때 보려고 한다. 

 

사용법, 효과 다 간단하다. 

 

자꾸 까먹는 것,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단 하나다. 

 

"12주 사용 후 4주 휴식"

 

트리아 사용하면 놀러 갔다왔냐는 소리를 듣는다.

얼굴이 조금 타는 모양이다.

 

그리고는 세수할 때 뭐가 좀 벗겨지는 듯 하다.

그 다음 미백과 주름 제거 효과가 좀 느껴진다. 

아 이런 제품이구나 싶다.

 

계속 사용해도 좋을 곳 같아서

여기 메모 잘 해두고 사용법에 맞게 쓰려고 한다.

 

일단 2019년 9월 23일 트리아 다시 시작 예정

그리고 같은해 12월 16알 부터 4주 휴식 시작

 

 

 

Montblanc Hertiage Collection Rouge et Noir Special Edition

몽블랑 헤리티지 콜렉션 루즈느와 개봉기 및 사용기

잉크주입 방법

 

 

 

이 만년필은 갖고 싶었다.

 

주황색에 가까운 바디가 일단 파격이다.

이 묘한 색은 코럴 레드라고 한다.

 

클립을 뱀 모양으로 처리한 것은 감동이다.

뱀 머리에는, 같은 모델 볼 펜을 구입할 때

매장에서는 천연 루비로 들었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한정판 외에는

인조 보석이라고 하는 것을 봤다.

 

아무튼 뱀 머리의 보석은 상당히 반짝인다.

크기는 작은데, 존재감이 상당하다.

 

 

 

닙은 수공예

 Au 585및 로듐 코팅된 14K 골드

 

 

 

가격이 제법 나가는 제품도

포장 위 포장은 그냥 화이트

 

 

 

 

독일 생산.

몽블랑 만년필은 제조국이 다양하다.

독일이면 나쁘지 않다.

 

 

 

 

많이 봐온 특유의 포장

 

 

 

 

스페셜 에디션이라니까 왠지 더 좋음. ㅋ

 

 

 

 

역시 많이 봐온 포장.

여기서 갈등.

이거 필요없는데 버릴까 말까?

 

 

 

 

내장지에 소개 중인 다양한 헤리티지 버전.

이런 건 아예 안 보는 게 약이다.

 

 

 

 

드디어 출연

 

 

 

 

중간 심. 꽤 두꺼운 심.

이 스티커는 참 없어 보인다.

 

 

 

 

로고에는 몽블랑을 아예 그렸다.

 

 

 

 

필기감은 부드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저냥 잘 써진다.

 

 

이 제품은 피스톤필러 방식이다.

퍼온 사진인데, 이렇게 주입하면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