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2




"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1"

링크: https://eastman.tistory.com/1789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지역의 더 브릿지 하우스

The Bridge House at Lake District


위 사진처럼 구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해보고는 싶다.







제주도 한 해안에 있는 낮은 담벼락.

이렇게 원색을 바위에 칠하니 너무 에쁘다.

당장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룸의 햇빝을 가리는 아이디어.

사실 이미 우리 집에 적용한 방식이지만,

지인의 인스타에서 보고

아이디어로 저장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퍼왔다.




언제부터인가 온실은 하나의 로망이 되었다.

이런 견고한 온실이라면 너무 좋겠다.





마당에 이런 통행로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데크는 넓어야 한다.





헤먹도 밖에 두면 참 좋은데..

모기 때문에...





이거는 단기간 안에 집에 설치 각이다.

완전 반했다.





지붕에 맞춰서 꽤 놓은 높이에 설치하면 좋을 듯!





태국의 한 카페란다.

우리 시골에서 이런 카페 있다면

사람들이 많이 찾을 듯 하다.
















붙박이장 결로 방지 - 결로 방지 단열벽지 활용





벽에 붙어 있는 붙박이장에서는 결로가 생기기 쉽다.


차가운 벽에 붙어 있으니, 방 안의 훈훈한 공기와 접하면 


물기가 생긴다.



문제는 붙박이장이 나무인데 겨울 한 철 결로에 시달리면


나무가 상하고 벌어지고 트러진다는 점.



붙박이 장 안에 넣어둔 옷이나 이불에도


곰팡이가 생긴다.




지난해 혹독하게 당한 후


올 겨울을 앞두고 결로 방지용 단열벽지를 구입했다.



다이소 등에서 파는 것과 비슷한 것 같은데,


나는 인터넷으로 구입.






내부 크기에 맞게 재단을 항 후


스티커를 떼고 한 면씩 붙였다.



스티커에서 접착제가 손에 묻어나는 것이 불편


본드냄새도 좀 난다. 








사진을 보니


제품 브랜드는 홈테크.









모두 붙인 모습.


이런 식으로 결로가 생기는 붙박이장 내부


5면에 붙였다.



영하 10도가 기본인 요즘(2019년 1월 초)


추위 속에서도 결로가 생기지 않고


뽀송뽀송하다.



의외로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이상!







  1. 2019.02.20 00:08

    비밀댓글입니다

    • walk around 2019.02.20 09:34 신고

      네 습기를 잘 닦고 선풍기로 말린 후에 크기에 맞게 잘 잘라서 붙이면 됩니다. 그랬더니 결로가 확 줄었습니다. 겨울에는 2~3일에 한 번 꼴로 붙박이장 문을 열고, 붙박이 장 안에 짐은 그대로 둔 채로 선풍기를 틀고 타이머 2시간 정도 설정하고 외출하고 오면 효과가 좋습니다.

  2. 2019.02.21 23:24

    비밀댓글입니다

    • walk around 2019.02.25 10:40 신고

      손에 접착제도 붙고, 냄새도 좀 나고 쉽지 않으셨을 텐데.. 수고하셨습니다. ^^ 냄새는 금새 빠집니다. ㅋ




직영? 설계사무소? 외주? 주택 건축이나 수리할 때 어떤 방법이 좋을까? 1

직영의 장점



주택을 건축할 때

또는 주택에 살며 주차장, 정원 등을

만들거나 수리할 때


어떤 형식으로 해야할까.


직영, 설계사무소 위탁, (턴키)외주 등의 

방법이 있다. 


각 방식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먼저 직영.


집주인이 공사 현장 소장이 되는 방식.



직접 인부와 장비를 섭외하고

시멘트 등 자재를 구해야 한다.


간식과 식사도 챙겨야 하고

현장 지시도 해야한다.



<장점>


ㅇ 가장 큰 장점은 비용 절약

    경험상 (턴기)외주보다 거의 40~50%

    저렴했다.


ㅇ 책임있는 작업 지시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작업자들이 사정이 생겨 계단 위치를 

    설계와 다르게 잡아야 할 때 

    집주인이 없으면 결정을 못 내린다.


    하지만 집주인이 있으면

    쉽게 결정할 수 있다.


    인부들은 책임 문제가 사라지기 때문에

    홀가분하게 일한다.


ㅇ 일을 같이 하며 일도 배우게 된다.

    주택에 사는 사람은 건축과 수리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인부들과 일하다보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단점은 다음 시간에..














미등기 농가주택은 양도소득세 중과세 면제인가요?



농가주택 매매 정보를 검색하다보면,

'미등기 농가주택'이라는 타이틀을 

종종 볼 수 있다.



미등기?


등기가 안 되었다니,

또는 건축물 대상이 없다니,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 걸까?

그렇다면 양도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

취득세 재산세도 없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사진은 미등기 농가주택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던 농가주택.


잠시 1가구 2주택을 벗어나

전원생활도 병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알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


미등기 주택도 세금이 부과되기도 하고

주택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양도세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오히려 미등기 주택으로 1주택일 경우,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없다.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없다.

양도소득세 기본공제도 없다.

미등기 양도 자산은 세율이 70%다. ㅋㅋ


그래도 미등기인데...

하고 아무도 모르겠지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정부24에 가서 발급받을 수 있는

많은 장부 중에..


'개별주택가격확인서'라는 게 있다.

미등기 주택도 떡 하니 개별주택가격이 매겨져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주택의 존재를 국가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위 사진은 위위 사진의 농가주택

즉 미등기 농가주택의 개별주택 확인서이다.


따라서 세재혜택을 위해 

미등기 주택을 사는 것은 전혀 모르고 하는 소리다.


미등기 주택도 등기주택처럼

세금 관계는 다 나타나고, 

오히려 나중에 등록하면서 취득세도 발생한다. ㅋ



그렇다면 양도세 비과세 조건은?



1세대가 일반 주택 1채를 소유하던 중

과세 특례 적용을 받는 농어촌 주택을

2003년 8월 1일부터(고향의 주택은 2009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사이에 취득하여

3년 이상 보유한 후

일반주택을 양도할 때

1주택자로 간주해 양도소득세를 비과세 한다.



농가주택을 취둑하고

3년이 안되어 일반주택을 양도해도 일단은 비과세,

이후 농가 주택을 3년 보유하지 않을 때

소급하여 과세한다.


그렇다면 과세 특례 지역은?

경기 연천, 인천 옹진군을 제외한 수도권,

광역시, 국토부 장관이 지정한 도시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기재부 장관이 이정한 투기지역,

문체부 장관이 지정한 관광단지를 제외한 지역이다.


동 지역은 안된다.

하지만 인구 20만 명 이하의

시 지역에 속한 동 지역은 특례에 포함.


이미 가지고 있던 일반주택과

같은 지역이면 안 된다.


규모도 따진다.


대지는 200평(660제곱미터) 이내

주택 전용 면적은 35평(116제곱미터) 이내



가액 기준으로는...


2003년 8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기준시가 7천만 원 이하


2008년 1월 이후  1억5펀만 원 이하



농어촌 주택을 일반 주택보다 먼저

취득해도 특례 안 된다.



애매하면 국세청에 서면으로 질의해 둬야 한다.

www.nts.go.kr

상단 국세정보

세법 해석질의안내

서면질의

신청서식 및 작성 예시 참고

















 

 

정화조 청소 주기와 비용

 

아래는 비용 청구 문자 캡쳐 입니다.

작은 집이기 때문에 비용은 적은 편입니다.

대체로 15만원 정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단독주택이나 전원생활을 하면

이런 비용도 생각치 못했던 것입니다.

"이거 여기저기 돈 많이 들어가네"

이런 생각이 절로 듭니다.

 

 

 

주기는 1년에 한 번 입니다.

잘 적발되지는 않지만,

지차체 별로 주기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냄새는 안 나더라구요.

퍼내고나니 속은 시원합니다. ^^

 

 

 

  1. 2018.07.03 20:14

    비밀댓글입니다

 

잔디 잡초 제거 농약을 사용한 후 잔디밭의 변화

 

여러 제품 중 농협 아저씨의 추천으로

선택한 제품이..

 

톤 앞(이마자퀸 액제) + (영일)엠씨피피(에코프로프 액제)

각 1통을 물 20리터에 희석하여

100평에 사용.

 

처음에 겁이 나서 살짝 뿌렸더니

이틀이 지나도 잡초들 하나도 안 죽음.

 

그래서 희석한 모든 농약을

50평 마당에 모두 일시에 골고루 살포!

그랬더니!

 

 

헐...

잔디로 노랗게 죽어가기 시작.

 

잡초만 있는 곳에 집중적으로 살포했던 곳은?

 

 

 

검게 죽은 곳도 있지만,

그 주변에 또 잡초가 자라남.

 

초보라서 뭔가 실수한 것도 있겠으나..

 

이번 살포는

발아 억제제 카소론에 이은

두 번째 살포임에도 전체적으로 잡초는

왕성했다.

 

작년보다 좀 나은 것 같기는한데..

카소론 때문인 것 같다.

 

내년 봄에 카소론을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되나 상황을 보고

큰 차이 없으면 환경은 생각해서 다시

손으로 잡초 잡는 방식으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 살포 한달 후 후기 추가

확실히 잡초가 줄었다.

손으로 뽑을 일이 거의 없다.

카소론과 톤앞 등의 효과를 보는 것 같다.

이 정도면 잔디 유지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초보를 위한 잔디 잡초 제거 농약 소개 링크:

http://eastman.tistory.com/1885

 

 

 

 




전원주택, 모듈러주택, 타이니하우스 꾸미기 아이디어 1

 

모듈러주택 기법으로 

협소주택으로 지은 전원주택은

뭐랄까 집이 아니라 장난감 같다.

 

계속 고치고 꾸미고 공사하고..

집을 잠시도 가만 두지 않게된다.


아마도 밤에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이유 중 하나일 듯.

 


 

여기저기 서핑하며 모은 몇 가지 아이디어를

이 포스팅에 저장해 두려고 한다. 

 



폭이 우리 작은집과 비슷.

창호가 시원하게 크고 홑겹인 것으로 보아

기후가 온화한 곳에 지아진 집 같다.


창호 바로 앞이 잔디밭이네요.

비오면 물이 튈 듯.

차양이 없으니 비오면 물이 엄청 닥치겠는데요?


이 사진에서는 사실

벽에 높게 붙은 선반을 배웠다.




같은 집.

 




멋지다.

이런 외양도 괜찮을 듯.


현관이 집 뒤에 없고

앞의 창호를 통해 다니는 구조라면,

신발을 처리하는 게 난감할 것 같다.

 




이 사진에서는 데크를 배웠다.

테크에 단차를 두는 것도 좋네!

 

차양은 비막는 효과는 없이

미적인 부분을 더 중시한 것 같다.


데크에 오일스텐을 친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운치 있다.


데크에 방석.

외출 했을 때 비 오면 망한다.

 

또 흙밟고 데크 갔다가 자칫하면 방석에 흙이 ㅠ.ㅠ

이게 참... 사진과 현실의 괴리가...


이 집도 창호는 약해 보인다.

창호 때문에 산속 집에서 너무나 고생을 해서

창호에 대해서는 까칠함. ^^

 



이런 간이 창고는 상당히 효용이 높다.

심지어 주택 단열에도 도움이 된다. 

오랜 시간을 두고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사진을 보면 마당이 잡초없이 깔끔한데, 

우리집 뒷마당도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싶다.

 

 

 

테쉬폰.

이상하게 땡기는 건축 형태

 

 

 

 

 

앞 쪽으로는 데크를 길게 빼야할 듯

 

 

 

 

실제 성이시돌 목장의 테쉬폰

 

 

 

이런 마차도 예쁘다.

문제는 겨울.

 

 

 

사진의 쿠션은 좋은데...

실제 침대에 쿠션을 많이 올리면

지저분하고 번거롭다. ㅎㅎ

 

 

 

침실을 올리면 공간 활용이 좋아진다.

그런데 이렇게 해봤는데,

자러 올라가는 게 또 귀찮다.

 

아래에서 대충 해결하다보면

위층이 먼지만 쌓인다.

그게 딜레마였다.

 

 

 

옛날 식 축대.

아주 견고하다.

 

지금 집의 담이 돌담인데,

이런 느낌으로 리모델링 해도 좋을 것 같다.

 

 

 

요즘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마당이 길보다 높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해결해도 좋을 것 같다.

공사비가 많이 나올 것 같다.

 

 













2016년 12월 22일 업데이트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도 비교적 최신 버전으로 

햇살이 좋은 날 찍혀서 다행이다.








인공위성 사진에도 이제 예전 집이 아닌 우리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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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 반, 타의 반으로

세컨드 하우스를 초미니 전원주택으로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에 두게 되었다.

집이 자리잡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었고..

주변 사람들도 좋다.


생각치 않은 문제라면 주차문제.

마당을 줄여서 내 차를 세울 주차장을 만들까 고민 중이다.

조금 늦게 퇴근하면 문 앞까지 차들이 서 있다.

표시를 해놔도 소용이 없다.


주차장을 만들면 나는 편하겠지만,

(마당은 좁아져도 상관없다)

진입로가 확보되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집 담벼락 밑 주차 공간이 2대 정도 줄어든다.

이거 때문에 고민이다.

(비용은 많이 들지 않을 것 같다)


일단 살아보고 계속 어려움을 느끼면

공사를 결심해야 할 것 같다.(2016년  11월 2일)



하신리 마을회관 앞 은행나무와 평상.(2016년 11월 2일)





출근하긴 전 팔운동을 시작해볼까.(2016년 11월 2일)





2016년 11월 2일



아래 사진들은 하신리 주민들이 발간한

'하신리에 가면...' 행사

팜플렛입니다.









하신리 어떤 집 담장 아래 핀 꽃입니다.




마당이 예쁘고, 특히 전망이 좋은 집이네요.




육중한 집도 있습니다.





마을 위에서 바라본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마을이 산골짜기 안에 있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길에본 꽃





규모가 큰 집들도 많습니다. 





동네 안에 있는 '아띠'라는  카페입니다. 




예쁘네요. 발말고 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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