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상당히 헤맸기 때문에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다면


참고하시라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2017년 11월 1일부터 적용된


티스토리 DNS 정책을 반영한 


도메인 등록 업체별 DNS 등록 방법은


티스토리 공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공지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2406




링크만 안내 할 것이었다면


포스팅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몰랐던 점이 있었습니다.


(공지가 좀 더 디테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의할 점은 가비아의 경우 CNAME 끝에 


마침표를 찍어야 하고, 


후이즈는 아니라는 거!




그리고 자신의 도메인에 'www'가 붙은 상태 및


붙지 않은 상태 모두를 등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경우 가비아에서는 www가 붙지 않는 상태를 


@를 입력해서 표시합니다.


후이즈에서는 비워둡니다.




즉, 도메인 하나당, 2개의 CNAME을 등록하는 것입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이때 가장 왼쪽의 '선택' 코너에서 신청 또는 변경 등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CNAME 등록 전에 A레코드는 깨끗한 상태로 해지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A레코드, CNAME 설정 후 아래 화면으로 가셔서


'다음 단계로'를 반드시 클릭해서


설정을 저장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분명히 다 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연결이 안됩니다.





공지에도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는데요..


다시 티스토리로 가서 연결 설정을 해야 합니다.


가서 보니 개인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변경되어 있더군요. 




이걸 몰라서 몇 일 끙끙댔습니다. ㅠ.ㅠ


아래 화면입니다.








그리고 설정 저장.


아마 대개의 경우 바로 연결이 될 것입니다. ^^



체증이 확 풀리네요 ^^









"삼성전자, 마그네티 마렐리 연내 인수한다" 

- 전장사업 퍼즐 완성할 듯 (2017.4.11.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와 맞물려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전장사업.

무슨 뜻일까?


알아보니 간단하게 말해서 '전자 장비 사업'이었다.

'전자 부품 사업'이라고 해도 무방.


한자로는 '電裝事業'


약간의 의미를 부여한다면

전장사업은 그냥 단순 부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사업이라기 보다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편의 장비를 만드는 사업'

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이 인수하려는

마그네티 마렐리는 텔레매틱스, 조명 제조업체이다. 

하만은 음향기기 제조업체이다. 


모두 자동차 등 덩치가 큰 제품의

일부분으로 사용되는 부품을 제조한다. 

물론 자체 독립 제품도 일부 제조하기도 한다.










아일랜드 독립군이다.

보시다시피 여성이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사진이다. 


유럽 한 복판에 이런 갈등이 최근까지

아니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살.

흑백이라 그런가?



이 사진이 1942년이란다.

한국이 독립을 못하고 있을 그 시절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




이 장면, 이 건물이 1938년이라고 한다.

한국이 얼마나 집약적으로 발전했는지 알겠다.




가보고 싶은 베니스.

집 앞에 물이 흐른다는 것.

아..







천문대 견학 관련 메시지에 페북 지인들이 달아준 꿀정보.

기록을 위해 블로그에 옮겨 놓음.


지인들의 원치 않는 노출 방지위해 모자이크








 

 

 

 



언젠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프랜지파니(Frangipani)' 리조트에서 묵은 후

프랜지파니라는 꽃이름이 머리에 각인됐다.


알고보니 상당히 예쁜 꽃.

동남아에서는 꽤 흔한 꽃.






이것이 가장 기본 형.






붉은색이 도는 프랜지파니.






이런! 이 친구들은 완전히 붉은색이다.






기본형과 비슷하지만

꽃잎의 넓이와 노란 중심부의 크기 등이 다르다.






이것은 붉으면서도 꽃잎의 폭이 좁다.






너뭇잎을 보면 프랜지파니.

그런데 꽃이 상당히 작다.

같은 종으로 추정.






프랜지파니 아니다.

예뻐서 한 컷.


이상의 꽃사진은 모두 라오스이다.



말나온 김에 링크:

 랑카위 도착, 숙소는 프랜지파니 리조트(Frangipani Resort Langkawi) - 말레이시아 25




 

 

 

 

 

 

 

 



저가항공으로 처음 외국 여행을 떠날 때

가질 수 있는 고민.


기내식을 줄까?


준다면 공항에서 많이 먹을 필요없고,

안 준다면 많이 먹거나 먹을 것을 좀 싸가야할 것 같고..


애매해서 공항에서 일단 먹었다.

그런데 기내식이 나왔다.






이렇게 단촐한 패키지.






내용물고 간단하다.

먹을만 하다.


양이 무턱대고 많은 것보다는 나은 듯.






단점은 소화가 너무 빨리 된다는 점.

컵라면은 돈을 주고 사먹어야 한다. 


요즘 가격은 4천 원(2015년 8월 현재)

난 아마 3천 원에 먹은 거의 막판 승객.


그래도 비행기에서 먹는 게 더 맛있는 게 참...






귀국할 때는 이런 친구들을 주었다.


위 기내식은 인천 -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의 기내식이다.



링크: 진에어 마일리지, 나비 포인트 적립 방법




 

 

 

 

 

 

 

 



'츤데레'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유행어다. 츤데레(ツンデレ 쓴데레)는 2000년대 초 일본 만화와 게임 등장 인물의 인격 유형 중 하나다. 


‘새침하고 퉁명스러운 태도’을 의미하는 일본의 의태어 '츤츤'(つんつん 쓴쓴)과 ‘부끄러워함’을 나타내는 의태어 데레데레(でれでれ)의 합성어다. 


다만, 츤데레는 그 속에 애정이 깔려있다. 마음 속의 애정을 숨기고 짐짓 새침하게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귀여운 캐릭터에 가깝다.




이런 느낌. 애정이 있어서 부끄러워 하면서

화내는 척. 아니면 심드렁한 척



최근 한국에서 채팅 용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데헷'은 부꾸럽거나, 민망하거나, 겸연쩍을 때 사용하는 의태+의성어다. 의태어는 몸을 살짝 꼬는 느낌의 행동을 말하고, 의태어일 때는 발음 그대로다. '헤헤'하고 실없이 웃는 느낌과 비슷하다.


여기서 부터는 추정인데, '데헷'의 '데'는 ‘부끄러워함’을 나타내는 의태어 데레데레(でれでれ)에서 온 것이 아닐까 싶다. 아니면 일본에 실제로 이런 의성어가 있을지 모르겠다.




 

 

 

 

 

 

 

 

 

 

광명에 대형 이케아 매장이 있습니다.

이제 오픈 후 몇 개월 지나니

주말 오전임에도 길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주차장의 브랜드 로고입니다.

이케아는 브랜드 자체가 트랜드입니다.

 

파란 바탕에 노란 이케아 글씨.

이 자체가 코카콜라, 애플 등처럼 감성을 자극합니다.

 

 

 

 

제품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촬영은 자유입니다.

 

촬영 자체를 병적으로 금지하는

국내 일부 매장과 차이가 났습니다.

 

 

 

 

 

판매 중인 패브릭의 패턴입니다.

규모가 큰 회사가 이런 감성을 제품으로 풀어내는 것이

이케아의 장점이 아닐까요?

 

 

 

 

 

 

 

이미지 컷

 

 

 

 

 

개인적으로 깜짝 놀랐던

가장 즐거웠던 코너입니다.

 

여기 때문에 다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갈 것 같습니다.

 

 

 

 

 

꾸며놓은 세트를 보며 제품의 번호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메모한 번호를 아래층 창고형 매장에서 찾아서 카트에 담으면 됩니다.

 

 

 

 

 

 

 

주로 소품을 구입했네요.

 

 

 

 

 

가장 큰 것은 이 스탠드 만족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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