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 스킨 리뉴 레이저 & 트리아 아이 리뉴 레이저 사용법

 

자세한 사진과 후기를 기대하고 클릭했다면 미안.

이 포스팅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내가 사용하면서 사용법이 자꾸 생각이 안 나서

내 블로그에 써 놓고 필요할 때 보려고 한다. 

 

사용법, 효과 다 간단하다. 

 

자꾸 까먹는 것,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단 하나다. 

 

"12주 사용 후 4주 휴식"

 

트리아 사용하면 놀러 갔다왔냐는 소리를 듣는다.

얼굴이 조금 타는 모양이다.

 

그리고는 세수할 때 뭐가 좀 벗겨지는 듯 하다.

그 다음 미백과 주름 제거 효과가 좀 느껴진다. 

아 이런 제품이구나 싶다.

 

계속 사용해도 좋을 곳 같아서

여기 메모 잘 해두고 사용법에 맞게 쓰려고 한다.

 

일단 2019년 9월 23일 트리아 다시 시작 예정

그리고 같은해 12월 16알 부터 4주 휴식 시작

 

 

 

Montblanc Hertiage Collection Rouge et Noir Special Edition

몽블랑 헤리티지 콜렉션 루즈느와 개봉기 및 사용기

잉크주입 방법

 

 

 

이 만년필은 갖고 싶었다.

 

주황색에 가까운 바디가 일단 파격이다.

이 묘한 색은 코럴 레드라고 한다.

 

클립을 뱀 모양으로 처리한 것은 감동이다.

뱀 머리에는, 같은 모델 볼 펜을 구입할 때

매장에서는 천연 루비로 들었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한정판 외에는

인조 보석이라고 하는 것을 봤다.

 

아무튼 뱀 머리의 보석은 상당히 반짝인다.

크기는 작은데, 존재감이 상당하다.

 

 

 

닙은 수공예

 Au 585및 로듐 코팅된 14K 골드

 

 

 

가격이 제법 나가는 제품도

포장 위 포장은 그냥 화이트

 

 

 

 

독일 생산.

몽블랑 만년필은 제조국이 다양하다.

독일이면 나쁘지 않다.

 

 

 

 

많이 봐온 특유의 포장

 

 

 

 

스페셜 에디션이라니까 왠지 더 좋음. ㅋ

 

 

 

 

역시 많이 봐온 포장.

여기서 갈등.

이거 필요없는데 버릴까 말까?

 

 

 

 

내장지에 소개 중인 다양한 헤리티지 버전.

이런 건 아예 안 보는 게 약이다.

 

 

 

 

드디어 출연

 

 

 

 

중간 심. 꽤 두꺼운 심.

이 스티커는 참 없어 보인다.

 

 

 

 

로고에는 몽블랑을 아예 그렸다.

 

 

 

 

필기감은 부드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냥저냥 잘 써진다.

 

 

이 제품은 피스톤필러 방식이다.

퍼온 사진인데, 이렇게 주입하면 된다.

 

 

 

 

 

에어팟 2세대 연결 설정, 1세대와 구분하는 방법, 세대간 호환

에어팟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1세대와 좀 다르네요.
1세대는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연결이 됐습니다. 

평소에 전혀 안 쓰는 버튼이죠.

 

 

아래 사진처럼 아이폰을 바꾼 후에
또는 중고제품을 구입한 후에 아이폰 옆에 두면
"니 꺼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럴 때 역시 위 버튼을 꾸~욱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새로 구입한 에어팟 2세대입니다.

 

아주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포장 상태에서 에어팟 1세대와 2세대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1세대는 위 사진의 주황색 칸에 그냥 "AirPods"라고 적혀 있습니다.
2세대는 위 사진처럼 충전 케이스라고까지 적혀 있습니다. 
2세대 무선충전 버전은 무선 충전 케이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무선 충전기도 따로 필요합니다.
네.. 돈이 계속 들어 갑니다. ㅋㅋ

 

캘리포니아부심.
미국에서도 진보적이고 IT가 발달한 지역적 특색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넙적한 계란같은...

 

연결 설정은 너무 간단해서 민망합니다.
그냥 아이폰 화면에 저런 거 뜨면 "연결" 터치하면 됩니다.
끝.

1세대와 2세대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충전 정도만 교차해서 됩니다.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 단에서 막은 듯 합니다.
나중에는 풀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에어팟 한 짝만 간직하신 분들..
훗날을 기약 하시길 ㅋㅋ

참! 케이스 커버는 호환이 됩니다.
케이스 위에 씌우는 실리콘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친구들은 1세대에 쓰던 거, 2세대에 맞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모양 크기가 거의 동일한 듯!

 

 

 

 

2019년 6월의 마지막 날.
어찌어찌하다보니 몸은 이미 광양제철소에..
서울에서 쉬엄쉬엄 5시간 달려서 도착했다.

유튜브로 남북미 정상회담을 보며
슬슬 달렸더니
어렵지 않게 도착.

 

그래도 막상 내가 이렇게 멀리 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이정표를 보니까 그랬다.

 

갑자기 몰려온 허기.

사진처럼 달랬다.
얼마나 맛있던지...

주인 아주머니는 "축구보러 왔냐"고 묻는다.
그렇더고 하니..
"맨날 지니까 재미가 없다. 이겨야 할 텐데..."라며 말끝을 흐린다.

이 시점에서 "저는 부천 팬인데요. 아마 또 전남이 질꺼에요"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 것..

짐짓 그 말에 동의하는 척 하며
"이여야 줘. 이길 거에요"라고만 말했다.

(그 말이 씨가 될 줄은 ㅠ.ㅠ)

 

그 식당은 자매밥상이다.

다시 전남드래곤즈와 경기를 보러 온다면
무조건 다시 들를 생각이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부페식 한식이다.
고기, 나물, 국 등 다양하게 잘 나온다.

순천의 유명 한정식보다 낫다며
게걸스럽게 쳐먹는 놈도 있었다.

 

제철소 안에 휴먼센터라는 곳에 있고,
옆에 to-go하면 할인해주는 피자집도 있다.
다음에는 피자도 먹어야지.

인정이 있는 집이다.

 

 

2019년 6월 31일

부천FC의 전남 원정.
0-1로 패했다.

먼 길은 패배로 더운 멀게 느껴졌다.
자정 넘게 도착하니 내일 출근이 막막하다..

 

 

펜 파인애플 애플 펜 과자

많이 기억들 하실 텐데..

아주 순식간에 지나간 유행이 있다.

별 것도 아닌 것이

당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따라잡을 기세였다.

 

그리고 과자도 나왔다.

우리나라 계란 과자 맛이다.

그렇게 알고 굳이 사먹을 필요없다. ㅋㅋ

 

 

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창업자 오타비오 미쏘니(사망)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디자인 하기도 했단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미쏘니와 협업(콜라보) 제품을 보고

눈이 다 시원해졌다.

 

여러 모델이 있지만

단연 이 색상.

 

결국 데리고 와서

집에 있던 미쏘니 머플러와..

 

이 제품은 아디다스 왕좌의 게임 콜라보 제품이기도 하다.

 

쿠션감이 좋고, 니트라서 착용감도 좋다.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실용적이다.

 

 

밑창은 컨티넨탈이다. 

 

예전에 미셰진과 협업한 아디다스 신발을

신어봤다.

 

그 신발은 엄청 딱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션이 좋다.

 

 

 

 

 

 

맥주맛 킷캣을 먹고

망한 적이 있었는데, 

일본 술 맛 킷캣도 역시 망했다.

 

쓰다. 왜 만들었는 지 모르겠다.

 

 

예쁘긴 하다.

특이하기도 하고.

 

말차맛 킷캣. 엄청 진하다.

 

예번부터 있었지만 포장이 색다른 딸기맛 킷캣

초딩 내 입맛에 만족도가 높았다.

 

 

 

디아도라 스니커즈 7년 후기

 

적어도 5년 길면 5년 정도 됩니다.

당시 좀 유행했습니다. 

가격도 20~30만원 대로 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는 순간부터 이미 구제 느낌이어서

지금 사진으로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른 점은 쿠션입니다.

쿠션감은 처음부터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2만보 가까이 걸어도 허리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다 했는지 2만보 정도 걸으니 허리가 아프네요.

이럴 때 신발 아끼지 말고 처분해야 합니다. 

 

신발 아끼려다가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잘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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