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제품 중에는 품질은 떠나

환경이나 건강에 좋지 않은 제품도 꽤 있는 것 같다.

 

이 장갑은 유니클로 제품인데, 겨울이 되어 꺼냈다.

멀쩡해 보였는데, 가방을 들었다가 놨더니

껍질이 벗겨져 있었다.

 

껍질 가루가 차에 떨어졌다.

더 미세하게도 부서졌을 듯.

 

물론 싼 맛이지만,

서너해를 넘기지 못하니

(일부 제품은 한 철만 사용 가능)

환경에는 아주 나쁠 것 같다.

 

 

 

많은 스파 브랜드가 비슷하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지오다노 제품이나,

스파오, 후아유, 탑텐 등에 비해서도

품질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유니클로 불매 이후,

유니클로 옷이 집에 엄청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하나씩 맛이 간 유니클로 제품을 버리고 있다.

 

일본 제품을 이렇게 무의식 중에 많이 구입했나.... 반성 중이다.

 

 

 

 

 

 

 

필요할 때 보려고 퍼왔습니다.

 

 

 

 

1년 동안 옷 안 사기(2019년 5월 14일 시작) & 5년 가방 안 사기(2019년 6월 22일 시작)

※ 해외 여행에서 구입은 예외
※ 희귀 콜라보, 구제 상품 구입은 예외
→ 예외가 많다고 친구들에게 비난 받는 중 ㅋㅋ

 

- 옷 일지를 기록하며 현재 있는 옷의 규모를 파악 중
- 속옷과 양말도 구입하지 않는 게 원칙이나 따로 기록은 하지 않을 예정

 

날짜·장소 비고

2019.5.14(화) 회사

회색양복
(춘추, CP컴퍼니)
스트라이프(폴스미스)

검정(DKNY)

운동화, 검정(나이키)
2019.5.15(수) 회사 양복(CP컴퍼니)
흰(해지스)
회색(Vanhart di Albazar) 운동화, 검정(나이키)
2019.5.16(목) 회사 체크(워모) - 16일 버림 검정(면, 노 브랜드) 운동화, 검정(나이키)
2019.5.17(금) 회사 스트라이프2(폴스미스) 검정2(DKNY) 운동화, 검정(나이키)
2019.5.23(수) 회사

흰(갭),
네이비양복상의(춘추, 띠어리)

네이비(인터메조)  
2019.7.2(화) 회사 흰반(질스튜어트) 네이비(띠어리) 검정(아디다스)
       
       
       

 

 

아우터 기타

긴 남방
- 폴스미스 스트라이프
- 폴스미스 스트라이프2
- 해지스 흰색
- 갭 흰색

반팔 남방
-질스튜어트 흰색

검정바지
- DKNY
- DKNY 2
- 노브랜드(면)


회색바지
Vanhart di Albazar

네이비바지
- 인터메조
-띠어리

양복상의
- CP컴퍼니(회색, 춘추)
- 띠어리(네이비, 춘추)

운동화
- 검정(나이키)
- 검정(아디다스)




겨울철 라돈아이 측정 라돈 수치가 올라갔다.

원인은? 환기 효과는?



라돈아이는 우리 집에서 개점 휴업이었다.

어디를 측정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겨울.


심심해서 측정했는데 8피코큐리를 넘었다. 

기준치를 4피코큐리로 보는데

두 배인 것이다. 


당시 상황은 환기를 전혀 안 하고

3일이 지났을 떄 였다. 


즉시 환기.

약 30분이 지나자 2피코큐리로 떨어졌다.

그리고는 밤 11시쯤 잠이 들었다.

물론 창문은 닫았다. 


아침에 일어나니 6~7피코큐리

이런...



집이 단열이 좀 잘 되는 것도 

이럴 때는 문제다. 

우풍이 심하면 라돈은 흩어진다.


봄 여름 가을에도 수시 환기를 하기 때문에

라돈 문제는 없었다.



겨울이라지만 혹시 갑자기 늘어난  

요인이 따로 있을까?


찾아볼 생각이다. 



일달 의심이 되는 살림은..



1. 천정에 설치한 탄소 가열 난방기

탄소가 라돈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이게 가장 큰 집의 변화였다.



2. 두툼하고 꽤 큰 요가 매트

요가 매트에서 환경 호르몬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요가 매트가 고무일 텐데, 역시 천연 고무인 라텍스에서 

라돈이 왕창 나왔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의심.



3. 마당 주차장에 왕창 깔은 파쇄자갈

일부 파쇄 자갈은 라돈 덩어리라고 한다. 화강암에서 나오는 라돈이..

만약 파쇄석이 화강암 계열이라면 왕창 나올 것 같다.



일단 환기를 잘 하며 살고..

위 요인 중 도대체 어떤 놈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다. 




 


 

 

좋은 카페트(러그) 고르는 두가지 방법

 

인테리어 소품으로

카페트가 인기다.

 

바닥이 찬 곳은

보온을 위한 용도로도

사용된다.

 

합성 카페트(러그)는

가격이 싸다.

 

하지만 양모나 실크 카페트는

가격이 만만치 않다.

 

중동이나 동남아에서

카페트를 사오기도 하는데,

가격이 한국보다는 저렴하다.

 

하지만, 혹시 질이 좋지 않은 카페트를

비싸게 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 때가 있다.

 

아래 방법을 참고하면

실패 활률이 낮아진다.

 

 

 

 

첫째. 앞뒤 무늬가 같다.

 

위 사진은 투르크메니스탄 카페트이다.

양모 카페트이다.

 

양모(실크도 마찬가지) 카페트는 앞 뒤 문양이 같다.

물론 결은 다르다.

하지만 그림 모양은 일치한다.

대체로 수제 카페트가 앞뒤 모양이 일치한다.

 

기계수는 뒷면이 하얀 접착체 같은 것으로

떡쳐져 있다.

 

 

 

실크 + 양모가 섞인 카페트이다.

잘 고르는 마치 100% 실크 느낌의 카페트를

고를 수 있다.

 

이 제품은 인도 캐슈미르 카페트이다.

실크 카페트는 가격이 엄청나다.

하지만 양모가 좀 섞이면

품질은 비슷한데, 가격은 많이 떨어진다.

 

 

 

 

이 역시 앞 뒤 무늬가 같다.

 

 

 

둘째, 잘 접힌다

 

양모도 그렇고, 실크도 그렇고

좋은 카페트는 이처럼 접힌다.

 

그래서 큰 카페트를 사고

조금 큰 쇼핑백에 접어서 넣을 수 있다.

 

꽤 두꺼운 양모,

사진을 깜빡했는데

위에 투르크메니스탄 양모도

작게 접힌다.

 

 

 

이런 식으로 접힌다.

 

저가, 기계수는 뒷면에 접착제이기 때문에

접히지 않는다.

말아서 보관, 운반해야한다.

공간을 많이 차지 않다.

(아주 두꺼운 양모는 접히지 않을 수 있다)

 

 

 

 

실크가 포함된 카페트는

위 영상 처럼 손으로 쓸었을 때

명함이 달라 보인다.

 

좀 효과가 약하게 찍혔는데,

실제보면 아주 달라 보인다.

 

 

 

 

 

단열, 결로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열반사 단열재(단열 초배지) 사용 후기

 

단독주택에서 열반사 단열재 덕을 좀 봤다.

두께가 1.5센티미터나 되는 두꺼운 것도 써봤고

5밀리미터 정도의 제품도 사용해봤다.

 

결론은..

벽 자체의 냉기는 많이 잡아준다.

곰팡이 생성도 상당 부분 억제 된다.

단열 효과는 분명히 있다.

여름에 더 선선하다.

 

하지만...

우풍 자체를 막은 건 아니기 때문에

세간살이에 생기는 습기는 완전히 막지 못한다.

 

 

 

사진은

열반사 단열재(단열 초배지)를

붙인 곳(왼쪽)과 붙이지 않은 쪽(오른쪽)을 비교한 것.

 

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 자체로 벽지로 사용할 수 있다.

 

 

 

 

현관이다.

겨울에 이렇게 곰팡이가 생겨서

속상했다.

 

현관이 우풍이 심하고 단열이 제대로 안되어서

특히 결로가 심했다.

 

 

 

 

자르는 작업은 참 지루하다.

접착면의 비닐을 떼러낼 때

접착제 냄새가 좀 그렇다.

 

 

 

 

아무튼 시공 후에는 말끔해졌다.

겹치는 부분은 나중에 손질했다.

 

사이즈 맞게 자르는 게 쉽지는 않다.

일단 벽에 생기는 결로를 막을 수 있다는 게

상당한 장점이다.

 

 

 

 

 

 

 

욕실 전기 콘센트 커버는

쉽게 부서진다.

 

비데, 헤어드라이어 등을

사용하며 자주 여닫다보면

망가지기 일쑤.

 

누군가 해본 걸 인터넷에서 보고

흉내냈다.

 

마침 괜찮은 스티커가 생겨서.

 

아래는 순서도.

 

 

 

대체로 많은 물티슈 뚜껑이 사용 가능

 

 

 

떼어내서 손질하면 이렇게..

 

 

 

원하는 스티커를 붙이고..

 

 

 

흉울스럽게 변한 욕실 콘센트 ㅠ.ㅠ

 

 

 

양면 접착제 또는 믹스앤픽스로 고정

 

 

 

 

 

투명하지 않은 뚜껑이 나을 수도..

 

 

 

 



잔디밭 잡초 예방 또는 제거 농약

잔디밭 제초제

 

 

발아억제제 카소론은 2월, 5월에 살포

사용량은 포장 크기에 따라 드르기 때문에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일반 포장에 약 50평 가능.

 


잎이 난 잡초를 죽이는 농약은 모뉴먼트 5월에 살포

모뉴먼트 1개 1만1천 원, 개당 30평 가능

 

또는, 톤 앞(이마자퀸 액제) + (영일)엠씨피피(에코프로프 액제)

각 1통을 물 20리터에 희석하여

100평에 사용.


 

이해를 돕기 위해 카소론 봉지 촬영

 

 


 

 

 

톤 앞(이마자퀸 액제) + (영일)엠씨피피(에코프로프 액제)

잎이 이미 난 잡초를 대상으로 한다.

 

톤 앞과 엠씨피피 사용후기는 아래 링크와 같다.

http://eastman.tistory.com/1902

 

 

 

농약 살포기.

사용법이 안에 없지만,

열어보면 직관적으로 조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고무장갑, 마스크 등 보호장구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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