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제품 중에는 품질은 떠나

환경이나 건강에 좋지 않은 제품도 꽤 있는 것 같다.

 

이 장갑은 유니클로 제품인데, 겨울이 되어 꺼냈다.

멀쩡해 보였는데, 가방을 들었다가 놨더니

껍질이 벗겨져 있었다.

 

껍질 가루가 차에 떨어졌다.

더 미세하게도 부서졌을 듯.

 

물론 싼 맛이지만,

서너해를 넘기지 못하니

(일부 제품은 한 철만 사용 가능)

환경에는 아주 나쁠 것 같다.

 

 

 

많은 스파 브랜드가 비슷하겠지만,

비교적 저렴한 지오다노 제품이나,

스파오, 후아유, 탑텐 등에 비해서도

품질이 좋지 않은 것 같다.

 

 

 

 

유니클로 불매 이후,

유니클로 옷이 집에 엄청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하나씩 맛이 간 유니클로 제품을 버리고 있다.

 

일본 제품을 이렇게 무의식 중에 많이 구입했나.... 반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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