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텀블러가 몇 개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꽤 많다.

그 중 아래 아이들은 비교적 최근 구입이다.
특별히 필요없었지만, 색이 예뻐서 구입했다.

 

텀블러도 소모품이다. 
하나를 꾸준하게 몇 개월 쓰면
설거지로는 해결이 안 될 때가 온다. 

 

이친구는 입구가 밀봉 되어서 좋다. 
보온 성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다. 

 

찬 음료 전용.
요즘 사무실에서 물 마실 때 사용 중



일본산 말차나 인스턴트 커피만 있는 거 아니었다. 

 

실망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5 (비치타올, 접시, 색이 변하는 컵)

 

나도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나중에 장사해도 되겠다.

종류도 다양하다.
아직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게 올린 것의
10~20배는 될 것 같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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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브랜드를 좋아한다. 매장에서 인터넷도 잘 되고, 자리 가지고 뭐라고 안 하고, 커피도 무난하고,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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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잔, 포크&티스푼)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 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컵, 포크&티스푼) 우선 스타벅스 굿즈 수입품 1은 아래 링크 ^^ http://eastman.tistory.com/1889 우선 먼저... USB 전기 콘센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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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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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어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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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아이는 접시.
지름 15센티 정도이기 때문에
반찬 올릴 때, 과자낼 때 등
활용도가 매우 높다.

 

비치타올.
재미있는 점은 이게 면이 아니다.
소재는 폴리다.
그럼에도 대체로 비치타올 역할은 해낸다.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역시 비치타올

2019년 5월 이프리퀀시로 구입.

 

또 비치타올.

2019년 5월에 구입.
당시 제공하는 비치타올 중 이프리퀀시가 아니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이 디자인 뿐이었다.

 

 

 

2020년 3월에 판매한 차가운 음료 전용 컵입니다.

음료를 담으면 색이 변하는 컵이죠.

 

 

 

 

네 이런 식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색감은 예쁩니다. 

 

 

 

장난감 같기도 하고요.

 

 

 

실제로 음료를 담아봤습니다. 

 

작은 파우치

 

콜라보인 모양

 

컵받침(coaster)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4

(텀블러, 시애틀 로스터리 머그, 다이러리, 테이블 매트. 뺏지, 유리잔)

 

이번이 4번째 포스팅이다.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잔, 포크&티스푼)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아래는 텀블러.

그런데 이 텀블러는...

 

 

색은 참 예쁜데,

몇 년이 지나니까 칠이 벗겨지고 있다.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머그잔

매장 입구 그림이 그려져 있다.

현장에서 직접 사왔다.

 

폭이 좁아서 설겆이 어렵다.

하지만 온전히 기념이 된다.




 

2018년 다이어리(플래너)

올해는 하나만 구했다.

 

예전에는 이게 뭐라고 색깔별로 다 구하곤 했다.






2016년 것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집에 더 있을 듯






2018년 9월 가을을 맞아 나온

테이블 매트

실리콘 재질인데

실용적이다.







역시 2018년 가을 버전

전혀 실용성 없는 뺏지






이 정도 크기가 딱 좋다.

2018년 가을 버전 유리컵.





아주 오래된 스타벅스 손수건

잘 쓰고 있다.






약 5년 전 오사카 스타벅스 매장에서 구입한 

아이폰6 케이스


안쪽에는 바코드가 그려져 있는데,

선불 카드 역할을 한다.


2년 후 오사카에 다시 갔을 때

써먹었다. ㅋㅋ


지금도 쓰고 있다. 




스타벅스 마우스패드

2017년 10월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 구입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3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라스베가스 텀블러, 아이폰 충전라인, 유리컵, 얼음틀 등)

 

집에 굴러다니는 스타벅스 굿즈를

정리하다보니..

3번째 게시물.

 

 

앞선 링크: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어느 정도 스크롤 압박오면

또 다음 게시물로.

 

 

 

 

크리스마스 에스프레소 잔

다른 디자인도 있는데,

어딘가 굴러다닐 듯

 

 

 

 

이것은 굿즈는 아니지만,

버리기 전에 예뻐서 찰칵.

 

 

 

실용적이고 청량감이 느껴지는 유리컵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 15주년 기념

 

 

 

 

이 제품은 아이폰 충전선 및 미니 보조 밧데리 겸용

이런 제품을 왜 스타벅스 매장에서 파는 지 모르겠다.

미국 그랜드캐년 매장에서 구입

2018년 7월

 

 

 

 

2018년 7월 라스베가스 스타벅스에서 구입

외국에서 텀블러 잘 안 사는데,

이건 워낙 유니크 해서...

 

 

 

 

 

같은 텀블러 뒷 모습.

 

 

 

 

이건 정말 특이한 것인데,

Swell이라는 회사와 콜라보.

모양도 독특.

 

2018년 7월 LA에서 구입

 

 

 

 

흡사 버섯 모양 같다.

 

 

 

 

이것은 Kelsey art라는 곳과 콜라보

문양이 너무 예뻐서 구입.

 

2018년 7월 LA.

 

 

 

 

이거 역시 2018년 7월 LA 구입

얼음틀.

 

 

 

 

Peak ice work 라는 회사와 콜라보

 

 

 

 

 

 

<계속>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2 (전기콘센트, 컵 홀더, 에코백, 블랑켓, 텀블러, 머그컵, 포크&티스푼)

 

 

우선 스타벅스 굿즈 수입품 1은 아래 링크 ^^

http://eastman.tistory.com/1889

 

우선 먼저...

 

 

USB 전기 콘센트.

2017년 시애틀 스타벅스 본사에서 구입

미국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돼지코가 아니다.

 

미국 여행 때나 사용할 듯.

 

 

 

종이를 아끼기 위한 가죽 컵 홀더

2017년 시애틀 스타벅스 커피 팩토리 구입.

 

 

 

리얼 가죽이며

완전 두꺼움

 

 

 

개간지인데,

매일 갖고 다녀도

의외로 쓸 일이 없다. ㅠ.ㅠ

 

 

 

에코백

2018년 여름 버전

 

 

 

이런.. 2018년 여름에는 담요까지.

캠핑 블랑켓이라고 한다.

블랑켓은 blanket 담요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

 

 

 

 

텀블러 또 샀다.

이건 색이 예쁘다. ㅠ.ㅠ

 

 

 

전혀 구입 계획이 없었지만

예쁘면 사는 거다.

 

 

 

사탕. 그런데 이것은 병을 계속 쓸 수 있어서

굿즈에 넣었다.

 

 

 

이것도 곰돌이 곰순이 두 개를 만들어서

둘 다 사게 만들다니!

 

 

 

ㅎㅎ 이런 사탕도..

 

 

 

2018년 6월 러시아 여행에서

스타벅스를 갈 때마다

이 소형 머그가 있었다.

 

어떤 곳은 거의 다 팔려나간 상태였다.

크기가 딱 네스프레소 롱고 사이즈.

 

 

 

 

색이 두 가지 였다.

색이 두 가지인 것은 두 개 다 사야 말이 된다.

젠장.

 


 

 

 

 

 

 

 

 

 

 

 

 

 

 

 

스타벅스 굿즈 수집품 1 (스피너, 1호점 텀블러, 보석함(?),

화이트 머그컵, 파우치, 피크닉 매트)

 

스타벅스 브랜드를 좋아한다.

매장에서 인터넷도 잘 되고,

자리 가지고 뭐라고 안 하고,

커피도 무난하고,

샌드위치, 베이글 등도 괜찮다.

 

가격이 다소 비싸고,

케잌류가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기는 하다.

(이상 국내 매장 기준)

 

브랜드를 좋아하는 이유로

관련 상품, 굿즈도 챙기게 된다.

 

아주 심한 편은 아니지만,

괜찮다 싶으면 사는 편이다.

 

그 동안 수집한 것을

시간 날 때마다 풀어놓을 생각.

 

 

 

스타벅스 관계자가 본다면,

이런 거 없다고 할 것이다.

 

맞다. 이런 거 없다.

 

시애틀의 한 기념품 가게에서 구입한 것.

스타벅스 본사가 있는 곳이어서 그럴까?

이런 제품도 팔고 있었다.

 

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2017년 구입.

미국에도 상품 도용 상품이 있다는 거 ㅋ

 

 

 

 

이 아이 역시 시애틀에서 구입했다.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서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

 

많은 도시가 그렇지만

시애틀에도 스타벅스 매장이 많다.

상품도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다.

 

 

 

스타벅스 1호점

그리고 걸어서 5분 거리의 리저브 매장

그리고 걸어서 약 40분 거리의 팩토리

차를 타고 가야하는 본사 건물

 

모두 상품을 판매한다.

 

 

 

이 제품은 1호점 아니면 팩토리 같은데,

로고가 예전 것이니 1호점 같다.

 

 

 

보온은 전혀 안 된다.

잘 될 것 같이 생겼는데,

뜨거운 음료를 넣으면 겉도 뜨거워진다.

 

단열이 전혀 안 된다는 거.

 

 

 

도자기로 되어 있고

두껍다.

 

묵직하고 예쁜데,

실용성은 없다 ^^

 

 

 

이 아이들은 사실 쵸콜릿 포장이다.

활용도가 좀 있다.

 

 

 

보석함이나 작은 물건을 넣어 두기 좋다.

입구는 자석으로 체결된다.

 

 

 

이 친구는 오래 됐다.

깨끗한 디자인이 좋아서 구입.

숏 사이즈 정도 된다.

 

 

 

유리 텀블러.

무거운 편이어서 휴대성은 없다.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에서 샀는지

아니면 한국에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시애틀에서 보고

"어? 이게 한국에도 있으니 무겁게 여기서 사지 말자"

이러고는 한국에서 산 것 같다.

 

 

 

 

 

입구가 특이하다.

옆으로 열게 되어 있다.

 

 

 

2018년 봄.

이프리퀀시로 지급하는 스타벅스 피크닉 매트

우리 말로 돗자리.

스벅 말로 My Holiday Mat

 

2018년 5월 13일 기준

서울 목동의 3개 매장에는 이 디자인이 동 났다.

 

같은 날 지방에서 받을 수 있었다.

 

 

테이블 아래 깔린 것도

같은 시즌 스타벅스 피크닉 매트.

 

이 친구는 이 프리퀀시가 아니라

돈을 주고 구입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이 피크닉 매트는 이 프리퀀시로 구입이 가능했다.

 

 

 

이 파우치는 2018년 다이어리와 함께 주는 아이.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다. 너무 편하게 커피를 내릴 수 있을 것 같았다. 종이로 드립할 때처럼 신경을 쓸 필요도 없을 것 같았다. 세척해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처음에는 드립이 즐거웠는데, 이제는 영 귀찮다. 결국 나가서 사먹어 버린다. 커피는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를 타는 음료같다.

 

그런데 우리나라 스타벅스에서는 이 제품을 못 봤다.

 

 

 

 

 

안타까운 점은 커피가 다소 연하게 내려진다는 점. 진하게 하려면 더치 커피 내릴 때처럼 천천히 물을 내려야 하나.. 그럼 물이 식을 텐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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