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자주 시려운 나에게 어그(UGG) 제품은 사랑이다.

귀도 자주 시렵기 때문에 어그(UGG)는 항상 구매 고려 대상이다.

어그 제품 중에 귀 보온에 유용한 제품도 많다.

 

 

단순한 스니커즈다.

속은 양털.

발이 답답할 정도로 따뜻하다.

 

 

상당히 단정하게 생겼다.

바닥 쿠션은 없는 편이다.

 

 

이 제품은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결정적으로 작았다.

 

아쉬움에 3년 정도 갖고 있다가.

들고만 있다가 입양 보냈다.

 

직구여서 반품도 못 하고 ㅠ.ㅠ

 

염색을 최소한 2달에 한 번 해야한다. 

미용실에서 하니 큰 부담이다.

돈도 돈이지만,
오고가고 기다리고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그 와중에 두피 관리 등

비용이 드는 서비스를 소개받고

또 하나 정도 하지 않으면

가난한 소비자 취급을 받는 것도 스트레스다.

 

그래서 염색은 집에서 하기로 했다.

 

 

선택한 제품은 허바틴트(HERBATINT).

예전에도 집에서 몇 번 했는데,

염색 상태가 좋지 못해서

결국 미용실을 1년 넘게 또 다녔다.

 

아이허브(iHerb)에서 영양제만 사다가

염색약이 보이길래

아이허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구입

 

 

 

좋은 것 넣고,

나쁜 것은 사용하지 않았다는 긴 설명

 

 

 

2개의 제재가 있으며

1:1 비율로 섞는다.

짧은 남자 머리는 반씩 섞으면 충분하다.
긴머리는 다 써야 할 듯

 

 

 

사용 설명서를 펼치면 

비닐 장갑이 종이에 코팅된 듯 붙어 있다.

 

 

떼어서 사용하면 된다.

손목이 짧은 편이다. 

 

 

 

염색약 치고 상당히 묽다.

줄줄 흐른다.

 

 

 

구석구석 손으로 바르고 40분.

허허허..

기대 이상이다.

 

냄새도 별로 없고

두피 자극도 없다.

 

득템한 것 같다.

개당 1만5천 원이 안 되는데,

나는 2번 할 수 있을 듯.

 

허바틴트(HERBATINT) 만세!

 

미용실에 비하면 어마어마한 절약이다.

 

다만 묽기 때문에

잘 튀고 잘 흐른다.

 

머리에 바르는 과정에서 조심!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는 지 궁금했다.

이미 샤오미 카메라를 사용 중인데,
백도어 논란도 있고 해서
국산 제품을 찾았다.

소개 받은 것은 헤이홈(Hej home)

헤이홈 홈페이지에서
센서허브, 도어센서, 홈카메라 플러스를 구입했다.

 

센서허브는 도어센서 등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하다.
도어센서는 아직 설치를 안해서
현재 이 장치는 쉬고 있다. ㅋ

 

 

홈카메라 프로 플러스 제품도 있는데,
품절이다. 

급해서 그냥 이거 샀다.

 

이 친구는 지금 진행 중인
집 부분 공사가 끝나면 설치된다.

 

 

도어 센서 졸귀.


홈카메라로 보고 있는 거실.
소리도 꽤 잘 들리고,
내가 강아지에게 말도 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기업제품으로 간단한 스마트홈 꾸밀 때 좋을 듯!

https://www.hej.life/

 

헤이홈 (Hej home)

헤이홈은 Home IoT를 위한 스마트 제품과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홈 전문 기업입니다.

www.hej.life

 

 

맥북 프로 13형 16형 중 13형을 선택한 이유

간만에 언박싱

고민의 시간이었습니다. 
13형이냐 16형이냐.

결론은 13형이었습니다.

대체로 둘 중에 16형을 권하는 분이 많습니다.
화면이 크고, 성능이 좋으며, 자판이 편하고,
음향이 좋다 등

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떡 하나만 봤습니다.
휴.대.성.

지금까지 7~8개의 노트북을 샀습니다.
그 중에 가장 노트북 답게 사용한 것은
2003년 경에 구입한 소니 바이오 노트북이었습니다.

지금 기억에 화면이 10인치 정도되는 
아주 작은 노트북이었는데
여기저기 가지고 다니면서 너덜너덜하게
썼습니다. 

그 외 성능이 좋은 삼성 노트북, LG 노트북을
계속 구입했는데 대부분 거의 
중고로운 평화나라로 갔습니다. 

다행히 노트북은 잘 팔리더군요.

너무 크고 무거우니까 처음 의욕과 달리 사용을 안했습니다.

 

과거의 교훈을 잊지 않고 구입한 
맥북 프로 13형

 

이게 13형이지만, 램, 저장, 프로세서 등은
16형 것을 커스텀했습니다.

2.8GHz 쿼드코어 8세대 인텔 i7
메모리 16기가
저장 2테라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이...
35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가운데 칸에 사양이 나오네요.

 

두둥..
스페이스 그레이를 선호하는 분도 많은데
저는 실버. 이게 시그니처같아서..


한쪽 잡에 떼면 천제가 그냥 확 벗겨지는 구조

 

밧데리 완충 상태.
뚜껑을 열면 혼자 막 시작합니다.

 

나라를 고르고...
아이폰에 날아온 비번 입력하고..
막 알아듣기 쉽게 저절로 됩니다.

 

키판 위쪽 메시지 창에 뜨면
아이폰 지문인식과 비슷한 과정으로 지문 입력


USB는 타입C 입니다.
이게 뭐 좋다는데..
아무튼 요즘에 이게 많죠.

 

 

사실 맥북 하나도 모릅니다.
이제 스터디 시작


이거 뭐 충전기가 애플1 같네.


기존 젠더 쓰기 위해서 이런 거 또 구입


사용하면서 특이점은 포스팅 할께요.

개인적으로 일본 여행 불매를 시작하기 전
일본에 여행을 가면

마치 앞으로 더이상 일본에는 못 올 것처럼
동전파스를 많이 샀다.
로이히츠보코라고도 하는 파스다.

그런데, 이게 정말 좋은 걸까 의구심은 있었다.
게다가 최근 일본 브랜드 제품들의 
낮은 품질을 잇따라 경험하고 나서는
의구심이 더 들었다.

최근에 손목이 아파서 
동전 파스를 계속 붙였는데
효과가 없었다. 

 


그러던 차에 유한 안티푸라민 롤파스를 붙였는데
어? 좀 나은 것 같다. 

손목은 좀 만성이 되가는 느낌인데,
동전파스와 안티푸라민을 교차에 사용했는데
안티푸라민이 나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가슴 근육통도 심한 편이다.
자다가 깨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때도 동전파스를 붙인 날보다
안티푸라민 롤파스 붙인 날이 더 낫다.

일본에서 가방 가득 동전파스를 사오는 것은
그냥 바보짓 같다.

그렇게 시간쓰고 돈 쓰며 살 물건이 아닌 듯 하다.
몸에 나쁘지야 않겠지만, 
외국까지 가서 사올 정도는 아니다.

그때그때 한국 약국 가서 약기운이 살아있는
새제품을 사다가 붙이는 게 훨씬 낫다. 

일본은 과거의 영화를 되씹어 먹는
그냥 환상 같은 존재같다. 

 

 

이 신발만 신으면
1만보 넘었을 때 허리가 아프다.
다른 운동화는 괜찮다.

신발을 자세히 보니
일단 쿠션이 거의 없다.

이게 무슨 운동화라고...

오니츠카 타이거는 색감도 다양하고 좋다.
디자인도 좋다. 

하지만, 기능성이 떨어진다. 

쓰레기 같은 신발.

버리면서 유니클로 거지 같은 사람들이
주워서 신지 못하도록
일본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예전에 산 유니클로 제품들도 
하나씩 버리고 있다.

우리 할아버지 죽이고
우리 할머니 성노예로 부리고도
반성없는 족속의 제품은 안 쓸란다.

신발은 겉보기에는 멀쩡하다.
내구성은 괜찮다.

 

소가죽도 튼실하고
바느질도 잘 되어 있다.

 

문제는 쿠션.

러닝화는 아니고 스니커즈겠지만
그래도 보행 충격이 상당하다.

접착도 괜찮다.

하지만 이건 피해를 주는 제품이다. 

 

저질 제품. 
확실하게 표시하고 버렸다.

지옥에나 가라

딸이 초등학생 때 구입한 인형.
일본이나 국내 마트 등에서 구입.

모두 다 갖고 살 수는 없지만, 
언젠가 시간이 지나서 사진이라도 보면
그때 기억이 날 것 같다.

 

 

일본 제품은 품질과 내구성을 믿을 수 있었다.
그러나 요즘 일본 제품을 사용하며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앞서 아레나 수영복(아시아 판권은 일본)을 입고
고생을 했다는 콘텐츠를 올린 일이 있는데,
후지필름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사용하다가
품질에 실망하는 경험을 했다.

 

흰색이니까 때가 잘 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살짝 떨어뜨렸을 때이다.
카페트가 깔려있는 바닥에 떨어 뜨렸다.

 

후지필름 정품이었다.

 

살짝 떨어뜨린 루 뒤 껍데기가 날아가고,
손잡이 쪽 프레임이 튀어 나왔다.
세세한 부분이 더 깨지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제품 자체가 뒤틀렸다.

버렸다.

일본 제품은 이제 아무 것도 아니다.
특별히 품질 때문에 구입할 이유는 더더욱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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