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내역으로 보는 버진 트레인 등 영국 기차 가격

 

 

런던에서 맨체스터까지 버진 트레인은
1인당 약 89 파운드.

피크 타임 피해서 약간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맨체스터에서 리버풀은 가깝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아무 기차나 시간 되는 거
예약하면 됩니다. 

아무튼 익스프레스가 1인당 약 5파운드

리버풀에서 런던은 
런던에서 맨체스터와 비슷한데..

웨스트 미드랜드 트레인인데..
느리고.. ㅠ.ㅠ
정거장 많이 서고..
좀 속 터진다.

대신 싸다. 
1인당 약 39파운드
역시 피크 타임 피해서 할인

장거리는 웬만하면 버진 트레인을 타는 걸로..

3개의 표 모두 셀프 발급 할인.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 런던으로
쇼핑 익스프레스 셔틀 버스 타고 가는 방법과 비용, 할인법

 

런던 근교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셔틀, 열차, 택시, 우버, 렌트카 등

런던의 에지간한 곳에서 접근성이 좋은 것은
아무래도 셔틀버스입니다.

중심가 터미널에서 출발해서
주요 호텔 앞에서도
고객을 태우니까요.

비용도 비교군 중에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예약은 여기서 합니다.
링크는 바뀔 수 있겠죠.

비스터 빌리지 홈페이지가서
쇼핑 익스프레스 찾으면 됩니다. 

https://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e-commerce/en/bv/shopping-express

 

Shopping Express® • Bicester Village

Shopping Express® Book your tickets here for the Shopping Express® luxury coach service from central London to Bicester Village.

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

 

여행 사이트에 가면
비스터 빌리지 VIP 쇼핑 초대권이 있습니다.

열심히 프린트해서 가져갔는데요,
빌리지 입구에 가면 유사한 혜택을 주는 전단이
무더기로 있습니다. ㅋ

 

하지만 한국에서 준비할 때는 몰랐으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출발역은 빅토리아 스테이션의 
골든 투어 오피스라는 곳인데
한참 헤맸습니다.

시간되면 사람들이 줄을 서니까
눈치껏 알 수는 있었습니다.


 

여기 외에도 하드락, 힐튼 등에서 정차합니다.

 

국내 여행사이트에서는
대개 이렇게 생긴 초대권입니다.

비스터 빌리지는 참 좋은 아울렛이었습니다.
내가 언제 발리 겨울 외투나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투맨이나 셔츠를 입을까.
비스터 빌리지에서는 가시권이었습니다.

 

 

3명 비용이 67파운드였습니다.
위에 VIP 초대권 활용해 16파운드 할인 받았습니다.

버스 티켓은 곧 이메일로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검색으로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
비스터 빌리지 런던 가겠죠?

부럽습니다. ^^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우버 이용해 시내 가기,
우버 요금-2019 영국여행 1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

일행이 셋이기 때문에
기차나 버스 비용도 합치면 쎄다.
택시는 약 10만원한다는 후기도 봤다.

우버 어플로 찍어보니
대략 50 파운드 정도.
이거다 싶었다.



차는 레벨4로 온다고 한다.
대합실에서 주차장으로 넘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
4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어떤 엘리베이터는 4층에 안 간다.
이때 좀 당황했는데..

다른 라인 앨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왼쪽으로 쪽 가서 타시길.
2터미널은 그렇다.

제대로 탔다면 내리자마자
Pick area를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아까부터 도착했다고
우버 어플로 문자를 날리던
모하메드 아저씨의 프리우스를 탔다.

세 식구 가방이 꽤 큰 데,
프리우스 트렁크는 상당히 넓다.





숙소인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런던에
무사히 도착.

별 5개 드리고,
팁도 2파운드 쐈다.

길이 좀 막혔는데
약 40-50분 걸린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잘 왔다.








노트르담 성당에서 강 건너편

생미셸가에는 식당이 많다.


대학가 분위기.






축구 경기가 있으면

이렇게 식당에서 큰 TV를 보며

맥주를 마시곤 한다.













샐러드

뭐 별거 아닌데 괜찮았다.








카르보나라 파스타.

한국의 좀 잘 하는 이탈리안 정도.







아, 그런데 피자가 참 맛있었다.

화덕과 토마토 소스 때문인 것 같다.







이 파스타는 맛있다.

면이 약간 딱딱하게

적당히 익었다





일반 식당 가격은 대략

이 정도(2016년 여름)












파리에서 머물렀던 알베(ALBE) 호텔은 

생 미셸가에 있다.








겉 모양은 많은

그곳 호텔처럼

꽤 오래된 건물같다.







1층에는 식당이 있다.








방은 넓지 않지만

깔끔하다.







3인실이었는데

거실에도 깔끔한 침대를 놓아 주었다.







예쁜 그림.

3~4일 정도 머물렀는데

가성비 만족도 높았다.







주변에는 호텔과

식당이 많다.












이탈리아 음식은

유명하다.


피자, 파스타, 젤라또 등

유명한 음식이 많다.







밤늦게 찾아간 지하철역 

아이스크림 가게







유명한 집에 가지 않아도

젤라또는 대부분 기본이상이다.








또다른 길가 젤라또.

역시 훌륭했다.








하지만 음식은 길거리 음식이

훌륭한 편은 아니었다.







사실 포장마차는 없고

작은 스탠딩 식당이

길거리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곳들의 음식은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







아쉽게도 늦은 밤에는

배가 고플 때 갈 때가

별로 없다.


이런 곳 밖에는...








도우가 상당히 두껍다.

그나마 데우면 좀 낫다







그와중에 만두처럼 생긴 피자

솔피자 도있었다.








파스타는 식고 불었다 ㅋ







그런데 이것도 경험이라며

이를 골고루 다 먹었다.







이탈리아 맥도널드는 어떨까?

네모난 빵을 사용한 햄버거







깨가 잔뜩 뿌려진

빵에 상추 가득들어간 햄버거도 있다.



아쉽게도 로마에서는

제대로 정찬을 즐기지 못했다.


길거리 음식은

젤라또는 맛있고, 길거리 음식은 별로였으며

맥도널드는 괜찮았다.











2016년 여름 이탈리아 로마에 갔을 때

있던 호텔이

세레나(serena) 호텔이다.



테르미니역에서 걸어서 5분.







테르미니역은 아시다시피

로마 여행이 시작하는 곳








그 주변은 호텔과 식당이 즐비








고풍스러운 엘리베이터









그러나 침실은 현대식이고 깔끔하다









욕실은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깔끔하다.








한국 사람을 실험에 들게하는

유럽식 비데. ㅋㅋㅋ






무려 프리 와이파이도 있다.








엘베이터는 건물 안에

건물이 지어진 한참 후에

건물을 부수지 않고 설치된 것 같다.








그런데 그 엘리베이터가

타는 재미가 있었다.


여행 온 느낌을 준다.





하지만 조식은 ^^






하지만 가성비라고

생각해주면 이해할만 하다.







그래도 빵들은

튼실하고 맛도 괜찮다.







커피도 무난하다 ^^














이번 프랑스 여행의 일정은


파리 - 몽 생 미셸 - 아를 - 아비뇽 - 마르세유




파리에서 나올 때부터


마르세유 도착까지는


불어를 한마디도 모르는 상태에서


렌트카를 준비했다.




지금 생각하면 참 겁이 없었다.


하지만 구글맵을 활용하고


눈치를 보며 움직였더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었다.





아를에서 신호를 잘못봐서


크락션 세례를 한 번 받은 정도.




아! 귀국 후 한 달 정도 지난 후에


속도 위반 범칙금 고지서가 2개 날아와서


약 20만원 정도 카드로 지불했다. 허허..





마지막 여행지는 마르세유.


마르세유를 종착지로 한 이유?




이유없다.


"마르세유"라는 이름이 이쁘다.











이정표에 마르세유가 나타났다.


이곳 사람들은 마르세유라고 하지 않는다.


'맠세어'로 들린다.


맠에서 ㅋ은 가래 긁는 소리와 비슷하다. ㅎㅎ


구글에서는 '마흐세이'라고 적었다.


재미있네.












지중해로 다가갈수록


건조한 느낌이 든다.














마르세유 도심도 



대형 고건축물들이 즐비하다.



여기는 빈센트 폴 성당













전쟁기념탑


Monument Des Mobiles



19세기 프랑스와 프로이센의 전쟁을


기억하기 위한 탑이라고 한다.













흔한 마르세유 거리













비유 항구라고 해야하나?


현지 사람들은 비유 뽀흐라고 하는 듯


Vieux_Port marseille



옛날 항구


구항만


그냥 '구항'이라고도 한다.


old port.












주변에는 호텔, 식당


기념품 판매점 등이 있다.













구항만 주변 광장.













지중해 물은 예술이다.



주변에 공업국 많은데..



물은 청명하다.




















이 동네 사람들 요트 참 많다.


부럽다.



다양한 요트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간다.




















게중에 현대식 건물이라고


특이해서 찍은 것 같다.













대관람차에서 본 구항




















마르세유에도 개선문이 있다.



마르세유는


기대처럼 볼 것이 많은 곳은 아니었다.




일박하며 쉬기 좋은 곳 정도?



나에게는 여행 마지막 이틀을


차분하게 먹고 산책하며


지낼만한 곳이었다.




결과론이지만


차를 하루 더 빌려서 인근 니스 등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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