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모(?)의 피아니스트 유자왕을 본 느낌

유자왕은 누구?

 

 

이나우가 더 이쁘다.

 

그런 그렇고 유자왕은..

중국의 피아니스트이다.

 

2001 일본 센다이 국제 콩쿠르 3등과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2011년 에코 클래식 올해의 영 아티스트 상..

 

수상 경력은 한국의 에지간한 피아니스트에 비해 약하다.

한국의 쇼팽 콩쿠르나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등에

수상자가 수두룩 하니까.

 

아무튼, 유자왕은 어마어마한 킬힐과

과도한 무대 매너로 일단 눈길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나우가 더 멋있다.

비교도 안 된다.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우버 이용해 시내 가기,
우버 요금-2019 영국여행 1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시내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등

일행이 셋이기 때문에
기차나 버스 비용도 합치면 쎄다.
택시는 약 10만원한다는 후기도 봤다.

우버 어플로 찍어보니
대략 50 파운드 정도.
이거다 싶었다.



차는 레벨4로 온다고 한다.
대합실에서 주차장으로 넘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다.
4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어떤 엘리베이터는 4층에 안 간다.
이때 좀 당황했는데..

다른 라인 앨리베이터를 타야한다.
왼쪽으로 쪽 가서 타시길.
2터미널은 그렇다.

제대로 탔다면 내리자마자
Pick area를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아까부터 도착했다고
우버 어플로 문자를 날리던
모하메드 아저씨의 프리우스를 탔다.

세 식구 가방이 꽤 큰 데,
프리우스 트렁크는 상당히 넓다.





숙소인 파크 플라자
웨스트민스터 브릿지 런던에
무사히 도착.

별 5개 드리고,
팁도 2파운드 쐈다.

길이 좀 막혔는데
약 40-50분 걸린 것 같다.

너무 편하게 잘 왔다.




 

에어팟 2세대 연결 설정, 1세대와 구분하는 방법, 세대간 호환

에어팟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연결 방법이 1세대와 좀 다르네요.
1세대는 아래 사진처럼 케이스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연결이 됐습니다. 

평소에 전혀 안 쓰는 버튼이죠.

 

 

아래 사진처럼 아이폰을 바꾼 후에
또는 중고제품을 구입한 후에 아이폰 옆에 두면
"니 꺼 아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럴 때 역시 위 버튼을 꾸~욱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아래 사진은 새로 구입한 에어팟 2세대입니다.

 

아주 심플한 패키지입니다.

 

 

포장 상태에서 에어팟 1세대와 2세대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1세대는 위 사진의 주황색 칸에 그냥 "AirPods"라고 적혀 있습니다.
2세대는 위 사진처럼 충전 케이스라고까지 적혀 있습니다. 
2세대 무선충전 버전은 무선 충전 케이스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선 충전을 위해서는 별도의 무선 충전기도 따로 필요합니다.
네.. 돈이 계속 들어 갑니다. ㅋㅋ

 

캘리포니아부심.
미국에서도 진보적이고 IT가 발달한 지역적 특색을
자랑으로 생각하는 듯 합니다.

 

넙적한 계란같은...

 

연결 설정은 너무 간단해서 민망합니다.
그냥 아이폰 화면에 저런 거 뜨면 "연결" 터치하면 됩니다.
끝.

1세대와 2세대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충전 정도만 교차해서 됩니다.

기기의 문제라기 보다는 소프트웨어 단에서 막은 듯 합니다.
나중에는 풀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에어팟 한 짝만 간직하신 분들..
훗날을 기약 하시길 ㅋㅋ

참! 케이스 커버는 호환이 됩니다.
케이스 위에 씌우는 실리콘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친구들은 1세대에 쓰던 거, 2세대에 맞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모양 크기가 거의 동일한 듯!

 

 

 

 

2019년 6월의 마지막 날.
어찌어찌하다보니 몸은 이미 광양제철소에..
서울에서 쉬엄쉬엄 5시간 달려서 도착했다.

유튜브로 남북미 정상회담을 보며
슬슬 달렸더니
어렵지 않게 도착.

 

그래도 막상 내가 이렇게 멀리 와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이정표를 보니까 그랬다.

 

갑자기 몰려온 허기.

사진처럼 달랬다.
얼마나 맛있던지...

주인 아주머니는 "축구보러 왔냐"고 묻는다.
그렇더고 하니..
"맨날 지니까 재미가 없다. 이겨야 할 텐데..."라며 말끝을 흐린다.

이 시점에서 "저는 부천 팬인데요. 아마 또 전남이 질꺼에요"
이렇게 말할 수는 없는 것..

짐짓 그 말에 동의하는 척 하며
"이여야 줘. 이길 거에요"라고만 말했다.

(그 말이 씨가 될 줄은 ㅠ.ㅠ)

 

그 식당은 자매밥상이다.

다시 전남드래곤즈와 경기를 보러 온다면
무조건 다시 들를 생각이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부페식 한식이다.
고기, 나물, 국 등 다양하게 잘 나온다.

순천의 유명 한정식보다 낫다며
게걸스럽게 쳐먹는 놈도 있었다.

 

제철소 안에 휴먼센터라는 곳에 있고,
옆에 to-go하면 할인해주는 피자집도 있다.
다음에는 피자도 먹어야지.

인정이 있는 집이다.

 

 

2019년 6월 31일

부천FC의 전남 원정.
0-1로 패했다.

먼 길은 패배로 더운 멀게 느껴졌다.
자정 넘게 도착하니 내일 출근이 막막하다..

 

 

다낭 브릴리언트 호텔(Brilliant Hotel Danang) 조식 포함 이용 후기(2017 다낭)

 

아주 훌륭한 호텔이다.

수영장 등 리조트 기능은 없지만,

다낭 곳곳을 여행하는 도보 여행자와

애매한 비행시간 때문에 반일 머무르는 여행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최고의 선택이다.

 

침구는 깨끗하고 품질도 좋다.

한국의 모텔 가격이 이용하기 미안하다.

 

 

온도도 잘 맞출 수 있어서

아주 잘 잤다.

 

 

가전, 가구 등도 가격대비 훌륭했다.

 

 

들어와서 쉬기에는 아주 좋았다.

 

방의 위치에 따라서 뷰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뷰를 따진다면 브릴리언트는 아니다.

바닷가나 더 고급 호텔의 고층을 가야한다.

 

 

조식 때 본 풍경.

지금 보니 다낭 여행도 곳곳을 돌아보는

관광으로 다녀왔네..

좀 쉬면서 수영도 하는 등 리조트 형으로 다녀왔어야 했는데..

TV 등에서 다낭에 갈 곳이 많다고 하니

조바심도 좀 났던 것 같다.

에고고...

 

 

조식도 잘 나온다.

여행 전에 맛있게 충분히 먹고 나갈 수 있다.

 

 

누가 베트남 아니랄까봐 쌀국수도 맛있음.

사진보니 진짜 고수 많이 넣었네.

 

 

이런 샐러드도 아주 좋았다.

고수 팍팍 너무 좋아 ^^

 

 

 

기억 안 남.

수영장 기능없는 호텔을 다낭에서 찾을 때

여기를 다시 이용할 것 같다. 

 

아주 잘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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