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이 있는 호인안 히스토릭 호텔

가격이 저렴하고 수영장이 있어서
선택했는데 아주 좋았다.

방도 넓고 깨끗하고
수영장도 큼직했다.

너무 좋았다.

호이안에 또 간다면
무조건 이 호텔 다시.

 


세 명이지만 큰 침대 3개로 충분한데, 
굳이 하나를 더 세팅해줬다.


건물도 높지 않고 아담했다.
예쁜 빌리지 같다.

 

사진으로 작아 보이는데 꽤 크다.
긴쪽이 25미터는 족히 되는 것 같다.

 

위치도 중심가여서, 
호이안의 대부분의 스폿은 
걸어서 갈 수 있다.

 

직원들도 대부분 친절했다.

딱 하나 단점이라면..
호이안에서 다낭에 돌아올 때
기사 딸린 차를 렌트했는데,
이 기사가 엄청 불친절했다.

후에에서 다낭 올 때 기사와는 친구처럼 잘 왔는데
호인안 기사님은 한국인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았다.

내려주고 인사도 없이 훅 가버렸다.
오는 내내 말이 없었고..
말을 걸어도 묵묵무답

좀 무서웠다. 

 

그 기사가 이 호텔 직원은 아니었겠지.

 

호텔을 걸어나오며 
호이안을 즐기기 시작할 때마다 본 풍경

 

입구를 나오면 바로 
많은 사람들과 가게들이 있다.

예매 내역으로 보는 버진 트레인 등 영국 기차 가격

 

 

런던에서 맨체스터까지 버진 트레인은
1인당 약 89 파운드.

피크 타임 피해서 약간 할인 받은 금액입니다. 


맨체스터에서 리버풀은 가깝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아무 기차나 시간 되는 거
예약하면 됩니다. 

아무튼 익스프레스가 1인당 약 5파운드

리버풀에서 런던은 
런던에서 맨체스터와 비슷한데..

웨스트 미드랜드 트레인인데..
느리고.. ㅠ.ㅠ
정거장 많이 서고..
좀 속 터진다.

대신 싸다. 
1인당 약 39파운드
역시 피크 타임 피해서 할인

장거리는 웬만하면 버진 트레인을 타는 걸로..

3개의 표 모두 셀프 발급 할인. 

다낭 오행산 암푸동굴의 다양한 조각들

참 지형이 독특한 곳이다.

동굴 입구를 보면 옛날에는
정말 신비하게 받아들였을 것 같다.

동굴을 장악한 사람이
왠지 이 동네 권력을 장악했을 것 같다.

이 입구를 통해서 짠 나오면..
아멘~

 

저기 저 대형 초는 모형이다 ㅋ


입구에는 아마도 십이지 두상들이 있다.

 

 

살짝 도가내지는 불교 느낌도 나고..
그러니까 이 남쪽 나라에도 중국의 문화가
퍼져있었다는 거.

 

이 지점에서는 완전 불교
조명을 활용한 후광은 여기서도 반짝.

 

동굴 곳곳에 다양한 구조물이 있다.
틈새에 악마가 있기도 하고,
바닥에 뭐가 있기도 하다.

미국과 전쟁 때 베트남군의 모습을 담은 부조도
볼 수 있다.

 

동굴에 갖혔다면..
오를 수 없는 저 입구를 얼마나 안타깝게 바라봤을까.
볼 수 있어도 절대 오를 수 없는 높이와 위치다.

 

 

동굴 안은 상당히 넓다.
다 보려면 꽤 힘들다.

중간중간 사람을 잡아먹는 악어도 있다 ㅠ.ㅠ

 

다행히도 묶여있는 악마. ㅋㅋ

 

나가는 길에 본 손들.
아이고 숨막혀...

약간 음침한 동굴에서 나오면서
자유가 있고, 몸이 온전하다는 것에 살짝 감사와 안도를..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 런던으로
쇼핑 익스프레스 셔틀 버스 타고 가는 방법과 비용, 할인법

 

런던 근교 대형 아울렛
비스터 빌리지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셔틀, 열차, 택시, 우버, 렌트카 등

런던의 에지간한 곳에서 접근성이 좋은 것은
아무래도 셔틀버스입니다.

중심가 터미널에서 출발해서
주요 호텔 앞에서도
고객을 태우니까요.

비용도 비교군 중에서는 저렴한 편입니다.

예약은 여기서 합니다.
링크는 바뀔 수 있겠죠.

비스터 빌리지 홈페이지가서
쇼핑 익스프레스 찾으면 됩니다. 

https://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e-commerce/en/bv/shopping-express

 

Shopping Express® • Bicester Village

Shopping Express® Book your tickets here for the Shopping Express® luxury coach service from central London to Bicester Village.

www.thebicestervillageshoppingcollection.com

 

여행 사이트에 가면
비스터 빌리지 VIP 쇼핑 초대권이 있습니다.

열심히 프린트해서 가져갔는데요,
빌리지 입구에 가면 유사한 혜택을 주는 전단이
무더기로 있습니다. ㅋ

 

하지만 한국에서 준비할 때는 몰랐으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출발역은 빅토리아 스테이션의 
골든 투어 오피스라는 곳인데
한참 헤맸습니다.

시간되면 사람들이 줄을 서니까
눈치껏 알 수는 있었습니다.


 

여기 외에도 하드락, 힐튼 등에서 정차합니다.

 

국내 여행사이트에서는
대개 이렇게 생긴 초대권입니다.

비스터 빌리지는 참 좋은 아울렛이었습니다.
내가 언제 발리 겨울 외투나
비비안 웨스트우드 맨투맨이나 셔츠를 입을까.
비스터 빌리지에서는 가시권이었습니다.

 

 

3명 비용이 67파운드였습니다.
위에 VIP 초대권 활용해 16파운드 할인 받았습니다.

버스 티켓은 곧 이메일로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검색으로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들.
비스터 빌리지 런던 가겠죠?

부럽습니다. ^^

 

오행산은 다낭 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특이하다. 

관광지로 보면 아주 흥미로운 곳은 아니지만,
베트남 사람들에게는 매우 소중한 곳이다.

베트남인들의 민간 신앙을 대변하는 산.
물, 나무, 금, 땅, 불을 상징하는 5개의 봉우리가 있다.
산 전체가 대리석이기 때문에 마블 마운틴이라고 한다.

 

일단 이 엘리베이터.
작정하고 만든 것 같다.

다낭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잡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한 것 같다.

참 좋은 기획!

 

입장료 등은 한국돈 1~2천원 정도니까
큰 부담은 없다.

 

동굴은 이따가 보는 것으로 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본 풍경
신기한 풍경이다. 

산은 어찌 이렇게 맥락없이 쑥 솟았고,
집들도 나름 가지런하다.

 

예쁜 탑.
베트남의 문화와 예술에 대해서는
늘 크게 감탄한다. 

그렇게 간단하게 볼 문화와 역사가 아니다.


요즘 기술로 만들어도 쉽지 않은 양식이다.
가까이서 보면 약간 디테일이 아쉽긴 하다.
뭔가 좀 어긋나고, 일정치 않다.

그러나 이 정도로도 이미 대단하다.

 

아기자기하게 사찰을 꾸몄다.
우리도 불상마다 인사를 했고,
공양도 했다.

 

불상의 후광은 인위적인 것이다.
일견 촌스러울 것 같은데
막상 보면 또 그럴 듯 하다.

 

 

하얀 불상.
비슷한 불상 미니어처를 캄보디아에서 산 것 같은데...

 

오행산 곳곳에는 부처님의 이야기를 담은
부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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