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 파인애플 애플 펜 과자

많이 기억들 하실 텐데..

아주 순식간에 지나간 유행이 있다.

별 것도 아닌 것이

당시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따라잡을 기세였다.

 

그리고 과자도 나왔다.

우리나라 계란 과자 맛이다.

그렇게 알고 굳이 사먹을 필요없다. ㅋㅋ

 

 

미쏘니 + 아디다스 + 컨티넨탈 협업 워킹화 후기

 

이걸 워킹용으로 만든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직접 접해본 느낌으로는 이건 워킹용이다.

 

미쏘니는 과감한 배색과 컬러감,

지그재그 등 과감한 패턴으로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창업자 오타비오 미쏘니(사망)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였다. 

이탈리아 대표팀 유니폼을 디자인 하기도 했단다.

 

아디다스 매장에서 

미쏘니와 협업(콜라보) 제품을 보고

눈이 다 시원해졌다.

 

여러 모델이 있지만

단연 이 색상.

 

결국 데리고 와서

집에 있던 미쏘니 머플러와..

 

이 제품은 아디다스 왕좌의 게임 콜라보 제품이기도 하다.

 

쿠션감이 좋고, 니트라서 착용감도 좋다.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실용적이다.

 

 

밑창은 컨티넨탈이다. 

 

예전에 미셰진과 협업한 아디다스 신발을

신어봤다.

 

그 신발은 엄청 딱딱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쿠션이 좋다.

 

 

 

 

 

 

맥주맛 킷캣을 먹고

망한 적이 있었는데, 

일본 술 맛 킷캣도 역시 망했다.

 

쓰다. 왜 만들었는 지 모르겠다.

 

 

예쁘긴 하다.

특이하기도 하고.

 

말차맛 킷캣. 엄청 진하다.

 

예번부터 있었지만 포장이 색다른 딸기맛 킷캣

초딩 내 입맛에 만족도가 높았다.

 

 

 

디아도라 스니커즈 7년 후기

 

적어도 5년 길면 5년 정도 됩니다.

당시 좀 유행했습니다. 

가격도 20~30만원 대로 꽤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받는 순간부터 이미 구제 느낌이어서

지금 사진으로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른 점은 쿠션입니다.

쿠션감은 처음부터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2만보 가까이 걸어도 허리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다 했는지 2만보 정도 걸으니 허리가 아프네요.

이럴 때 신발 아끼지 말고 처분해야 합니다. 

 

신발 아끼려다가 더 큰 화를 입을 수 있습니다.

 

 

잘 가거라!!

 

 

 

로보트태권 브이 피규어 수집품

선수들에 비해 대단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 정도도 참 쉽지 않았고

저항도 있었다. ㅎㅎ

 

 

집 곳곳에 흩어져 있던 아이들을

한 곳에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

 

 

이 친구는 관절이 곳곳이 움직인다.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떤 프랜차이즈에서 

행사를 하며 판매했던 것 같다.

 

잘 구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이건 참 별 거 아닌데, 그래도 뚜껑이 열려서

수납 기능이 있다.

베스킨라벤스? 던틴도너츠?

둘 중 한 곳에서 이벤트하며 판매했다.

 

선물 받은 아이들.

 

 

중고로 구입했다.

가지고 있는 태권브이 중 가장 비싼 것.

눈에 불도 들어온다.

 

 

이게 가장 귀한 거.

일렬번호 붙은 한정판이다.

 

롯데리아에서 이벤트한 제품

 

루나 스마트폰을 사면 주는 아이인데,

태권브이만 중고나라에서 구입했다.

 

한 편의점 브랜드에서 행사로 판매

블루투스 스피커이고

전원이 켜지면 비장하게 "파워 온!"이라는 메시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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