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alk around :: 싱가포르 동물원 '아마존에서 홍수가 났을 때' - 2016 싱가포르 여행 13




Amazon Flooded Forest.


아마존의 민물 식생이다.






입구.






시작부터 강렬하다.

머리가 삼각형인 자라.

정말 특이하다.





두툼한 메기같은 뱀장어.





아마존강하면 생각나는 피라니아.





이 친구는 예쁘네.





정면에서 보니 복어 같다.

뒤에 있는 친구는 마치 청소고기를 확대한 것 같다.


아마존의 물고기는 마치 바다 열대어처럼 화려했다.





이 곳은 마치 범람한 아마존을 재현한 듯한 비쥬얼이다.





바다소.

처음 봤다.





이건 그냥 조형물 같다.





아마도 숨을 쉬기 위해서

깊은 물을 수시로 드나든다.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꽤 민첩하다.





물개 같기도 수달 같기도..

물론 물개는 아님.





물가에서 나오니

원숭이들이 있다.


구색에 맞게 잘 가져다 기르는 것 같다.

역시 종을 보존하는 역할이라면 좋겠다.


특히, 바다소는 번식도 잘 시켰으면 좋겠다.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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