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material2017.04.14 16:51



펠리칸


데몬 m200

m205 그린 데몬

m205 엘로우 데몬

m200 코냑 데몬

m205 아메지스트


Pelican

Demonstrator m200

m205 Green Demonstrator

m205 Yellow Demonstrator

m205 Cognac Demonstrator

m205 Amethyst



계속 사용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필기감은 무난하다.


최고급 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귀금속 코팅이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체로 부드럽다.






가장 최근에 아메지스트(amethyst, 자수정)를 구입했다.


잉크가 없어서 워터맨으로 대체.


필기감, 색감 모두 좋다.







다른 브랜드 제품도 있지만,


일단 좀 만만해서 많이 쓰게 되는 것 같다.


색을 돌려가면 사용하는 맛도 있다.


사무실에서 일단 눈이 즐거우니까.



가격은 대체로 15~25만원 대이기 때문에


라인업을 갖추려면 비용이 드는 편이지만,


꽤 오래가는 제품이고 부속을 따로


판매하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 




코냑과 데몬 후기

http://eastman.tistory.com/1458













Posted by walk around
축구/biz2017.04.04 15:48




아래 글을 읽으실 필요없이


아래 링크로 바로 가셔서 응모하시면 됩니다. 



http://www.korea.kr/policyplus/byulbyulList.do?issue=01IrSM56YDGJ000#




개인적으로 경품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지만 ^^














Posted by walk around




식물원?

비행기타고 외국까지 가서 식물원?

동물원도 아니고 식물원?

그것도 입장료를 내고? 에이...


입장료가 우려 어른 28 싱가포르 달러, 우리 돈 약 2만2천 원

어린이가 15 싱가포르 달러, 우리 돈 약 1만2천 원

(입장료는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그 옆 플라워 돔 포함)

헐...


소감은?

뭐지? 꼭 가야하는 곳이네?

식물원이 재미있을 수 있다니!


싱가포르 정말 대단하네.

식물원을 재미있게 만들다니.

호불호 있겠지만, 여행 안내 앱이나 사이트에서도

5위권에 있는 것을 보니

외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다.





입장권





들어서면 거대한 탑 형태의 식물원 등장




곳곳에 인공 조형물이 절묘하게 어울린다.






이런 느김 때문에 클라우드 포레스트인 모양이다.


아래 몇 장의 사진은 굳이 설명이 필요없어 보인다.

















장난감으로 만든 식출식물.

진짜 식충식물 사이에 있다.





라플레시아도 장난감으로 표현






전체 구조는 이렇게 생겼다.





위에 올라가서 내려다 본 모습.








이럴 수가...

식물원에서 나무나 재미있게

서너시간을 보냈다.












가장 아래층에는 자수정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는 액간 맥이 빠진다. ㅋ












환경 문제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상영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시설이다.

어쩌면 오차드로드 한 번 더 가는 것보다 낫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Korea2016.05.31 18:31








주차장에 도착하니 펜션이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건물군이 보인다.


한국 관광지에 대한 불신이 많은 상태여서

이 곳도 크게 기대는 안 했다.


그냥 가니까 가는 그런 느낌.








건물이 많다.

대략 7~8동 넘는 듯.


작은 집을 지어본 경험으로 볼 때

이런 큰 공사를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일단 존경 스럽다.









큰 방.

방 마다 구조와 크기는 다르다.








침실.

그냥 온돌식도 있다.


침구 상태는 괜찮다.








정원.








바베큐. 아저씨들이 잘 해주신다.








단체 팀이 오는 듯.

규모가 크기 대문에 100명 단체도 가능해 보인다.








데크에서 바라본 바닷가.








이 정도면 훌륭한 바닷가.

마친 얼마전 카리브해를 보고 환상이 깨진 상황이어서. ㅋ








외국을 다닐 수록 느껴지는 게

한국 자연은 상당히 아름답다는 것.


다만 여행지 바가지와 쓰레기.

이 문제는 세계최악 수준이다.


이런 점에 몇 번 당하고 나면

다시는 한국 관광지 다니고 싶지 않게 된다.


그런 트라우마 때문에 겁이 날 정도이다.

한국 관광지에서 너무 많은 상처를 입었다.













조각상이 많다.

정성을 많이 들인 티가 난다.






아이들이 좋아할 듯.








이런 정원.

즐기기에 앞서 일이 얼마나 많은 지 알기 때문에

애잔하다. ㅋㅋㅋ








전체적으로 좋은 곳이다.

군데군데 망가져 가는 곳, 특히 실내 공간과 데크 등을

보수할 필요는 있어보인다.


주인도 알 것 같다.

하지만 일이 워낙 많은 구조다.

그래서 조금식 미뤄지는 듯.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구들이 좋아할 것 같다.


이번에는 식구들하고 온 게 아니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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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6.05.16 16:33


언젠가부터 베이글은 나에게 완소 먹거리.

심지어 속이 불편할 때

거피와 베이글을 먹으면 속이 편해진다.

마치 된장국에 밥을 말아서 김치와 먹었을 때처럼.






그러던 차에 강렬한 TV 광고.

카페베네에서 베이글을 판매한다.


베이글 색도 예쁘고

크림치즈도 듬뿍!


항상 베이글의 종류가 부족한 현실에 절망하던 나에게

이 광고는 가뭄에 단비







하나 구입해서 집으로 가져왔다.

블루베리 베이글에 블루베리 크림치즈.


마치 햄버거와 같은 패키지이다.







반을 미리 갈라 놓은 것은 센스.

직원들을 미리 교육했나.


훈련된 스킬로 베이글을 굽고

치즈를 바르는 듯 했다.






집으로 오는 동안 크림치즈가

따뜻한 빵에 녹았다.


평을 하자면..

괜찮다.


좀 약했던 커피숍 분야의 지진아 카페베네가

이 베이글, 아니 베네글을 통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


관건은 지점마다 베이글 구이의 정도.

크릴치즈의 양과 바르는 방법 등을

표준화 하는 것.

이건 좀 걱정이다.


일단 여러 번 가서 종류별로 다 먹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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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South America2016.05.12 19:17



새벽에 존 F. 케네디 공항으로.


뉴욕에서 콜롬비아 카르타헤나까지는

아비앙카 항공이라는 생소한 항공사를 이용한다.

남미에는 꽤 노선을 가지고 있는 항공사이다.






아비앙카 항공도 스타 얼라인언스.

마일리지는 아시아나에 쌓을 수 있겠네.







체크인을 하고 아침 식사.





뉴욕에서는 예전에 가장 맛있었건 게 베이글.

공항에서도 역시 베이글 선택.





이른 시간이라 공항은 한산하다.





타고 갈 아비앙카 항공 비행기





한국어 서비스가 전혀 없기 때문에

그림이 예쁜 프로그램을 보았다.

지루하면 책을 보고..

5~6시간 날아간 것으로 기억한다.





남미 비행기의 기내식. ㅋ






와! 덥다!

드디어 이틀만에 콜롬비아 카르타헤나 도착.






이렇게 보니 비행기 예쁘네.

비행기에서 내려서 그냥 걸어서 청사로 들어간다.





라인을 보면 알겠지만

공한은 작은 편이다.


저기 내 짐이 나오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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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Japan2016.05.09 11:28



삿포로 오도리 공원은

겨울에 엄청난 곳이다.

눈축제가 벌어지기 때문.


아쉽게도 초가을에 갔기 때문에

그런 맛은 없었다.


하지만 삿포로는 가을도 괜찮다.






여행 마지막 날 이었다.

일찍 일어났다.


아침 8시에 오도리 공원에 도착했다.

삿포로 그랜드 호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공원은 가을 축제 준비 중






조경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다.

철마다 꽃을 심고 가꾼다.






우리 집에 이렇게...

절대 못한다.







도시에 이런 공원은 필수같다.

어쩌면 서울에는 이런 곳이 없다.

용산이 마지막 보루가 될 것 같은데...

난개발 우려가 생기고 있다고 한다.

쯧쯧..









삿포로는 조각이 유난히 많은 도시가 아닐까?

공항에서부터...








물들기 시작하는 나무들.







도촬처럼 되어서 좀 안 됐는데..

나름 분위기 있다고 생각.


물들어 가는 나무와 아침 공원을 걷는 여인.






곳곳에 넓은 공터가 있다.

눈으로 거대한 조형물이 생기는 곳.






가을 축제 준비 중.

맥주와 안주 파는 곳.






공원 옆에 NHK 삿포로지국






길에 심어둔 율마







출근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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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Japan2016.05.08 23:37



홋카이도는 일본 다른 곳과 다른 무언가를 기대했다.

그러나 완벽한 또 하나의 일본이었다.


마음 한켠에 홋카이도는

일본 본토(?)와 다른 사람들이 

색다른 문화를 이뤄가며

주류와 대립하는 모습을 그렸다.


그것이 일본 국력의 약화로 이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하지만 홋카이도 삿포로는

남단 큐슈 후쿠오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거리의 이런 모습.

일본 다른 곳과 다를 바 없다.






좌석 수를 간판에 적은 특이한 롯데리아






저 건너편에 유명한 카니혼케 대게 맛집






갔더니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한다.

근처를 배회하다가 다시 와서

먹었는데, 이상하다. 사진이 없다.


안 찍고 먹어나 보다.

우째 이런 일이...


기억에는 나쁘지 않다.

기념품 판매점이 특히 재미있다.



 



시내의 시장.

다누키코지 상점가.

그저 그렇다.


일본 아케이드는 예전같지 않다.

일단 활기가 없다.








인도 등 동남아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이 가게는

아주아주 좋았다.








또 먹는다.

여기는 네무로 하나마루.

줄이 엄청나다.

그러니까 더 먹고 싶다.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퀄리티가 상당하다.


그런데 가격이!

착하다.









무인양품, 스타워즈 샵, 로프트

모두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가게들.


삿포로도 결국 일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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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Japan2016.04.03 20:30



기차표 시간이 남았다.

역 근처 산책.


역 근처 베이 에이리어.

역과 항구가 가깝다.


하코다테는 베이 에이리어도 잘 꾸며 놓아서

일종의 관광지처럼 되어 있다.






아. 홋카이도의 바다.

북해도의 바다. 

진하다.








가네모리 창고.

하코다테 최초의 여업용 창고라는데,

지금은 트렌디한 상점가로 변신.







식당도 많이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도..!!






안 들어갈 수 없다.







엇! 커피도 커피지만...

아이폰 케이스 득템.







이게 적립카드 겸용이다. 

신기신기..







아래 오른쪽 유리컵도 좀 탐남.







여기는 하세가와 스토어.

꼬치구이 도시락이 유명하다.

줄이 길~다.






주문이 들어가면

만들기 시작한다.


대기표 끊고 가기 때문에

줄은 안 보임.


시간없으면 미리 만들어 놓은 거

갖고 가면 되는데

몰랐다. ㅠ.ㅠ








가격은 대략 이 정도.

그런데 만드는 시간이 꽤 걸린다.

한 20분 이상 걸린 듯.

꼬치구이를 신경써서 익힌다.


열차 시간 놓칠까 걱정.








얘네들은 기념품.








포장은 이렇다.








맛있다.

양이 모자랐다. ㅠ.ㅠ


이건 평소보다 좀 더 먹을 수 있다.

명불허전.










Posted by walk around
travel/Japan2016.04.01 22:49



하코다테 지역에만 14개의 점포가 있다고 한다.


럭키 페이로.

대표적인 곳이 아마 고료가쿠점이 아닐까.






일단 한 눈에 보기에도 유난스럽게 생겼다.







벽장식조차 뭔가 참 이색적이다.







좀 산만하고 지저분하다는 느낌도 있다.







매장 안은 더 산만하다 --;;

현지인들은 그러나 많이들 들러서

먹기도 하고 사가기도 한다.







포장.







어느쪽에서 봐도 요란스럽다.







개항시기를 묘사한 듯 







훕! 비주얼 폭탄.

금방 만들어서 무지 따뜻하다.


그런데 소스과다.

맛은 있다.

빵도 굿!


그러나 최고는 아니다.

한국 수제 햄버거 수준 재확인.


2년 전인가.

순전히 수제 햄버거 먹으러

큐슈 사세보에 간 일이 있다.


시 사이드 라이너를 타고 사세보 햄버거 먹으러 - 큐슈여행 6







미안하지만 니들 것은 없다. ㅋ







다시 하코다테 시내로 가는 길에...






하코다테 역 근처

베이 에이리어에도

럭키 피에로 지점이 있다.






럭키 피에로

음료수








햄버거와 먹으라고

판매하는데 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와! 맛있다.

이런 대화를 나눈 것만 기억. ㅠ.ㅠ







이런 게 있네.

고양시와 하코다테시가 최근에 자매결연을 맺었구나.







하코다테역.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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