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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12.12 16:17



예쁜 캐릭터 또는 버섯이 잔뜩 들어간

일본 컵라면, 컵 우동 그리고 전용 그릇



일본어를 알면 설명에 도움이 되겠지만,

일본어 모른다. 


그냥 그림으로 보시길.




이 친구는 일본 컵라면 또는 컵우동 중

가장 맛있었다.


면발도 쫄깃하고

국물도 구수했다.


아주 잘 만든 우동 같았다.





안에 유부가 큰 게 들어 있다.






스프를 털어 넣으면 이런 상황이 된다.







그리고 3분 후에 유부와 면이 확 풀린다.

아주 괜찮은 제품

추천한다.






아주 작은 컵라면

캐릭터가 잔뜩 있다.


먹고 나서 포장을 버리기 아까울 정도 였다.







안에도 예쁜 캐릭어 어묵(?)이

잔뜩 들어 있었다.


사진은 어묵이 적어 보이는데, 

나중에 물을 부어보니 밑에서 막 올라옴 ㅋㅋ






그 외 맛을 모르고 구입한 대부분의

컵라면이 


거의 다 입맛에 맞았다.






과거에는 느끼해서 먹기 힘든 것들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성공했다.







대체로 포장의 그림과 실제 조리 후 모습이

일치한다는 게 일본 컵라면의

장점이라면 장점.





미니 유부 우동과 포켓몬 라면 등





포켓몬은 진짜 리얼.





역시 사진과 같은 비쥬얼.

모밀 면 같은 데 역시 괜찮았다.








실제 버섯도 이렇게 잔뜩 들어 있고, 







내용물이 중실하다. 








컵누들 전용 그릇







컵라면을 보다 우아하게(?) 먹을 수 있는

전용 그릇이다. 


신기해서 구입했는데,

세상 쓸 데 없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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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컵라면
personal/taste2018.11.06 17:14





동네에 갈만한 식당이 없다고 푸념하며

목동 현대백화점에 영화보러 가는 길에..


처음보는 식당을 발견!


오.. 뭔가 이국적이고

싱가포르에서 맛없게 먹었던

칠리크랩도 보이고. 오..








간단하게 밥 먹고 영화 보자며

일단 들어갔다.









재미있는 네온








이건 덮밥인데

게살과 아보카도 인심이 후하다.








이건 연어 덮밥


밥의 퀄리티가 괜찮았다.


다음에는 시간내서 랍스타를

뜯어 먹는 것으로..









깔라마르(오징어, calamar)튀김도 굿
















그렇다고 합니다.










외국 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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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랍스터
personal/taste2018.09.11 14:12




평일에 혼자 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국밥이 나온다는 건

아주 행복한 일


멍하니 홈쇼핑 보다가

가성비가 뛰어난 것 같아서 바로 주문.


그 결과..


1. 국물은 말 그대로 그냥 국물이다. 

건더기가 없기 때문에 찌개나 국 만들 때

국물 용도로 써야 한다.


2. 수육은 괜찮다. 뎁혀서 그냥 먹어도 되는데,

곱창수육은 냄새가 좀 있어서 호불호 갈릴 수 있으니

맛 술 등 첨가가 필요할 수도 있다.






사실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려 했기에

그냥 국물만 있는 휑한 비쥬얼이

당황스러웠다.







냉동 보관이기 때문에

해동 후 끓여야 하는데,

시간이 만만치 않다. 


상당히 오래 전에

먹을 것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야 한다.






수육은 사진 없는데

아주 괜찮다. 


이게 모듬 수육인가?

내장인 듯 한데, 

이것은 호불호 갈릴 수 있다.


그런데 홈쇼핑에서 덤으로 받아서

한번은 실패했고

한번은 맛술 넣어서 잘 먹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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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8.16 17:11

 

 

머리에만 바르는 줄 알았던 아르간 오일을 먹어봤다

 

아르간오일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에 바르면 좋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헤어용품만 있고,

피부용은 안 보였다.

 

그리고 잊었는데...

 

두둥..

식용 아르간 오일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 오일에 관심이 많아서

올리브 오일, 포도오일, 카놀라유 외에도

야자오일, 송로버섯오일 등도 먹어봤는데..

참기름, 들기름도 좋아하고 ㅋㅋ

 

아르간 오일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ㅋ

 

 

 

먼저 샐러드에 해봤다.

오.. 이거 고소한 게 아니라 

구수하다.

 

송로버섯 오일도 뭐랄까

김치볶음밥 속에 눌러 붙은 식용유 맛이었는데

그것도 고소했다.

 

고소한 오일이 좋은 건가 싶다.

 

 

 

부침개도 해봤다.

 

 

 

 

안 그래도 고소한 부침개가 더 고소해짐.

 

사진을 깜빡했는데, 이런 저런 볶음에도

아주 훌륭한 선택이었다.

 

식용 아르간 오일은

아르간 오일 100%라고 한다.

 

아래 홈페이지 참고

https://arganlife.imweb.me/

 

마치 홍보 포스팅 같이 되어 버렸는데,

지인이 하지만, 아르간 오일 구매와 사용에

어떤 도움도 받지 않은 자발적인 속직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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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7.23 17:20

 

 

 

커피숍 분야의 애플 블루보틀 방문 및 굿즈 구입기

 

사람들이 왜 블루보틀을

커피 분야의 애플이라고 할까?

 

단순한 디자인, 우수한 품질이라는 공통점 때문일까?

 

2018년 7월

LA 다운타운의 블로보틀을 찾았다.

브래드버리 빌딩 이라는 유서 깊은 빌딩에 있다.

 

 

카페 디자인은 요즘 한국 카페들의 인테리어가

어마어마하고 수준이 높기 때문에

굳이 사진을 찍고 싶지 않을 정도로 평범했다.

 

 

다만 커피는 맛이 상당했다.

굿즈도 품질이 아주 좋고

디자인도 좋았다.

빵도 맛있음 ㅠ.ㅠ

 

 

 

 

이게 뭐라고...

블루보틀 뱃지.

 

 

 

 

텀블러.

크기는 완전 적당하다.

색감도 좋다.

 

 

 

 

뚜껑이 투명하다는 거.

장점이다.

 

 

 

 

집에 돌아와 네스프레소를 내려봤다.

제법 어울린다.

 

 

저녁 6시에 문을 닫는다.(주말 7시)

오픈은 6~7시 정도.

 

와이파인 안 된다.

 

 

<굿즈 추가>

 

 

사실 블루보틀 언제 또 오냐하는 생각으로

제품을 3~4개 샀다.

 

여행 후 하나씩 심심하면 개봉 중

 

 

 

이 친구는 여행용 머그잔인데

금속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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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7.09 18:22

 

 

소중한 식당 망원동 즉석우동 전문 돈가스

 

 

 

 

이런 식당 너무 좋다.

 

"보통이요. 매운 맛이요?"

 

"보통도 매워요?"

 

수천 번도 더 했을 이런 대화도

 

잘들 해주시고..

 

 

 

주방은 훤히 보이고 깨끗하다.

 

음식은 대단한 일류 식당이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낫다.

 

 

 

 

 

 

음식은 따뜻하게 바로바로 나오고

 

소화도 잘 된다.

 

 

우리 식구들 완전 좋아함

 

 

 

 

 

 

돈가스는 무지 크지만

 

성인이면 어렵지 않게 다 먹을 수 있다.

 

 

 

 

 

 

 

 

우동 보통맛.

 

매운 맛이 있는데,

 

그 매운 맛이라는 게

 

싱싱한 청양고추 맛이다.

 

 

집에서 가까워서 다행이다.

 

택시 6천 원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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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7.05 11:25

 

 

오뚜기 진짜쫄면 대충 끓여 먹은 후기

 

 

말 그대로 재료 별로없이

계란삶고, 양파 채 썰어서 넣고 먹었다.

 

 

 

 

오 이게...

비쥬얼이 별로여서 이거뭐냐 했는데

입에 들어가는 순간.

 

면의 텐션이 장난이 아님.

신기했다.

쫄면 느낌이 났다.

 

소스 맛도 훌륭했다.

보통 매운 거 먹으면

다음 날 고생하는 스타일인데..

 

괜찮았다.

 

 

 

양은 적어 보인다.

그래서 좀 실망.

 

그런데 이상하게...

먹고난 후 또 상당 시간이 흘렀는데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다.

 

참 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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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6.15 15:50

 

꽃새우, 닭새우 - 독도새우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DAUM의 스토리펀딩에서

꽃새우와 닭새우 등 독도새우를

주문해서 택배로 받았다.

 

가격은 새우치고 비싼 편이지만,

싱싱함과 어부와 택배 기사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이 가격도 황송하다.

 

(꽃새우 1팩, 닭새우 1팩, 각 6~8마리,

사진에 없는 국물용 냉동 머리 한 팩이

모두 합쳐 6~7만 원 대)

 

최근 한미정상회담 만찬에

이들 독도새우가 나오면서

일본이 발끈했다는데,

아무튼 그 이후 인기가 한국에서는

더 높아진 모양.

 

 

 

먼저 싱싱함이 어마어마하다.

살이 통통하고 꽃새우가 이렇게 예뻤구나

활어로 수조에서 본 것 보다 예쁘다.

먹기 아깝다.

 

 

 

 

 

 

단독 샷

 

 

 

껍질을 벗겼다.

그리 어렵지 않았다.

살이 통통하다.

 

맛은 감칠 맛이 상당하다.

고소하기도 하다.

 

새우 회를 잘 먹지 않는

중학생 딸도 잘 먹는다.

 

 

 

 

중간중간 꽃새우와, 닭새우 모두

알이 빵빵하게 들어 있다.

 

알이 너무 많아서

먹기 미안했다.

 

번식할 때 사용되면 어땠을까 ㅠ.ㅠ

 

 

 

이 친구는 닭새우

껍질을 벗길 때 좀 찔렸다.

얘는 더 통통하다.

 

 

 

 

 

 

이 친구도 알백이가 몇 있다.

 

 

 

 

맛은 꽃새우랑 큰 차이는 못 느꼈다.

식감도 비슷.

 

 

 

 

위 쪽이 꽃새우

아래 쪽이 닭새우

 

 

 

몸통은 회로 먹고

머리는 구워서 먹었다.

역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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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taste2018.06.14 10:38

 

 

광주 조선옥 보리굴비

 

 

보리굴비를 정말 좋아한다.

보리굴비를 만들기 위한 정성과

녹차에 말아먹는 참신함까지.

 

그런데 미각의 고향

남도의 맛집에 가서

직접 먹는 보리굴비는 어떨까?

 

 

 

 

 

검색 끝에 찾은 보리굴비 집

당시 몸살이 좀 나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오. 남도의 홍어.

와이프가 이걸 먹고 목이

간지러워서 홍어 알러지인 줄 알고

정말 놀랐다.

 

나는 괜찮았다.

 

 

 

꼬막. 싱싱했다.

 

 

 

꽃이 들어간 샐러드 ㅋ

 

 

 

우렁이 무침 인 듯!

 

 

 

연어는 왠지 안 어울린다.

하지만 괜찮았다.

밑에는 도미회로 추정.

 

 

 

 

 

보리굴비!

나는 몸이 아파서 맛을 사실 잘 몰랐다.

그런데 보리굴비 그냥저냥 먹는

와이프가 좋았다고 하니,

보통 이상인 모양이다.

 

 

 

이 굴비 매운탕이 아주 시웠했다.

 

 

 

 

 

Posted by walk around
personal/taste2018.06.14 10:22

 

 

 

광주 궁전제과 공룡알 빵, 나비파이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다.

 

유명한 빵집들은

실제로 가보면

정말 대체로 괜찮다!

 

광주 궁전제과도 그랬다.

 

 

 

일단 주차장이 있어서 좋았다.

 

 

 

 

딸기 너무 좋아 ^^

 

 

 

여기는 공룡알 빵 등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그냥 다른 빵들도 좋더라.

 

 

 

손님들이 계속 드나드는데,

이 동네 사람들 좋을 듯 ㅋ

 

 

 

재료가 싱싱하다.

 

 

 

 

이건 공룡알빵.

예전에 신기했을 것 같은데

지금보니 그냥 그렇다.

 

 

 

 

나비파이는 패스트라인데

예전에는 신기했을 듯.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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