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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마카오 2015

마카오 맛집 솔마르와 리토랄, 마카오맥주와 길거리 음식 - 2015 마카오 여행 16

by walk around 2015. 7. 6.

 

 

 

 



세나도 광장을 중심으로 정신없이 걸었습니다.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에그타르트 전문점 로자 소파 드 피타 청 케이는

줄이 길어서 지나치고,


또다른 미슐랭 가이드 등재 식당 팟 신 로우(Fat Sin Lau).

오후 브레이크 타임이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역시 마카오 맛집으로 통하는

포루투갈 음식점 솔마르(Solmar)로 갔습니다.

리스보아 호텔 옆에 있습니다.





먼저 마카오맥주로 목을 축였습니다.

고생 끝에 마셔서 그런가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식당 벽의 타일.

이런 게 이상하게 좋더라구요.






빵과 버터






이곳에서는 주로 닭요리와 게요리를 먹더군요.

사진은 뭐였지? 고로케 같이 생겼네요. --;

참 맛있었습니다.






이것은 닭요리입니다.

음... 맛있습니다.






게요리. 맛있는데요..

먹을 게 별로 없습니다.






식당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평범합니다.






문을 열고 나오면 리스보아 호텔이 보입니다.






앗! 기록용 타일 패턴.






레스토랑 리토랄입니다.

마카오 타워와 가깝습니다.






큼직한 빵.






참기름 넣은 미역국 같은 스프.






올리브와 튀김.

이것은 맛있어서 계속 먹었습니다.






양송이 스프.

양송이 스프를 먹으면 레스토랑 내공이 대략 드러나는...






바에야. 이 집 빠에야는 맛있었습니다.






리조또. 역시 수준급.






빠에야 속에 숨은 닭고기. ㅋ






여기까지는 레스토랄 리토랄(Litoral)입니다.







편의점에서 산 죽순 음료?

괜찮던데요?






초딩 입맛에 딱 맞는 일본제 바바나 빵. ㅋ






여기는 약간 뒷북인데,

성 바울 성당 앞 찻집인데...


공차에서 파는 음료수 같은 걸 팔거든요.

어마 무지하게 달아서 한 모금 먹고 치웠습니다. ㅠ.ㅠ






나름 마카오에서 유명한 육포집 육포인데,

계속 입에 들어가더군요.

맥주 안주로는 딱입니다.






별 것 아닌데요.

설 명절이라고 몬테요새의 매점에서 손님에게 주던 스낵

공짜입니다!






마카오 과자도 공짜!






속은 이렇게 생긴...






재출연한 돼지고기 버거.






길거리 음식의 한류?

성 바울 성당 앞 만쥬와 옥수수봉(?) 등을 파는 곳.

성업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