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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10.29 17:45





큐슈 미야자키 쇼핑 리스트(2017년 11월) - 지갑, 화장품, 장난감 등



일본이 다 그렇지만,

미야자키에서도 쇼핑도 

군침이 흐를 정도로 즐거웠다.


눈이 즐겁고

가격도 쎄지 않았다.




큐슈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뭐랄까... 부산과 같은 느낌이 난다.


다들 일본어 쓰고,

건물도 일본풍이지만

이상하게 부산 느낌이다.


이런 탈도 신라 느낌이 난다.






이 타월의 그림은

신윤복 느낌이 난다.







작은 지갑.

집 여성 동지들 선물로 구입







역시 같은 지갑.







따님을 위해 구입한

지우개.


이거 아까워서 쓰려나..







결론부터 말하면

따님은 아쉬움 없이 뜯어서 사용 중






내 장난감.

감성을 자극하는 옛날식







포장도 짜증나게 감성적






큰 것도 있었는데

작은 거 두 개로 타협했다.






이거는 진짜 웃길 게

진짜 강아지 발바닥 느낌이다.

가방에 매달고 다니다가

우울할 때 조물락 거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일본의 대표 캐릭터 키티와

미야지키 캐릭터 이름모름의 조합.






동백유 같은데,

피부에 바르는 오일이다.






저렴한 마유 로숀!

가성비가 뛰어나다.

하나에 9천원 정도 한다.






에센스 2만원이 안 했다.

식구들이 이것만 써서 금새 동났다.






덕트 테이프

이런 저런 곳에 사용 가능

그림이 이쁘다.







화장실에 쓰려고 샀는데,

아직도 뜯지도 않았네.






컵누들 전용 플라스틱 용기.

사발면 포장 뜯어서 여기 넣고

불려서 먹으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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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25 21:12






2차 대전 일본군 막사의 변신 시시난춘(西西南村),

바오창옌국제예술촌(寶藏巖國際藝術村)





타이페이 101 타워 바로 옆에

시시난춘이라는 곳이 있다.


근대에 이 곳은 군의 막사였다.

그것도 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그 이후에는 중국 국민당 군대가 사용했다.


지금은 바오창옌국제예술촌이라는 

일종의 창작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겉 모습은 이렇다.

근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가까이 가면 뭔가 과거와 다른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는

아주 좁은 골목이 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이 골목에.. 글쎄.. 아마 빨래가 걸려 있었을까?

고참이 쫄병을 패고 있었을까?


같은 공간이 시간을 두고

이렇게 다른 용도라니.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확다른 모습이 펼쳐진다.










저 우편함은 정말 갖고 싶다.










예쁘고 감각적인 식기들.

대만이 이런 거 강하다.









이런 빈티지들. 너무 좋다.











여기 식당들도 참 좋아 보인다.











이 장면은 실제로 나에게 영감을 주어서

시골집을 비슷하게 꾸몄다.



그러나 뭐...

비슷한 시도 다른 느낌이다.










좀 쉬면서 마신 음료.

대만 사람들 친절친절











빵도, 샐러드도 맛있다.

밖에는 찌는 듯 더운데,

음식은 신선하다.









시원하고 볼거리가 많아서

의외로 긴 시간을 보냈다.













베이글 포장 마음에 든다.









밖으로 나오니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










역사를 남기고 현재를 덧칠하는 이런 시도는

거의 옳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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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23 10:11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 인상적인 TWG 매장



타이페이 101 타워는

쇼핑몰로도 유명하다.







타이페이 101 타워는

랜드마크라서 유독 눈에 잘 들어온다.








이 건물 지하의 딘타이펑은

들어가기 힘들다.


이때가 오전 9시?


상태가 이렇다.









타이페이 101 타워 쇼핑몰은

흡사 면세점 분위기다.









가장 눈에 들어온 매장은

TWG 매장.


여기는 일단 포장이 너무 예쁘다.


얼마 전(2016년 2월)에 

싱가포르 가서 TWG 매장에서

조식을 했는데

매장은 싱가포르 쪽이 더 나았던 것 같다.


당시 포스팅은 아래 클릭.


오차드로드 아이온 몰(ION Orchard mall)의 TWG 카페








차 맛도 모르면서

막 다 가지고 싶다.


특히 저런 포트.. 으아...








대만 사람들은 캐릭터 좋아한다.









캐릭터 제품 수준이

거의 일본 수준









일본 수입 제품 일지 모르겠다.

아무튼 관심도가 비슷









디테일이 장난 아님.










애플 매장은 줄 서서 들어간다.










다시 TWG 매장

정말 이런 포장은...








가격이 쎈 편이기 때문에

덮어놓고 구입할 수는 없고..

또 짐도 되니까...








3통만 구입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한 통도 다 못 먹음 ㅠ.ㅠ









맨 뒤에 큰 차 통은

집에서 쓰레기 통으로 쓰고 싶은데..

귀국할 때 짐이 되니까...









구입한 3개의 차 중

2개.










줄 서서 들어간 애플매장

이런 11자 플러그는 일본 대만 등에서 볼 수 있음








당시 아이폰7 출시 막 됐을 때











타이페이 101 타워 주변에는

여러 시설이 많은데


아디다스에서 만든 운동 시설이

제일 부러웠다.


시장은 한국이 클 텐데..

돈은 한국에서 벌고

인심은 대만에서 쓰는 거?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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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22 19:34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예약 방법과 입장하는 법 그리고 후기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이 건물 35층에 스타벅스가 있다.


우리 가족은 스타벅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곳을 안 갈리 없다.


주요 일정으로 내심 정해놓고 있었다.



입장을 위해서는 예약을 하는 게 좋다.

그냥 가도 들어갈 수 있지만,

못 들어갈 수도 있다.


실제 전화 예약 때에도 원하는 시간이 안 됐다.

예약이 마감이란다.







예약을 위해서는

전화번호 : 02-8108-0701
(한국에서 발신시 +8862 8101  0701)


나는 방문 이틀 전에 예약했다.

아침 오픈 시간이 예약 가능한 시간이었다.


아침을 먹으려 했기 때문에

뭐 나쁘지 않다.


사실 스타벅스 아니어도

타이페이 101 타워는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이다.







경치는 끝내 준다.

약간 뭐랄까.

전경이 송도 오크우드 호텔 같은 느낌이다.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야경과 전경은

아래 링크에서.


송도 오크우드에서의 쇼캉스 2박3일 후기






쇼핑몰은 5층인데

가봤지만 재미있다.









타이페이 101 타워 스타벅스

입장을 위해서는 


이 건물 로비에 가야한다.


뭐지 이번호는 예약번호인가?


아니다.

이 옆에 있을 필요없다.









사람들이 휑한 로비에 하나 둘 모이고

어색하게 서 있는다.



참고로 영업시간은
평일 07:30 - 20:00
주말 : 09:00 - 19:30









시간이 되면 스타벅스 유니폼을 입은 직원이 와서

예약 번호를 부르며


이렇게 번호표를 준다.










그리고 이렇게 오리새끼처럼 줄줄 따라 간다.

그래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별 거 아닌데 이상하게 설레인다 ㅋㅋ

막 선택받은 사람들 같고..









매장은 평범한 편이다.

그런데 2018년 9월에 

대만에 다시 가서 느낀 것인데


일단 대만 스타벅스는 머트리얼이 다양하다.








젤리류들.

이거 많이 먹은 기억이...








아침 메뉴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음요.

직원들도 친절










제품들.

다양하고 예쁘다. 


2018년 기준으로는 더 다양하다.









그때도 이런 쓸 데 없지만

정말 흔하지 않은 제품을

구할 수 있었다.



직원은 "이거 하나 남았어요!"라며

자기가 사려고 했는데 놓쳤다는 둥

홈쇼핑같은 발언을 연신..ㅋ









다양한 언어의 인사말.

요즘은 한국인이 상당하다.








오전의 풍경.








또 다른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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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19 16:43






대만 곱창국수와 대만식 치킨 솔직 후기 - 2016 타이페이 여행 9







여행책에 맛집으로 되어 있길래

도심까지 찾아가서 가서 먹었다.






뭐지? 이 평범하고 썰렁한 분위기.

많이 끓여놨다가 국자로 퍽 퍼주는 무성의.

이거 속았나.









종이 그릇에 훅 떠서 준다.












그런데 맛은... 오... 오....

이건.....


이후로 두 번 더 갔다.


위에 별점 3.9? 노노. 4.5 정도는 되어야 함.









숙소가 있는 시먼딩에 도착.

산책을 하는데...










닭집 간판이...









가보니 줄 섰다.

다양한 맛의 후라이드 치킨










몇 봉지 샀다.










대만은 너무 더워서 

수시로 음료를 마시게 되는데,

티를 많이 마시게 된다.








어 뭐지?

시먼딩에도 굽창국수집이 있다.



줄도 길다.



타이페이에 여러 곳이 있는 것 같다.










기린맥주와 칭타오 맥주는 자주 보는데

둘 다 기링 칭타오인데...


처음보는 제품..









아까 그 시먼딩 치킨집 키친










오.. 오... 맛있다.

간이 절묘하다.










여러 종류 사길 잘 한 듯









특이했는데 수박우유.

맛있다 ㅎㅎㅎ


대만도 일본 못지 않은 먹방 코스인 듯










이 친구는 귀여워서 구입했다

팔뚝만한 상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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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10.19 15:12






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및 아이폰6 연결




2018년 9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어팟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아이폰 기종을 물었다.



아이폰6라고 했더니

사용이 안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후기를 보니 가능한 것도 같아서


2018년 10월에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의

애플 매장에서 

에어팟을 구입했다.


한국돈으로 16만원.

한국보다 싸다.










여권이 당시 없어서

면세를 못 했다.


이거까지 했다면

15만 원 정도에 구입하는 거였다. 



왜 이렇게 싸지?










패키지는 애플답다. 

깨끗하고 간결하다.


그리고 기대감을 준다.









물건만 빼고 패키지는 다 버렸다.

일본에 남기고 왔다.









어느 정도 충전이 되어 있었다.

뚜껑을 열자.


아이폰6에서 바로 잡힌다.











신기하다.

그냥 연결이 아니라

아예 전용화면이 뜬다.



비츠(Beats) 헤드폰을

작동했을 때 

역시 비슷한 형식의 화면이 떴다.








곧이어 에어팟과 케이스의

밧데리 잔량이 각각 표시됐다.



신기방기.



그 이후 아이폰6에서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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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19 14:56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가 된 지우펀 

- 2016 타이페이 여행 8





지우펀에서 내려다 본 풍경







버스에서 내리면

일단 엄청난 인파에

압도된다.


평일도 마찬가지.


여기는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다.







골목마다 기념품 가게와

주전부리 가게로 꽉 차 있다.


그리고 그 가게마다

사람들이 꽉 차 있다.


뭐 하나 먹기도 참 어렵다.








이런 뻔한 메뉴도 있었고...







오징어 통으로 튀긴 것은

대만이 원조라면서요?







모든 주전부리집에 사람이 많아서

하나도 먹지 못했다.


특히 대만 카스테라 앞에는 어마어마했다.







그나마 쥬스집이 사람이 좀 적었다.








어디를 찾아간다기 보다는

사람에게 떠밀려간다는 표현이 맞다.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를 수 있다.


그렇게 떠밀리다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스토리처럼

엄마 아빠를 잃고

돌아다닐 수도 있겠다.


골목도 복잡해서 길을 잃고

사람이 동물로 변하는 여관으로

들어갈 수도 있을 듯 ㅋ







가념품이나 식품 가게도 만원!








가게와 인파를 뚫고 겨우 만난 바깥 풍경







숨을 돌리니 다시 사람들.









거리에 홍등이 켜 있다.

아주 예쁘다.


어두워질 수록 예뻤다.



사람들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무대가 된

카페를 주로 찾아간다.









이 집도 애니메이션의 무대인 듯

여기까지 왔으니 차를 한 잔 마시려 했으나..









줄이 어마어마해서 안에 들어가기도 힘들었다.









역시 애니메이션의 무대가 된 듯한

다른 건물에는 이렇게 가면으로 기분을 내고 있었다.









여기서 이제 타이페이까지 가는 게

큰 일이었다.



택시는 대부분 왕복 손님을 태우고 와서

잡을 수 없었다.



버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늘 중에 돌아갈 수 있을까 싶었다.



잔머리를 굴려서 버스를 역으로 타고

진과스로 가서


진과스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내려왔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주 꿀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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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10.12 15:13





아이폰에서 SD카드를 읽는 방법(Gigastone Apple Card Reader)



고프로 등을 통해

SD카드에 데이터를 저장하면

아이폰으로 옮기기 어렵다.


어플이 있지만

고프로 동영상 용량이 커서

속도가 문제가 된다.


문서 파일 등을 아이폰으로 

옮길 때에도 안드로이드 OTG 같은 장비가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런데 2018년 9월에 

대만 가오슝 공항에서 

이상한 제품을 보았다.


아이폰에 꽂아서

마이크로SD와 파일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제품이다.


호기심 발동.




여행 후 집에서 개봉식

가격이 한 5만원 했나?


그런데 32기가 마이크로SD 카드를 주니까

가격이 아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실제 이런 모습.

마이크로 SD카드는 더 깊이 들어간다. 







그리고 그림과 같이 아이폰에 장착







그럼 이렇게 gigastone이라는 어플을

다운 받으라는 창이 어이폰에 저절로 뜬다.






다운은 순식간이다. 

어플을 구동하면

폴더가 나온다.






폴더에 들어가면

고프로 등으로 만들어진 파일 리스트가 보이고

클릭하면 바로 구동된다. 


아... 신기..

굿 쇼핑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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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05 15:07





예류 지질공원에서 진과스로 출발했다. 

예류 정류장에서 790 또는 862번을 타면 된다. 


광부 도시락이라는 게 이상하게 땡겼다.

참 별거 아닌데 땡긴다.





무난하게 도착.

종점이기 때문에 찾기는 편하다.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





사람이 무척 많다.

비가 오는데 안에서 앉아 먹기도 힘들었다.






하나만 실제 도시락으로 주문하고

다른 하나는 그녕 접시로 주문했다.


도시락 통으로 주문하면

통을 갖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더 비싸다.






우육면 같은 메뉴도 있었다.

다 맛있다 ^^





광부 도시락.

보자기도 에쁘다.





기념이 된다.

지금 사용 중인데...


문제는 이게 대만에서 온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밀봉도 되지 않으니 굳이 구입할 핑요는 없을 것 같다.





안에는 이렇게 생겼다.

접시에 담아서 먹었던 메뉴와 같다.





계속 붐비는 식당.





금광산이었나.

모형이 번쩍 번쩍 하다.





가념품 거리.

날씨 때문에 자세히 못 봤다.






곳곳에 광부 숙소 등이 있다.





입장료가 필요한 곳도 있었다.






굳이 깊게 살펴보지는 않았다.

이 정도로 하고


근처 지우펀으로 향했다.





안녕 진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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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10.05 14:06





예류 지질공원과 인기 폭발 여왕바위 - 2016 타이페이 여행 6



예류 지질공원에 들어서니

여왕의 머리 비스무레한 것이 많다.


오랜 세월 바람과 파도에 깎여서 

이런 모양이 된 모양인데,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다지 크지 않은 공원에서

북적이고 있다.


대부분 택시를 타고 왔다.

아니면 패키지 관광 승합차.





찾았다. 이번에는 진짜 여왕의 머리.

운이 나쁘면 같이 사진 찍기 위해서 긴 줄을 서야한다.





여왕이 되려다 실패한 친구들 ㅠ.ㅠ





풍화 작용으로 기묘한 바위가 많다.

이건 마치 공룡알 화석 같다.







여왕 머리는 각도를 달리하며

많이도 찍었다.


모든 각도에서 경쟁률 심함.





여왕의 머리보다 흥미있었던 것은

퇴적 지형.






이런 구멍은 어떻게 된 것인 지

신기신기.





바다와 인접한 곳에도

작은 버섯같은 바위들이 많다.





자연 방파제. ㅋ






지금도 여왕을 꿈꾸며 침식 중인 바위들이 많다.







이런 무늬는 참 신비하다.

지질공원이라는 타이틀이 적절한 것 같다.







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아무튼 오래도록 삶의 흔적을 남긴 조개






이런 모양은 참 신기






외계의 별 촬영지로 사용해도 될 것 같다. 






나오는 길 여전히 여왕 바위는 

인기 구가 중.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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