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alk around :: 2018/10/05 글 목록

travel/China/Hongkong2018.10.05 15:07





예류 지질공원에서 진과스로 출발했다. 

예류 정류장에서 790 또는 862번을 타면 된다. 


광부 도시락이라는 게 이상하게 땡겼다.

참 별거 아닌데 땡긴다.





무난하게 도착.

종점이기 때문에 찾기는 편하다.

그런데 비가 오기 시작.





사람이 무척 많다.

비가 오는데 안에서 앉아 먹기도 힘들었다.






하나만 실제 도시락으로 주문하고

다른 하나는 그녕 접시로 주문했다.


도시락 통으로 주문하면

통을 갖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더 비싸다.






우육면 같은 메뉴도 있었다.

다 맛있다 ^^





광부 도시락.

보자기도 에쁘다.





기념이 된다.

지금 사용 중인데...


문제는 이게 대만에서 온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밀봉도 되지 않으니 굳이 구입할 핑요는 없을 것 같다.





안에는 이렇게 생겼다.

접시에 담아서 먹었던 메뉴와 같다.





계속 붐비는 식당.





금광산이었나.

모형이 번쩍 번쩍 하다.





가념품 거리.

날씨 때문에 자세히 못 봤다.






곳곳에 광부 숙소 등이 있다.





입장료가 필요한 곳도 있었다.






굳이 깊게 살펴보지는 않았다.

이 정도로 하고


근처 지우펀으로 향했다.





안녕 진과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China/Hongkong2018.10.05 14:06





예류 지질공원과 인기 폭발 여왕바위 - 2016 타이페이 여행 6



예류 지질공원에 들어서니

여왕의 머리 비스무레한 것이 많다.


오랜 세월 바람과 파도에 깎여서 

이런 모양이 된 모양인데,

대단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다지 크지 않은 공원에서

북적이고 있다.


대부분 택시를 타고 왔다.

아니면 패키지 관광 승합차.





찾았다. 이번에는 진짜 여왕의 머리.

운이 나쁘면 같이 사진 찍기 위해서 긴 줄을 서야한다.





여왕이 되려다 실패한 친구들 ㅠ.ㅠ





풍화 작용으로 기묘한 바위가 많다.

이건 마치 공룡알 화석 같다.







여왕 머리는 각도를 달리하며

많이도 찍었다.


모든 각도에서 경쟁률 심함.





여왕의 머리보다 흥미있었던 것은

퇴적 지형.






이런 구멍은 어떻게 된 것인 지

신기신기.





바다와 인접한 곳에도

작은 버섯같은 바위들이 많다.





자연 방파제. ㅋ






지금도 여왕을 꿈꾸며 침식 중인 바위들이 많다.







이런 무늬는 참 신비하다.

지질공원이라는 타이틀이 적절한 것 같다.







운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아무튼 오래도록 삶의 흔적을 남긴 조개






이런 모양은 참 신기






외계의 별 촬영지로 사용해도 될 것 같다. 






나오는 길 여전히 여왕 바위는 

인기 구가 중.





Posted by walk aroun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