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alk around :: 2018/07/09 글 목록

personal/taste2018.07.09 18:22

 

 

소중한 식당 망원동 즉석우동 전문 돈가스

 

 

 

 

이런 식당 너무 좋다.

 

"보통이요. 매운 맛이요?"

 

"보통도 매워요?"

 

수천 번도 더 했을 이런 대화도

 

잘들 해주시고..

 

 

 

주방은 훤히 보이고 깨끗하다.

 

음식은 대단한 일류 식당이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낫다.

 

 

 

 

 

 

음식은 따뜻하게 바로바로 나오고

 

소화도 잘 된다.

 

 

우리 식구들 완전 좋아함

 

 

 

 

 

 

돈가스는 무지 크지만

 

성인이면 어렵지 않게 다 먹을 수 있다.

 

 

 

 

 

 

 

 

우동 보통맛.

 

매운 맛이 있는데,

 

그 매운 맛이라는 게

 

싱싱한 청양고추 맛이다.

 

 

집에서 가까워서 다행이다.

 

택시 6천 원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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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China/Hongkong2018.07.09 17:20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울란바토르 변두리 풍경

 

 

울란바토르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니

바로 변두리였다.

 

도심과 차이가 크다.

 

 

변두리에도 건물은 있지만

드넓은 평원 본능은 어쩔 수 없다.

 

 

 

 

집들은 그냥 주인이 원하는 자리에

자리잡고 있었다.

 

 

 

곳곳에 아파트와 빌라가

건설 중이다.

 

좀 사는 사람들이 입주한다고 한다.

 

 

 

 

건물이 있는 곳에서

고개만 돌리면 바로 구릉과 평원.

 

 

 

 

멀리 촌락들이 보인다.

 

 

 

 

공간이 있는 곳에 다소 생뚱맞게

건물이 올라가기도 한다.

 

도시에 계획이 안 보인다.

평평한 땅이라 계획 잘 세워서 도시를 건설하면

참 멋있을 것 같은데

안타깝다.

 

 

 

성당

 

 

 

 

 

이 안은 초록이 숨을 쉬고 있어서

좀 좋았다.

 

 

 

 

성당 바로 앞은 온통 다시 이런 모습이다.

 

 

 

Posted by walk around
travel/China/Hongkong2018.07.09 16:29

 

 

 

차를 타고 본 울란바토르 중심가 풍경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데,

아직 과거가 압도적이다.

솔직히 별로 볼 것은 없었다.

 

 

 

식당. 이 정도면 꽤 괜찮은 식당이다.

 

 

 

 

체육관.

몽골씨름을 하는 유명한 곳이다.

 

 

 

 

 

울란바토르 다운타운.

현대적 건물도 보인다.

 

 

 

 

이런 거리는 러시아 느낌이다.

 

 

 

 

한국 중고차가 많이 보인다.

러시아처럼 한국 중고 버스도 종종 보인다.

 

 

 

 

단순한 건물.

 

 

 

 

피자헛과 KFC 등도 들어왔다.

 

 

 

 

사거리는 엄청 넓다.

종종 이런 관장이 도로에 나온다.

 

 

 

 

다운타운에서 약간 벗어난 곳.

 

 

 

 

교회도 보인다.

 

 

 

 

 

전기로 가는 전차도 보인다.

 

 

 

 

 

 

아파트도 곳곳에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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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material2018.07.09 13:30

 

 

 

 

폴스미스 수성펜은 심이 어떤 것일까?

 

 

 

 

폴스미스 수성펜의 심을 빼봤습니다.

 

구입 후 처음.

 

 

 

 

 

OHTO 수성펜 심이 들어 있네요.

 

기본형 일까요?

 

 

 

 

 

 

 

일단 모델명은 OHTO KGR 805

 

 

 

 

 

 

 

끝에는 303이라 각인되어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갖고 있던

 

라미 수성펜 심과 길이를 비교하니

 

다릅니다.

 

 

기본형이 아닌가?

 

파카 기본형 볼펜심과도 다릅니다.

 

 

하지만 기본형 맞습니다.

111.5 mm.

 

 

 

 

 

 

 

 

111.5 mm 기본형 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파버카스텔 기본형 수성펜 심을 구입.

 

 

 

 

 

 

길이가 똑 같습니다.

 

파란색도 샀으니

 

이제 파란색 폴스미스 수성펜을 갖게 되는 건가! 

 

 

 

 

 

 

 

 

 

그런데 끝이 달랐습니다.

 

OHTO 리필심은 촉이 긴데,

 

파버카스텔은 짧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폴스미스 수성펜 본체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끝에 구멍이 작거든요. ㅠ.ㅠ

 

 

 

 

 

 

 

파버카스텔 리필심을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망할...

 

 

파버카스텔 수성펜 없는데..

 

리필심 때문에 사야하나요? ㅋㅋ

 

 

실패를 맛보고 다시 검색해서 OHTO 수성펜 심을

 

찾아서 주문했습니다.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폴스미스 수성펜 안에는 플라스틱 심이 들어 있는데,

 

시중에 판내 뭊인 OHTO 수성펜 리필심은

 

금속제입니다.

 

 

 

 

 

몇 일 후 OHTO 수성펜 리필심 도착!

 

 

 

 

 

 

끝에 300 숫자가 일치?

 

좋은 징조?

 

그런데 이거 왠지 가격같다. -.-

 

 

 

 

 

 

 

수성 C-305P

 

0.5미리 심입니다.

 

 

 

 

 

 

 

오... 일단 심은 가는 부분이 길어서

 

파버카스텔 심처럼 걸리지는 않을 듯!

 

 

 

 

 

 


 

길이도 같습니다.

 

인터내셔널 사이즈!

 

 

 

 

 

 

 

짠! 딱 맞습니다.

 

이제 잘못한 파버카스텔심을 어떻게 해야하나...

 

먼저 어떤 제품에 맞는지 확인 후에

 

수성펜 하나 더 사야겠습니다. ㅋ

 

 

 

 

 

 

 

 

 

 

Posted by walk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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