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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스펙스 과거 상표가 더 좋다

by walk around 2012. 5. 28.

어릴 때 기억이 강렬해서 일까요? 개인적으로는 프로스펙스 과거 상표가 더 좋습니다. 지금은 과거 상표가 달린 새 신발을 구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중고 상품은 가끔 운이 좋으면 구할 수 있습니다. 운이 좋아서 벌써 세 켤레를 구입했습니다.

 

이 친구들만 잘 신어도 프로스펙스 과거 상표에 스스로 좀 식상해질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갖고 싶던 모델. 그런데 떡 하니 구제가 인터넷에 있네요. 사이즈도 딱 입니다. 이것은 운명. 바로 주문. ㅋㅋ

 

 

 

아까워서 신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날에 신고 있습니다. --;

 

 

두번째로 산 구제 프로스펙스.

 

 

 

개인적으로 끈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나중에 교체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ㅋ 옛날 프로스펙스의 매력입니다. 나이키, 아식스와 경쟁하던... 같은 국산 브랜드 중에는 르까프와 경쟁.. 그러보니 르까프도 과거 상표가 붙은 제품을 찾고 싶네요.

 

 

신발 끈은 상표색과 맞춰서 회색으로 바꾸었습니다. 마침 집에 놀고 있던 놈이 있네요.

 

 

2013년 현재 컬렉션. 이제 그만 아끼고 열심히 신다가 하나씩 떠나보낼 생각입니다.

 

 

 

 

 

 

 

 

 

그런데, 얘들 정말 튼튼해요. 이 세 켤레 다 신고 언제 신발 살지

도무지 짐작이 되지 않아서 참다참다 요즘에 폭풍 신발 구입. ㅋ

 

 

 

관련 포스팅 : 난생 처음 다른 사람이 신던 신발을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