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코리아타운은 다소 썰렁했다. 늦은 새벽에 갔는데, 딱히 갈 곳은 없었다. 문을 연 곳에 아무데나 갔는데, 음식은 좋았다. 다만 음식을 먹는 내내 일하는 분이 계속 말을 시켜서 좀 힘들었다. 미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분이었다.

 

아래 쪽은 쭈욱 코리아타운의 식당들.

 

 

 

 

 

 

 

 

 

 

 

다시 호텔로 욌다. 아침 해가 뜬다.

 

 

 

뉴저지로 가야한다. 와이프 지인이 살고 있다. 여행의 마지막 밤을 지내기로 했다.

나는 그냥 뉴욕에 남아 아직 못 가본 몇몇 포인트를 가고자 했는데, 미리 약속한 모양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잘 갔다.

매우 즐거웠고, 많이 배웠다.

 

 

 

 

 

 

마지막으로 호텔 주변의 건물들을 보며 작별을 고함.

 

 

 

버스를 타기로 했다. 처음이다 미국 와서 버스 타는 거.

 

 

 

 

 

강을 건너 뉴저지 도착. 건너편에 맨하탄이 보인다.

 

 

 

오! 잔디구장!

 

 

 

어디나 여유있는 주자창.

 

 

 

뉴저지에서 한국 상점이 많았던 곳. 말하자면 코리아 타운.

여기서 빵을 사먹고 원기를 회복.

 

 

 

 

그림같은 학교 건물들.

 

 

 

오! 여기가 와이프 지인의 집.

유학을 와서 잠시 머무는 곳이라 한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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