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의외로 살 게 없었다.




로마의 랜드마크를 활용한


기념품은 이미 너무 대중화되어서


로마에서 봐도 특별한 느낌이 없었다.




그나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것이


파스타.









모양이 이렇게 다양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무겁지도 않지만,



부피가 크다.










그리고 요즘에는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본 것도 같았다.


물론 여기가 싸겠지만,


가격 이득을 보려면


수십개 이상은 사야할 것이다.










게중에 이탈리아 국기색의


파스타면은 참 예뻤다.












요즘에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파스타













이 친구도 특이했다.













그 다음 자주 보이던 것이


각종 오일이다.




지금보니 이탈리아 지도 모양은


사올 걸 그랬다.









역시 오일들이다.












패션 악세사리는 화려하고


예쁜 편.












유럽에서 느낀 것은


아트박스, 핫트랙스 등과 같은


팬시상품을 파는 곳이


많다는 것.




제품 수준도 높다.




위 사진은 폭스바겐 미니버스 등을


모티브로 활용한 디자인 제품이다.












아이폰 케이스












다양한 이어폰들.


물론 한국 등에서도 볼 수 있다.













고풍스러운 가방.







 





이런 아이디어도 참 좋다.













에스프레소잔 등



예쁜 것들이 많았다.












닭 주전자?


지금 보니 이건 사고 싶다.












뭔가 축복을 줄 것 같은


교황청 기념품.




사왔다.













예쁜 책들.


이탈리아 말 몰라도 사고 싶다.











색감이 참 좋다.












안에 그림도 좋다.












앗! 고디바 이탈리아 익스클루시브?











작은 수납통













딸에게 사준 이어폰











할인점도 볼 수 있다.


이탈리아까지 와서 살 것은 아닌 듯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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