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어마어마한 호텔이.. YIJIANG CONCH INTERNATIONAL HOTEL

 - 2017 중국 우후 여행 03




살다살다 이런 호텔은 참...

일단 규모에 놀랐다.


디귿자로 생긴 것이

단순하게 생긴 베르사유 궁전과 같았다.







밤에 도착해서

말문이 막혔다.






아침에 나와 보니... 헐...

이 잔디밭은 도대체 누가 관리를...


아니 도대체 이게 뭔가...







곳곳에 조형물로 완전 그럴 듯.







방과 시설도 ㅎㅎㅎ

이런 방이 하루 10만원이 안 된다. --;;






이건 뭐 그냥 호텔에서 쉬고

훠궈 먹으러 우후에 와도 되겠다 싶다.






방이 여유 공간이 넘친다.

의지로 여유있게 툭툭 던져 두고...






TV와 가구도 여유가 있다.








화장실도 크다.

욕실과 화장실을 분리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책상도 똭!







복도의 어떤 다리 조감도.

이 동네는 그냥 스케일이 다 크다.







식당.. ㅎㅎㅎㅎ

지평선이 보인다.






사람은 거의 안 보인다.

우리 뿐인가.

그런데 음식이...

맛있다!!






만두가 일단...

여기는 웃기다.







이런 애들 꿀맛








쌀국수 고명들.






고수 팍팍 뿌려서.. 아앙






얘는 진짜 삶은 버섯인 줄






속에는 팥이!!







줄기까지 디테일 ㅎㅎㅎㅎ


여기 즐거운 호텔이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