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다시 식구를 맞이했다.

크림 푸들이다.

실버 푸들 또는 크림 푸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운이 좋아서 타이밍 맞게 새끼가 있었다.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좋은 집으로 렉돌을 보내고,

몇 년만에 알러지 체크까지 다시 해가며 재시도하는

반려동물 입양.

 

이번에는 끝까지 가야지.

환영한다!

 

아니, 얘는 너무 귀엽잖아.

 

난 아직 사진만 봤는데, 가족들 말이 실문이 더 낫다고

 

애기라서 잠도 많고..

 

희안하게 혼자사도 날 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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