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놀아주는 것도 은근 힘들다.

집이 비었을 때 알아서 놀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






그래서 구입한 것이 플로리 캣 볼트.

결론부터 말하면 작동하면 15분간 자동으로

레이저를 쏴서 놀아주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집을 비웠을 때 자동으로 놀아주는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아무튼 세팅을 하고 작동을 하니

혼자서 아주 잘 논다.


좀 미안할 정도로...






작동원리나 작동법은 너무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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